박근혜대통령이 황교안 현 법무부장관을 국무총리내정자(國務總理內定者)로 지명함에 따라 박근혜정부들어서 가장 탁월하고 훌륭한 인사선택이 아닌가 생각하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무척 환영하는 바이다. 만일 황교안내정자가 총리인준이 되고 그가 총리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한다면, 유력한 차기대권후보로 급부상됨과 동시에 그 어떤 인간과도 견줄 수 없는 가장 경쟁력을 가진 대권후보자의 한사람으로 국민들에게 각인될 것이다.
황교안법무장관의 내정에 강력 반발하는 인간이 있다면 여야(與野)를 막론한 그 정치꾼들은 누구일까? 아마도 종북숙주(從北宿主)노릇을 한 정치꾼들, 종북질을 노골적으로 한 정치꾼들, 반대를 위한 반대질과 깽판질로 너무나 많은 재미를 보았던 교활·얍삽한 정치꾼들, 황교안내정자로 인해 자신의 대권질에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하는 쩨쩨하고 꼴쪼롬한 정치꾼들이 그 대상 일게다. 그리고 놀란 토끼눈을 뛰어넘어 경끼(驚氣)를 일으키고 발작하는 상황이 바로 황교안내정자로 인한 극심한 중증(重症)의 공안 알러지(allergy)환자들인 비(非)제도권안의 난동꾼들이 아니겠는가.
공공(公共)의 안녕(安寧)과 질서가 편안히 유지되는 상태가 바로 공안(公安)이다. 공공의 안녕과 질서가 편안히 유지된다는 그 의미는 종북질, 깽판질, 난동·폭동질의 자유(?)가 보장되는 인민민주주의가 아닌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자유민주주의가 만개(滿開)하고, 언론이 요즘 한창 비노(非盧)라는 이름으로 위장한 종대중(從大中:김대중을 예수님급으로 보는)세력들과 함께 돈 안 되는 문재인 씹어돌리기에 여념이 없는, 즉 그 수준은 보고 듣고 읽을거리가 국가와 국민, 국정(國政)을 위한 생산성 있는 기사거리가 아닌, 즉 생산성기사거리는 귀퉁이로 밀어내고 오직 재미와 흥미유발로 국민소득 3만불대로 진입하는 것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정말 돈 안 되는 문재인기사거리만을 메인으로 쏟아내는, 가히 그 옛날 선데이서울 수준의 언론이 공기(公器)로서의 제대로 된 역할을 하는 공안의 의미, 경찰은 국민의 안전과 재산 생명은 물론이고 온 국민이 거짓선동과 떼법질에 녹아나지 않는 진정한 자유민주주의와 함께 행복한 가정생활과 문화생활을 즐기는 신명나는 삶을 하게끔 국민을 지키는 공안의 의미, 미래의 꿈나무들이 거짓의 붉은 선동질에 녹아나지 않으며 사제지간(師弟之間)에 신뢰와 존경이 묻어나는 학교현장을 만들고, 개나 소나 아무에게나 국민혈세로 공짜 밥을 먹이려고 땡깡 부리는 그런 짓거리가 없는 참교육, 참급식이 진행되는 공안의 의미, 군(軍)은 국가와 국민을 북한공산독재집단으로부터 뿐이 아니라 한반도를 둘러싼 과거침략국들로부터 또 다시 침략을 당하지 않게 강력한 힘을 지닌 국민의 군대, 엄격한 규율과 군기가 바로 잡혀 국민들로부터 허약한 이미지가 없는 강병(强兵)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공안의 의미, 이런 공안으로 인해 국민에게는 대한민국 안에서 신명나는 삶이 경제적 효과로 이어져 고용창출과 수출을 증대시키고 내수경기진작을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연계시킬 때, 막강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맹위를 떨칠게 분명하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위에 언급한 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종북·깽판질과 난동질이 없는 공공(公共)의 안녕(安寧)과 질서가 편안히 유지되는 상태의 공안(公安)이 제격이라는 것이다, 이런 공안을 종북질. 깽판질, 난동질, 폭동질, 반정부데모질, 반대를 위한 반대의 데모질만 해온 무리들에게는 황교안이 저승사자 같은 존재로 보일게다. 그러니 국민통합과는 거리가 먼 인사라느니 하면서 억지궤변의 반발로 마구 튀긴다. 이 얼마나 교활·야비한 망발(妄發)이고 반발인가 말이다.
공안의 좋은 의미를 마치 철권(鐵拳)과 독재로 둔갑 이미지화시켜 그 본래의 의미를 퇴색시키고 염색질해온 무리들이 바로 종북질, 종북숙주질, 깽판·난동질하는 무리가 아니고서는 어떤 무리가 하겠는가 말이다. 국민통합의 가장 기초공사는 공안(公安)에서 비롯되는 것은 지나가는 개와 소도 알고 동구 밖에 뛰노는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거늘, 공안이미지의 황교안내정자야 말로 국민통합의 적임자인데 황교안을 반대한다는 무리들은 과연 어떤 사람이 국민통합의 인간인지 그러면서 국민통합을 할 수 있는 사람의 개념이나 그 의미, 그리고 그 견본은 어떤 인간인지를 국민에게 내보여주고 난 뒤에라야 인사권자인 대통령과 황교안내정자를 향한 비판이나 비난을 해야 할 그것 일게다.
황교안 내정을 두고 공안통치 운운하는 무리가 있다면 이는 종북깽판질을 계속하겠다는 발상이다. 인사검증, 정책검증이 아니라 무조건 낙마와 박근혜인사실패 만들기가 목적인 종자들이 그리하여 5년 내내 박근혜정권흔들기를 발판삼아 차기정권의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는 무리들이 또 다시 인사청문회를 한다하니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이를 지켜보는 게 여간 기가 막힐 일이 아니며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지 않겠나. 황교안내정자는 인사청문회준비를 철저히 하되, 청문할 자격도 안 되는 무리들이 청문을 하면 역(逆)으로 그들을 공격할 수 있는 배짱을 내보여야 할 것이다. 그것은 왜? 청문회 역시도 종북깽판 및 난동질만을 주무기로 재미와 이익을 보며 살아온 반(反)대한민국무리들과의 전쟁을 치르는 연장선상에 있기 때문이다. 건투를 비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