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년 말부터 북한은 1)12/12일 미사일 발사 <2)2/12일 핵실험 <3) 3/7일 핵 선제타격권리행사 선언 <4) 3/11일부터 정전협정백지화선언 <5) 3/21일 “3일 만에 끝날 단기 속결전” 동영상공개 <6) 3/26일 1호 전투 근무태세 선언 대 한미 선전포고 <7) 4/8일 김양건의 개성공단 잠정중단 선언 <8) 4/9일 한국내 외국인 대피 권고 <9) 4/10 미사일 발사 위협< 10) 4/11일 한국의 대화제의에 대하여 4/14 북한은 대화제의 거부 <11) 4/25일 남한의 대화제의에 4/26일 북한 개성공단 대화제의 거부로 남한 개성공단 잔류인원 철수 결정...등으로 계속하여 전쟁위협과 남북관계 악화 수위를 높여왔다. 북한 김정은의 비이성적인 광란의 끝은 어디인가? 전운은 한반도에 감돌고 있는데....
멧돼지 정은이에게는 북한 근로자의 생계와 남한 기업의 손실은 안중에도 없다.
4월 25일 남한은 통일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개성공단 근무자들의 인도적 문제 해결과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책임 있는 남북 당국 간 실무 회담 개최를 북한 당국에 공식 제의한다. 북한 당국은 내일(26일) 오전까지 회담 제의에 대한 입장을 회신해 줄 것을 요구한다. 북한이 당국 간 회담마저 거부한다면 우리로선 중대한 조치를 내리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북한은 4월 26일 남한의 제의에 북한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북남관계를 전쟁국면에 몰아넣은 주범들이 당국 간 회담설이나 내돌리며 우리에게 감히 최후통첩식 중대조치라는 것을 운운해 댄다면 그것은 최후파멸만을 촉진케 할 뿐이다. 남측으로 모든 인원들을 전원 철수하면 될 것이다. 만약 남조선 괴뢰패당이 현실을 외면하고 계속 사태의 악화를 추구한다면 괴뢰당국이 아니라 우리가 먼저 최종적이며 결정적인 중대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라고 적반하장(賊反荷杖) 방귀 뀐 놈이 성낸다고 남한의 대화제의를 강력히 거부했다.
4월 26일 북한의 대화제의 거부가 있은 후 오후 6시에 남한 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부당한 조치로 개성공단에 체류하는 우리 국민의 어려움이 더욱 커지고 있는바 정부는 우리 국민보호를 위해 잔류 인원 전원을 귀환시키는 불가피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4월 8일 북한의 일방적인 개성공단 잠정 중단 선언 후 18일 만에 개성공단 잔류인원을 전원 귀환 조치하는 최악의 상황을 맞았다. 북한의 막무가내 생트집과 전쟁위협은 너 죽고 나 죽자는 상폐구상(相弊求傷)과 동귀어진(同歸於盡)이며 남한이 아무리 인내하고 노력해도 결과는 금강산 관광지구처럼 공단폐쇄로 치다를 수밖에 없고, 북한은 또다시 개성공단에 투자한 남한 기업들의 모든 재산을 몰수하는 날강도 짓을 재현할 것이다.
금강산 폐쇄와 개성공단 폐쇄로 북한의 개방과 산업화는 영영 기회를 잃었고, 북한의 외자유치와 공단건설 개혁개방은 물 건너갔다. 북한의 비이성적인 무법과 위법 날강도 짓을 목격한 이제는 중국을 비롯한 세계 어떤 나라도 북한에 투자할 나라는 없을 것이다. 또한 한국도 북한이 산업화를 위한 경제적 지원과 일자리를 위한 공단건설을 애걸복걸(哀乞伏乞)하며 지금까지의 행패를 사과 사죄하기 전에는 더 이상 한반도 프로세스나 인도적 지원을 입에 올릴 수도 없고, 올려서도 안 되고, 올리지도 않을 것이다.
국제공조와 협력을 통한 완벽한 대북한 경제봉쇄로 북한 살인 왕조를 고사시키고, 무제한의 삐라 살포와 대북 심리전으로 북한 인민들을 일깨우고 북한 인민들 스스로 민중봉기를 하도록 부추겨서 북한 살인왕조를 하루빨리 붕괴시키는 방법 밖에 없다.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스스로 동냥 깡통도 걷어차며, 개혁개방 산업화란 살길을 스스로 포기한 북한은 자멸과 붕괴의 날만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고, 우리의 대북정책은 모든 동원가능한 경제제재와 봉쇄 및 인도적 지원을 포함한 모든 경제지원 중단으로 최대한 빨리 북한 살인왕조를 붕괴시키는 방안이 명명백백한 최선의 대북정책이 되었다. 북한은 개성공단 동냥깡통도 스스로 찌그러뜨려 발길로 걷어찬 막가파로 죽을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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