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돼지새끼 김정은의 북괴 지도부는 우리의 개성공단 직원들의 전면 철수 권고에 따라
현재 이를 타개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북괴의 군부 엘리트층은 김정은의 무모한 미사일 도발과 헐벗고 굶주리는 북한의 현실을 인식하고 있지만 헤쳐나갈 전략적 계획이 없는 노령층 일색이고 따라서 평양을 중심으로 집단화 되어 있어 평양 이외 지역은 김정은에 대한 충성도가 바닥이란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이 처한 정치, 사회, 경제적 난국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는 것은 정통한 외교 소식통들이 전하고 있는 터이지만 지금 북한은 집권 엘리트층이 예전처럼 주민들에게 자신들의 의지를 강요할 수 있는 힘도 부족하고 정보 통제도 제대로 안 되며 준시장 경제를 허용하지 않을 수 없는 등 마치 지난 1970년대 겪었던 중국의 전환기적 시기를 겪고 있는 것 같은 불안정하고, 불안한 상황이라고 전해왔다. 문제는 4월25일 간략한 충성행사에서 보듯이 김락겸 정치국장 휘하 군부 세력과 장성택을 비롯한 경제 관련 세력간의 치밀하고 집요한 충성경쟁이 삐그덕거리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있다는 것과 김정일의 부인 김옥 또한 비자금 관리가 서방으로 부터 들통이 나는 통에 북한 주민의 먹거리 뿐 아니라 군사비용 까지 삭감되는 등 일파만파 형국으로 치닫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런 문제들 때문에 북괴 체제의 붕괴가 임박한 것은 아니고 다만 북괴가 겪고 있는 시장화, 그리고 대다수 명목상의 직책만 가질 뿐 국정에는 직접 관여하지 않는 핵심 노령간부들의 퇴장이 임박함에 따라 북한에서 변화가 진행중이라고 중국 소식통이 밝혀왔다. 또, 북괴 지도부는 이미 남한 신문과 TV를 보거나 통신까지 접근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고, 남북간의 엄청난 국력차에 대해 완전히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북괴 집권 엘리트층은 북한 체제가 현재 상태로는 지탱할 수 없다는 인식과 함께 위기감을 갖고 있고, 어쩌면 식량 위기가 정권의 안보를 위협할 수 있는 요인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북괴는 지금 당파적 차이가 존재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뿐만 아니라 최근 북괴를 방문하고 돌아온 중국 공산당 간부의 북한 통 인사는 김정은 주변 세력들의 자중지란이 지난 2월 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북괴의 구조적 상황에 따라 체제 실패를 가져오거나 붕괴되기에는 미국과 중국에 의한 합리적 결단이 아니라면 민주주의를 받아들이진 않을 것이라 보고 북한 체제는 주민들의 복지를 보호하지 못했기 때문에 실패한 것이기에 북한 지도부도 개성공단을 이용한 경제 회생에 최우선 중점을 두게 될 것이라 전했다. 이제 북괴는 이 지구상에서 유례가 없는 3대 세습 독재 권력인 공산주의가 그 신념체계로서 매력을 상실했던 때처럼 요즘 북한 주민들이 주체 사상을 신봉할 것이라는 징후를 거의 발견하지 못하는데 비해 남한 내부의 종북좌파와 친북 세력들의 북괴 동조가 김정은을 오히려 타락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는 사실이며 북한 주민들에 대한 북괴 지도부의 통제력이 떨어졌다는 점에서 남한 사회의 보다 치밀한 종북, 친북좌파 세력에 대한 경계심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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