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종편방송에서 패널들이 우 루르 몰려 나와서는, 새 정 연의 혁신위원장 자리를 놓고서는, 문재인 당 대표가 안철수 의원에게 맡아줄 것을 은근 살적 흘리고 안철수에게 바람을 넣으면서, 한편으로는 친문[親 文]의 대리기사격인 서울대 법대 교수인 조국인지 조국[鳥 國]인지 하는 사람을 새 정 연의 혁신위원장으로 추천한다는 말이 떠돌고 있지만, 문재인 당 대표는 아직 생각 중에 있다는 말을 했다. 그런데, 며칠사이에 안철수 의원과
문재인 당 대표 간에 비밀회동이 몇 번인가 있었던 모양이고, 문재인 대표가 안철수 의원에게 당의 혁신위원장을 맡아 달라는 요청을 하였는 모양인데 안철수가 그 청을 들어주지 않고, 고사를 했다고 언론의 패널들이 야단 법석 난리를 치고 있다. 안철수로서는 당연이 이번에 문대표의 청을 거절하여만 하는 이유가 있다. 안철수 의원이 문 재인에게 이미 여러 번 뒤통수를 맞은 경험이 있고, 안철수의 명예가 하루아침에 곤두박질치도록 했던
전력이 있던 사람이 바로 문재인 당 대표이다. 그런데 또 속아 넘어 간다면, 안철수는 그야말로 멍청한 얼간이 밖에 되지 않을 뿐 이다. 그런데 이번에도 문재인은 안철수에게, 당 혁신위원장을 맡아 달라고 하면서도, 조국교수에게 사전에 당 혁신위원장 자리를 선약한 것으로 바야 한다. 안철수를 당 혁신위원장으로 세우려고 한 것은 비 노 그룹들에게 연막을 치기 위한 고단수의 술책이고, 이미 조국 교수를 마음에 두고서 언론플레이를 한 것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진 사실이다.
우리 국민들을 바보로 알고서 저들은 장난을 치는 모양인데, 이미 문재인과 친盧와 친文의 간사한 계획을 우리들은 다 알고 있었는대도, 저들만은 몰랐을 뿐이다. 이래서 옛말에,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고 했다. 조국이가 며칠 전에 한 말이 자기가 새 정 연의 혁신을 바란다면서, 현제 4 선이상의 중진들을 호남에서 부터 물갈이 시켜야 한다. 라고 언론에 언급한바가 있다. 즉 그 말은 초선인 문재인과 종북들의 들러리나 서는
초재선 그룹의 힘없는 정치꾼들을 자기들 입에 맞도록 요리를 하겠다는 것이고, 친 노나 친 문이 아닌 호남의 중진들과 서울 경기지역의 눈에 가시 같은 야당의 중진들을 모두 정치판에서 제거 하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새 정 연 현역의원 130 명중에 3 선 급 이상 되는 정치인들은 거의 비 노계인 경기 서울지역과 호남의 정치 중진들이다. 조국의 표현대로 한다면, 아마 중진의원 측에 들어가는 현역 의원들은 거의 70% 가 정치판에서
보따리를 싸야 할 판이고, 김대중 계열인 호남의 비 노계는 거의 전멸할 것이고, 경기 서울지역의 호남 인맥들은 90% 가 친 노나 친문으로 차를 갈아타거나 아니면, 정치판을 떠나야 할 판이다. 그래서 지금 비 노계 핵심인사들인 호남지역의 중진 정치인들과 경기 서울지역의 정치인들은 따로 모여서, 새로운 당을 조직할려고 하는 모양인데, 그것도 별로 신통치 않고 해서 김무성과 유승민 당류들과 통합 체재로 전환하려는 느낌도 보이는 것이
지금의 안개 속 정치 풍향계다. 어제 종편방송에서 광주오일팔 사태의 주역들조차, 문재인의 친 노 그룹과는 절대로 섞이지 못할 기름과 물이라는 것을 분기탱천하면서 역설했다. 이제는 대한민국의 정치판 지형도는 호남의 김대중 동교동계와, 경남의 김영삼 계열인 김무성 계열과 통합 연계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신 주류인 문재인의 친문과 과거 노사모 그룹의 핵심들이 모여서 만든, 백만 송이 그룹들과 전 통진당 발갱이들이 연합한 오리지널 종북들과의
한판 승부의 피터 지는 싸움이 곧 속개될 것으로 보여 진다. 이번 싸움에서 승자는 살아남을 것이지만, 패자는 곧 정치판에서 죽던지, 미아가 되는 길 밖에 없다. 그런데 조국이란 서울대학 국립대학원 교수는 도대체, 그의 신분은 법학 교수인가? 아니면 정치인인가? 아니면 정치 사깃꾼인가? 그것이 궁금하다.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붉게 물들게 하고, 쓰레기 오물통으로 만든 자들이 바로 대한민국의 육법전서를 달달 외우고 있는 쓰레기 법조인 출신들이란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