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멀리 떨어져 있어도 컴이 되네.
세상이 좋긴 좋다.
오늘 남북 회담 내용이 결렬, 무산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어니 진짜 박근혜 대통령은 재수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남 북 화혜무드를 잡으려고 정권 초창기에 신뢰프로세스를 외쳐 놓고 외면 하기도 어려운 상황인데 북의 애들이 스스로 짤라주니 재수가 있고 복이 많다는 이야기다.
긴,
이야긴 필요가 없고,
그냥,
놔 두면,
뒈지고 자빠질 구멍만 생기는 게 북괴의 입장인데 현 정부가 구정물에 손 담궐 필요없고 세계 정세 흐름에 던져 놓으면서 조율의 키만 잡고 있으면 최고로 잘하는 외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상차림은 강대국 G2가 서로 이권에 의해 쌍방 협의를 할 것이고 당사국인 대한민국은 원초적인 문제점에 의한 키만 쥐고 G2를 움직이고 활용하는 지혜만 가지면 건국이래 최고의 외교를 펼치는 정부 수장으로 남지 싶다.
그리고,
현재 국민정서에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재개는 맞지 않는데 그 내용에 발목이 빠지지 않고 외교정책을 펼 수 있는 단초를 북에서 제공을 해주니 더 좋고 몇 몇 기업가들의 타산에 의한 욕구충족 정책이 아니란 것을 국민에게 보여주는 계기점이 되었으니 또 다시 좋고 또 정경유착에 의한 남북그림이 아니란 것을 국민에게 보여주는 과정이 되니 재수가 있다는 표현을 한번 더 해주고 싶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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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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