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불만 투성이 탈북자왠만한사람은 다 아는 사실인데 이미 수년전부터 이땅에와서살던 탈북자들이 자신들에게주는 정부의 복지정책이미흡하다고(주택,일자리,시험없이 입학하는 대학의 무상교육,생활비 보조금등)불만을 품고 유럽이나 미주로 건너가서 살다가 다시 한국으로 오는사람들도있고-대한민국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면서 정부에게 바라기만해도되는 만만하고 호구로 보이는 국가인가?또 어떤사람들은 외국에살면서 대한민국 비방에 열을올리는 탈북자들도있다.또 탈북해서 한국에 살다가 재입북해서 한국비방에 열을 올리기도하고 하여튼 천태만상의 탈북자들이다.
지금 정부에서 탈북자들에게 해주는 여러가지는 분명 특혜이다.국적문제만 하더라도 귀순의사만 밝히면 자동으로 한국국적을주는데 동남아인등 외국인이 한국국적을 취득하기가 그리 만만한게 아니다.물론 우리나라 사람이 외국국적을 취득하는것또한 마찬가지다.어느나라나 자국의 국적을 공수표 남발하듯 마구잡이로 주지않는다는것을 알아야한다.한국국적의 취득조건은 속인주의라 부모가 한국인이면 태어나는 아이는 세계 어느곳에서 태어나더라도 자동으로 한국국적이 주어지는데 그렇다고 정부에서 그 아이에게 임대주택과 매달의 생활비를 갖다안기지않는다. 이 말에 무리가 있는가?
탈북자들이 한국에와서 국적을 취득하기까지 그들이 한국을위해서 한일이 무었이 있는가?있기는커녕 남여모두 군복무시 한국을 까부시기위해서 열심히 훈련하지 않았는가 말이다.그러던 자신의 과거는 돌아볼생각은 하지않고 오로지 정부와 사회에 불만만 표출하는 일부의탈북자들이 참으로 안타깝다.
예전에 탈북자가 극소수일때는 정착금을 억대로 지원하던 경우도 있었지만 탈북자 2만명의 시대에는 지원금액이 줄어드는것은 당연한것이고 앞으로 탈북자수가 10만 50만으로 늘어나면 지원금액도 지금보다 더 줄어드는것또한 자명한 일이다.만일 탈북자수가 100만명을 넘어간다면 어떤일이 발생할까?아마도 정치권에서는 헌법개정을 하든지 특별법을 만들든지 부분적인 긴급조치등을통해 탈북자의 국내유입을 강력차단 할것이다.국가가 감당할수있는 탈북자수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지만 탈북자들은 지금의 대우에 너무 불만을 가져서는 안된다.
사회주의는 일안해도(이미 북한은 사회주의도아닌 왕조국가이고 왕이 백성의삶을 내팽개친 상태지만)배급으로 살수있지만 여기는 일안하면 살수없는 곳이다.탈북해서 남한에 온것은 그것으로 끝나는것이 아니고 또다른 세상에서의 삶의시작이다.더구나 비록 한족이지만 이제는 탈북자가 공무원신분으로 북한을위한 간첩질까지 거리낌없이하는 세태이다.탈북자중 과연 누가 북한을위해서 일하는 간첩인가를 생각함으로서 무고한 많은 탈북자들이 의심의 눈초리를 받고있다.
탈북자들은 남한사회에 적응하기위한 노력을 더 기울여야하며 남한 사람들도 좀더 탈북자들을 포용하고 감싸는 마음이 절실해 보인다.탈북자들에게 꼭 당부하고싶은말은 이땅에 왔으면 북한에서의 사고방식은 버리라는 것이다.자본주의란 자신의 삶은 자신이 결정해서 살아야한다.북한같이 당에서 집도주고 직장도주고 어떻게 살라고 지도해주는 사회가 아니다.지금 현재 자신의 삶은 자신이 결정하지 못하고 항상 게으르며 정부에다 징징거리고,또 한국에오면 일확천금이 있을줄 알았는데 나에게 왜 이렇게 푸대접이냐,내가 북한에서 얼마나 고생했는데 겨우 이런대접 받을려고 그 고생을 해가며 여기에 온줄아느냐,남한사람들은 큰집에서 부자로 사는데 나는 이게 뭐냐는등의 불만을 가지면 절대로 안된다.
탈북자로서 살아가느냐 한국인으로 살아가느냐는 오로지 자신의 선택이다.한국적인 사고방식으로 바꾸지 않는다면 자신의 인생은 피곤의 연속이다.환골탈퇴!탈북자에게 조언한마디를 한다면,[새는 알을까고 나온다.알에서 나온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이다]이말은,이땅에 왔으면 이땅의 새로운 법과 제도에 수긍하고 맟춰서 살아야 한다는것이다.물론 쉽지않기에 이땅에서 적응못하고 탈남해서 재 입북을하든 유럽이나 미주로가든 자유이지만 단 조건이있다.탈북자 그 누구도 대한민국 정부가 초청한일이 없는 불청객이기에,이땅을 떠날때는 정착 초기에 대한민국 정부에게서받은 모든것을 내려놓고 떠나라!
어떤 탈북 무식쟁이같이 정착금 받은것은 그동안(10년)세금으로 다 갚았다는 헛소리는 제발 하지말라.세금은 국민된 도리로서 탈북자든 아니든 누구나 내야하는 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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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해서
사과하지않는 탈북자2만명의 탈북자중에는 북한에서 고위직에있었던사람, 전문적인 지식이있는사람등 천차만별의 사람들이있는데그들중(한국에와서 언론을통해 알려진 세칭 유명인사)공식석상에서 북한주민이아닌 북한정권이 우리에게끼친각종해악에관하여 사과하는사람을 본 기억이없다.
이웅평과 김만철일가를 비롯하여 황장엽과 김덕홍 그리고 기자로서유명세를 떨치는 주성하와 강철환등 그어느누구도 북한정권을 대신하여 한마디의 사과도 하지않았는데 왜?자신들의 책임이아니라서?그렇다면 2차대전의 전범국가의 후손인 지금 일본의 왕과총리는 자신들과는 아무상관없는,선조들의일을 왜 우리에게 사과하는가?선조의 잘못을 국민된,후손된 도리로서 사과하는 것이다.탈북자들은 자신이 저지런일이 아니라고 항변하면 안된다.개인들이모여 국가가되고 국가를 지탱시키는것이 국민이다.김일성 김정일의 탓만으로 돌릴것인가?
김일성과 김정일은 명령만했지 집행은 당신들이 한것이다.공적인 자리에서 하지않은사과를 사적인자리에서는 해본적이 있는가?김일성의 한마디 명령으로 외국인빼고 남북한주민 600만명이 죽었는데 이것은 1970년대의 킬링필드를 능가하는 것이다.또한 그들 600만명의 유가족이 아직도 살아있으며, 특급 전범자 김일성의 새끼인 김정일의 명령으로 불귀의 객이된 유가족만해도 수천명은 될것이고 그들 유가족들이 탈북자들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도 생각해야할것이다.
어리석은 탈북자들 중에는 이땅의 철딱서니 좌파들에게 이용되어서 황장엽의 행동에 제약을주고,김현희의 가짜설에 휘둘리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반역적인 행동을 한 후안무치한 무리도 있으며,지금 이시간에도 간첩질뿐만아니라,불과 몇명이 모여서 요상스런 단체하나 만들어서 통일부에 등록시키고 그 지원금을타서 사적으로 유용하는 작태를 벌이는데 그따위 행태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할짓이 아니다.탈북자로서 조금만 유명세를 탄다하면 이런저런 요상스러운 단체의 감투 두세개는 기본적으로 가지고 또 요상스런 모금운동을 하는데,단체를 만들든 모금운동을하든 자신들끼리하고,통일부의 지원금에 눈독들이지 말것이며 모금운동도 하지말아야지 그 순수한 의도가 인정되지, 아니라면 수상스런 눈초리에대한 의구심은 당연한 것으로 감수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많은 탈북자중 김정일은 비판해도 김일성은 비판하지 않는데 우리가 보기에는 한국사람을 죽인숫자는 새끼(김정일)보다 애비(김일성)가 훨씬많은 더 철천지 원수다.김정일은 비판의 대상이고 김일성응 존경할만한 인물인가?사과할줄모르는 탈북자의태도는 김정일의 행동과 어찌그리 판박인가?그래서 김일성 민족이라고 하는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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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살아가는 미래의 탈북자들은 똑똑히 알아야한다.이 말은 이미 탈북한 사람들이 어떤 방법으로라도 북한주민들에게 알려주어야하는것이다.지금 북한에 살고있는 주민들이 명심해야할것은 대한민국은 당신들이 원하는땅이 아니기에 환상을 가지면 안된다는 것이다.이곳은 북한에서는 상상할수없는 치열한 경쟁사회이며 조금이라도 나태하거나 방심하면 뒤떨어지고 도태되어서 가난한삶을 살아가야하는 비정한 사회다.망망대해에 떨어진것같은 탈북자들의 힘든삶을 도와주고자 기본적인 인센티브를 주고있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탈북자들에게 부족하다.하지만 아직 선진국이아닌 이곳 대한민국의 여력이 그뿐인걸 어떡하랴!오로지 탈북자들을위한 정책을 펼수도 없지않은가?
그리고 일단 탈북했다면 무조건 한국행을 바라지말고 어느나라를 택할것인가를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것이고 무었보다 중요한것은 [탈북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이다.무책임하게 먹을것을 위해서 탈북한다면 그것이 동물과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동물이 아니고 생각할수있는 인간이라면 자신이 속해서사는곳이 잘못되었다고 판단되었을때 그 잘못된것에대한 집단적인 저항이 있어야하고,그 집단적인 저항은 세계사에서 수없이 나타나서 때로는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적도 많았다.
생각할줄아는 인간만이 할수있는일인데,1990년대중반 한반도의 특급 전쟁범죄자가죽고 소위 고난의 행군시기에 북한주민과 탈북자들은 뭐했나니다.오로지 동물적인 습성으로 북한을 탈출했지?작금에 북한이 3대 세습으로 가는데도 북힌은 조용하다.가끔 탈북자들은 말하는데 북한의 통치가 너무나 억압이라 감히 반발할수있는 분위기가 아니라고 항변하는데 그것은 기회주의적인 자기 변명에 불과하다.
일제강점기에 안중근이? 윤봉길이?이봉창이?유관순이?살고자 일제에 항거했던가?일제시대에 암울한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 그들은 기꺼이 목숨을 내놓고 일제에 항거했다.또 비근한예가 될지 모르지만 대한민국도 5.16이란 군사혁명이 있었다.5.16 박정희의 군사혁명당시 그 혁명이 실패하면 박정희는 역적의 누명을쓰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갈 운명이었는데 다행히 그 혁명의 성공으로 인해서 오늘날 경제 선진국의 토대가 되었다.
북한의 실정이 시시각각으로 국제사회에 쏟아져 나오는데 실정이 비참하다고 느끼는것은 국제인들이지 북한 내부의 주민들이 잠잠한것은 아직도 북한은 국제인들이 우려하는것보다는 살만한 곳이라는 평가가 나올수밖에없다.정말로 사람이 살수없는 지경이라면 북한 내부에서 벌써 폭팔해서 죽음도 불사한 항쟁이 있었을것이다.북한보다 훨씬 덜 억압적인 리비아가 민중 항쟁으로 가다피가 한방에갔고 시리아도 곧 변할것인바 사람이사는 북한이 조용하다는것은 그 어떤 변명으로도 답이 않된다.
북한에있는 2400만이라는 숫자는 인간이 아닌가?제아무리 우리 대한민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북한의 변화를 바라더라도 자주국가적인 문제를 침략적으로 외부에서 해결할수는 없기에,북한 내부에서 아주 조그마한 불씨라도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2400만의 북한 주민들은 그 염원을 뿌리치고 그저 잠잠하며 치사하게 들쥐처럼 도망치는 탈북의길로간다.치사한 기회주의들의 표본이 아닐수없다.꼭 난파선에서 가장먼저 도망치는 쥐새끼들처럼...그러나 튀어봤자 망망대해이다.
지난 20c기 세계에는 수많은 독재자들이 출현했다.우간다의 이디아민 파나마의 노리에가 튀니지 이짚트 예멘 코트디브아르 필리핀등. 이들 나라들이 독재자를 타도하고 민주화를 이룬 내막이야,오로지 자신들의 힘으로 민주화를 이룬 나라도 있지만,그것이 여의치 않을때는 외부세계에다 자국의 독재타도에 개입할수있는 명분을 만들어 줌으로서 자신들이 원하는 민주화를 얻어낼수 있었는데 북한의 주민들은 지금 무었을하고있단 말인가?
북한을 변화시키기위해 준비하고있는 국제사회이다,바라는것은조그마한 개입의 명분이라도 만들어달라는 것이다.그 어떤 조그마한 명분이나 핑계꺼리라도 있어야 우리를 비롯한 국제사회가 북한의 민주화와 주민의 해방을 위해서 개입할것 아닌가?
21c기인 지금도 세계도처에는 독재국가가 남아있는데 짐바브웨 수단 우즈벡 시리아 그리고 3대세습에 빛나는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다.도대체 그 긴 이름의 나라에서 얼마나 더 살고싶은지 지금의 탈북자와 미래의 탈북자인 북한 주민에게 묻고싶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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