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성 논문표절 파동 때 "문대성 논문 표절 맞습니다. 몇 페이지를 통째로 베꼈네요" "표절이 아니면 복사다. 표절이 아니라고 주장하느니 문대성이 문대성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게 설득력 있겠다"며 비아냥 거리던 진중권이 평생 딸랑 한편 쓴 석사논문이 표절논문으로 밝혀졌다. 평생 한편 쓴 그 꼴난 논문이 표절이고, 그런 사람 교수로 데려다 쓰는 대학은 이번기회에 창피 떨지 말고 진중권 옷벗기는 것이 어떤지 제안한다.
진중권의 표절논문을 밝힌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디어워치 연구진실성센터에서 진중권 논문 관련 일본 책을 통으로 갖다 베낀 걸 적발했나 보군요. 충분히 예상했던 일로서, 6월 말까지 자백하여 광명 찾기를 권합니다”라며 점잖게 진중권에게 자수를 권유했다.
진중권의 변대표의 표절논문의혹을 제기하자 답변이 궁한지 일억 민사소송 운운하며 쟁점을 벗어나려 발버둥 치고 있다. 그러나 변대표는 "현재까지 파악되기론 진중권의 논문표절은 손석희와 같이 잘게 잘게 갖다 붙인 표절이 아니라, 한 방에 통 크게 표절한 혐의가 짙다. 모든 표절 관련 자료는 공개하겠다"라고 밝히고 있어 진중권의 굴신폭은 좁아만 보인다.
늘 잘난척, 혼자 똑똑한척, 혼자 깨끗한척 꼴값떠는 진중권은 참으로 싸가지 없는 놈이었다. 자살하는 사람은 쪽팔린짓 하지 않으면 된다며 자살세 운운하며 사자를 모독하던 진중권은 노깽판이 50억원의 생계형 뇌물 받아 먹고 수사받는 중에 자살한 것에 대해서는 극도의 예를 표하던 이중성에 인간쓰레기의 전형을 보았었다. 저런 놈이 교수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니 한마디로 대한민국 교육은 개판인 것이다.
명색이 서울대 교수인 조국은 게는 가재편이라며 진중권의 역성을 들고 나섰다. 그러나 진중권이 문대성의 논문에 책을 통째로 베껴나간 수준의 표절이라고 했고, 문대성은 문도리코라는 오명을 썼다. 진중권의 논문표절도 한방에 통크게 베낀 것이 적발 되었고 진중권은 진캐논으로 등극했다. 개나 소나 교수고 개나 소나 교단에 서서 가르치는 질떨어지는 대학교육이 한탄스럽다.
진중권은 그 흔하디 흔한 박사학위 하나 없다. 시간좀 투자하고 돈 몇푼이면 요즘 어렵지 않게 박사학위는 건지는 세상이다. 몇줄 끄적이면 나오는게 석사논문인데 그런 논문조차 통째로 베끼는 수준의 진중권이 박사학위 논문은 언감생심이었을 것이다.
진중권 수준좀 높여라. 명색이 대학교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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