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씩이나 해먹으면서 평생 통째로 베낀 논문하나 쓴 것이 전부인 대단한 지식인 진중권은 생각하면 할수록 표리부동인 인간이다. 문대성의 논문표절 당시 논문표절한 문대성보고 대학교수를 해먹는다고 길길이 거품물고 날뛰던 진중권이다. 논문을 통째로 베낀 진중권은 언제쯤 대학교수 옷벗는지 두고 보겠다. 문대성을 향해 그토록 길길이 날뛴 양심가 진중권이라면 지금이라도 당장 변기통에 대갈통 처박고 세상과 작별하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말이다.
진중권의 인격적 표리부동은 익히 알려진 일반화된 사실이다. 노무현의 상스런말로 인해 자살한 대우 남상국 사장에 대해서는 자살세라도 걷자고 사자를 모욕했었다. 남상국 사장에 대해 진중권은 “대우건설 전 사장의 자살은 언급할 가치도 없는 죽음이다. 부당한 방법으로 출세를 하려다 발각이 난 것이고, 그게 X팔려서 자살을 했다는 얘긴데, 한 마디로 웃기는 짜장면이지. 그렇게 X팔린 일을 대체 왜 합니까?”라며 천하의 개망나니나 지껄일 사자에 대한 모독을 했다. 그런 진중권이 50억원의 생계형 뇌물을 받고 수사 받는 중에 쪽팔려 자살한 노무현에게는 “ 당신은 내가 만나본 정치인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매력적인 분이었다. 참으려고 하는데 눈물이 흐른다”며 극도의 알랑방구를 꼈었다.
진중권의 이중성, 겉과 속이 다른 표리부동은 정신병자 수준이다. 아무리 개망나니라도 말을 바꿀때는 망설이고 고민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러나 진중권을 보노라며 개망나니가 아니라 천하의 개새끼도 진중권 같지는 않을 것 같다. 말바꾸는 것도 정도가 있는 것이고, 입장을 번복하는 것도 이목이 있는 법이다. 그러나 진중권의 말바꾸기, 입장번복은 지나가는 개도 웃을 수준이다.
진중권은 일베논객 간결과 NLL 문제에 대해 토론을 할 때 “논리학에선 그렇잖아요, 주장을 하는 사람, 입증의 책임은 주장하는 사람에게 있는겁니다. 지금 근거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그냥 가정법으로 그러고, 가정법이 아니라 직설법으로 지금 공식적으로 확인된 문헌은 바로 2007년 11월 실무자들한테, 지금 다 공개돼 있습니다. nll을 건드리지 말고 와라”라며 입증책임을 주장했었다.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의원들은 2007년 노무현이 개정일과 만나 서해 NLL(북방한계선) 포기 취지의 발언을 한 것을 확인했다. 서상기 국회 정보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공 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37조 1항 3호에 근거해 2007년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 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관련 발언에 대한 열람을 국정원에 공식 요청했고, 이 공식 자료를 오늘 정보위 소속 의원들과 함께 열람했다"고 밝혔다.
정상회담 대화록 발췌본에 따르면 노무현은 "내가 봐도 NLL은 숨통이 막힌다. 이 문제만 나오면 벌떼처럼 들고일어나는데 NLL을 변경하는 데 있어 위원장과 내가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 "NLL을 평화협력지대로 만들자"고 김정일에게 MLL을 진상한 대화록이 나왔다. 개정일은 노무현에게 "그것을 위해 쌍방이 실무적인 협상에 들어가서는 (NLL 관련)법을 포기하자고 발표해도 되지 않겠느냐"고 노무현의 NLL 진상조공을 확인 했고, 이에 노무현은 "예, 좋습니다"라고 개정일과의 조공알현 대미를 장식했다. 이 기록은국회정보위를 통해 밝혀진 것이니 진위를 거론할 것도 없는 순도99.9%의 팩트이다.
주장하는 자의 입증책임으로 게거품물고 지랄떨던 진중권은 들어라. 50억원 생계형뇌물 받고 수사받다 자살한 노깽판이 NLL을 진상조공하려 했던 것이 명백하게 밝혀졌고 입중되었다. 이제는 진중권 너가 답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표리부동한 진중권이야 주둥아리 닫고 있겠지. 그것이 진중권 너의 본질이며 정체성이다. 박사 논문도 아니고 개나 소나 쓰는 석사논문이나 통째로 베끼는 진중권 수준에 주둥아리 닫고 사는게 상책아니겠냐. 잊혀질만 하면 쌩까고 나와 개소리나 늘어 놓을 진중권이 대학교수이다. 개나 소나 대학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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