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가 전 합참의장의 인터뷰 발언을 인용, "철통 같은 경계령에 북한군 침투설은 황당"하다 토를 달고 나섰다, 1980년 3월에 접어들어 학원 소요등으로 국내정세가 혼란해지자. 무장공비를 침투시켜 사회혼란을 가중시킬것을 기도하였는데. 북한의 간첩 침투사건은 1979년 5건에 비하여 1980년 5월 광주사태 직전인 5월까지만해도 10여건으로 급증했다. 또한 북한의 간첩 침투는 특히 학원소요가 격화된 80년 3월 말부터 5월16일 사이에 격중 하였다.
국방부(주영복) 대간전(간첩작전)제49호를 경청하라!
1980 년 3월 17일, DMZ공동 경비구역 내 남방지역에 침투한 무장공비와 미군 간에 총격전이 벌어졌다.
3월 23일, -서울북방 9사단지역 한강하구로 침투하던 공비가 아군에 발견되어 교전 후 도주하였으며 무장공비 3명이 사살되었다,
3월25일, 무장 간첩선 1척이 경북 포항만으로 침투하다 해군에 의해 격침되었고 무장간첩 8명이 사살되었다,
3월 27일 15사단 DMZ지역을 통해 남파 중이던 무장공비들이 아군과 교전 후 도주하였고 공비 1명이 사살되었다.
80년 5월 12일.-DMZ 공동경비구역 내 남방지역에 침투한 무장공비와 미군의 교전이 벌어졌다.
80년 5월 15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내 미군 초소 전방 29미터까지 침투한 무장공비와 미군이 교전하는 사태가 발생하였고
80년 5월 16일에는 전남 보성군 득량만에 침투한 간첩 1명이 체포되었다.
당시 주영복 국방부장관은 대북한 경고성명을 발표하였으며 국방부는 1980년 4월 1일에 대간첩 대책회의를 열고 "한국 국내정세의 불안을 이용하여 대남침투와 도발을 격화시킬 것으로 판단 전후방 작전부대의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국방부 대간전 제 49호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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