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전교주의 숙주가 된 만81세의 백기완(白基玩)은 지난 3월 19일 서울 동작구에서 열린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출범식에서 전교조소속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자리에서 축사를 맡아 “3만명만 감옥에 가면 박근혜를 없애버릴 수 있다”는 취지의 악다구니를 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는 조선일보 기사가 나왔다. 통일문제연구소장이라는 직함이 있는 모양인데 백기완에게 딱 어울리는 직함은 선동문제연구소장의 직함이 어떨까 싶다.
백기완은 유독 3만이라는 숫자를 좋아하나보다. 혹시나 아들이름이 백삼만(白三萬)이거나 아니면 백기완의 본래이름이 백삼만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왜냐하면 그는 예전에 박정희를 평가하기를, 박정희는 3만명을 탄압하고 3천만명을 먹여살렸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그 3만명을 전교조로 둔갑시켜 선동을 부채질한다.
너무도 멀쩡한 대통령을 그것도 직접민주주의에 의한 과반확보의 득표율을 가진 정통성 있는 대통령을 “없애버려라”는 선동을 함으로써 영락없는 형법상 내란선동죄와 국가보안법상 국가변란선전선동죄에 민법상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에 해당되는 망발을 하고 자빠졌다. 더불어 지난 대선 박근혜를 지지한 52% 국민에 대한 모욕죄에 해당하는 망발을 서슴지 않고 있음을 우리는 똑똑히 목도한다는 것이다.
백기완은 “신문 낱말을 빌리면 박근혜는 유신잔재요, 유신잔당이다.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했다는데 그러는 백기완은 정상적인 국민과 다수의 대한민국파 네티즌들의 말을 빌리면 “백기완은 좌파의 잔재요. 빨갱이들의 숙주이며 반동잔당이다, 민주주의 말할 자격이 없다”라고 한다.
80줄의 머리허연 늙은이는 그동안 살면서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위해 무슨 피땀을 한 번 흘려 기여를 했는지 물어볼 일이며 무슨 민주주의를 하는데 기여했는지 물어볼 일 아닌가? 백기완의 패거리들은 민주주의에 일정 기여했다고 입나발을 불지도 모른다. 그렇다. 선동민주주의와 인민민주주의를 하는데 기여했지 자유민주주의와 조국근대화, 세계속의 대한민국과 일류민주주의를 위해 어떤 기여를 했는지 지나가는 개에게 물어볼까 소에게 물어볼까?
이들의 주특기는 뭘까? 선동을 폭동으로 만들고 선도를 폭도로 만드는데 탁월한 재주를 지닌 사회불평불만분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들 아닐까 말이다.
그 옛날 직접민주주의에 의한 선거 안했다고 그것을 ‘독재다’라고 하면서 반동과 패역의 몸부림을 지르더니 직접민주주의해서 다수국민들이 선택한 정통성 있는 대통령을 엎으려는 이런 무리들의 떼쓰기와 자기들 방식만이 민주주의라고만 씨부리는 영락없는 이기주의.
이것이야 말로 붉은 무리들의 특징 아니고 뭐겠나.
이것은 지난날 병 걸려 죽은 김대중에게서도 영락없이 보여진다. 이명박대통령시절에 김대중은 자기 뜻대로 남북대화나 교류가 없어지니 뜬금없이 멀쩡한 대통령을 향해, 그것도 압도적인 다수의 국민득표로 당선된 대통령을 향해 “(국민들은)들고 일어나야 한다” 라고 씨부리더니 그 꼴을 보다 못한 염라대왕이 그 즉시 잡아가버렸다. 백기완도 염라대왕이 곧 부를련가. 사람이 죽을 때가 다가오면 못할 말이 없다는데....
팔순(八旬)또는 산수(傘壽)라고 불리는 80줄의 나이를 먹은 자를 향해 노망(老妄)든 노인이라고 하기에도 부족하다. 노망은 그동안 정상적인 생활을 해온 사람이 갑자기 뜬금없는 전에 보여주지 못한 비정상적인 행동거지를 할 때 노망났다라고 하지만, 그의 그 동안의 이력은 정상적인 삶보다는 반동적 삶의 연장선상이라 ‘노욕(老慾)에 찬 노회(老獪)한 여우의 발악이다’ 라고 밖에 볼 수 없는 것 아니겠는가.
저 어디 미개한 아프리카, 못사는 일부 남아메리카나 일부동남아시아, 일부 중동국가가 벌이는 폭동이나 난동소요의 나라를 사는 대한민국도 아니고 세계 속의 대한민국, 공히 경제대국 세계15위안에 들고 삶의 질 또한 15위이고 세계 22위의 '완전민주국가로 분류되고 있으며 우리끼리는 아직 중진국이라 부르지만 외국에서는 한국을 바라보길 선진국으로 부르는 이런 나라에 사는데 내란을 부추키는 선동질이 웬 말인가?
이런 반동의 종자를 염라대왕이 안 부르면 누가 부르겠나 말이다.
‘(온몸으로)때려부수자’라는 난동질과 폭동질의 선동, 감옥가라는 선동만이 민주주의이고 멀쩡한 대통령을 없애자는 선동만이 민주주의라고 꼬드기는 이런 자, 더하여 이런 자의 선동술에 넘어가는 꿈나무청소년들의 사표(師表)라고 폼재는 귀때기 새파랗고 꼬드김에 귀가 얇은 젊은 선생 것들이 뭉쳐있는 오늘날의 교육현장, 대한민국의 미래가 암울하지 않는가?
21세기 세계 속의 일등 대한민국을 향해 달려가는 정상적인 다수의 대한민국국민들에게 신명나는 희망의 메시지, 행복감이 묻어나는 사랑의 메시지는커녕 극악무도한 선동질로 대한민국을 휘어잡으려하니 이 어찌 가만 놔둬야 한단 말인가? 대한민국파 국민은 이날 백기완의 망언동영상을 면밀히 분석하여 대한민국법에 저촉되는 모든 죄목을 찾아서 이 늙은 노인네를 조용히 입 다물고 국립호텔에서만 밥 먹으면서 생을 마감하도록 조치를 취하여야 할 것이다.
1894년 갑오경장으로 신분적으로 해방되기 전에 백정(白丁)이라는 신분층이 있었다. 도살업·유기제조업·육류판매업 등에 종사하던 천민을 지칭하는데 사용되었다는 백정은 우리나라 역사의 시대별 혼란한 상황에서 말갈족과 거란족들이 우리나라에 스며들어와 양수척(楊水尺)이라는 이름으로 정착하고는 다시 화척으로 변모했다가 조선시대에 와서 백정으로 개칭된 신분 말이다. 왜 갑자기 백정얘기를 하는고 하니 조상근본이 백정(白丁)출신의 백기완(白基玩)인지 토종조선민출신의 백기완인지 참으로 궁금증을 더함과 동시에 직접 그에게 또한 물어보고 싶다.
백정은 지 버릇 개 못주듯 유목민족의 생활 습성을 버리지 못하였다고 한다. 생활에 어려움이 생기면 자주 민가를 습격해 재물을 약탈하거나 방화·살인 등의 폭동을 자행하기도 하고 외적(外敵)과 내통하거나 외적으로 가장해 난(亂)을 일으키기도 했다는 백정. 고려 말기에는 양수척들이 침입해 들어오는 거란병의 향도 구실을 했고 왜구로 가장해 노략질을 자행하기도 했다는 백정! 이런 백정의 습성이 지금 한반도 대한민국 땅에는 근현대사에 있어서 언제부턴가 민생고니 민주화니를 빌미로 폭동과 내란선동의 반역질이 끊임없이 춤을 추고 있다.
같은 대한민국 하늘아래 같은 백의(白衣)를 입고 있다 해서 백의민족(白衣民族)이니 단일민족이니 한겨레니 우리민족, 우리동포라는 말을 쓰지 말자. 더러운 말갈족과 거란족 기운의 잔재인가? 백정적인 기운이 엄연히 살아 숨 쉬며 지금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협하고 있다.
오늘날 발악의 반동질과 내란선동을 획책하며 더럽게 늙어가는 백기완을 보면서 반역끼가 살아있는 현대판21세기백정들이라 불리어도 하등 무리가 없는 반동무리들의 대부(代父)격으로 밖에 볼 수 없는 것은 나만의 느낌은 아닐 터, 백기완과 이런 류들을 추종하는 무리들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척결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이다. 통일한국과 선진한국은 이런 무리들을 남김없이 솎아내는데 부터 시작된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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