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같은 점 과 다른 점
같은 점
박: 남자 대통령. 경상도 사투리
노: 남자 대통령. 경상도 사투리
다른 점
국가 경영철학
박: 어두운 과걸랑 잊어버리고 미래를 향해 뛰자!
노: 더 나은 미래일랑 잊고 과거사부터 뒤지자!
박: 가서 배워와라 힘 쎄지면 모든 것 찾는다. 잘사는게 복수다.
노: 가서 옛날일로 갈궈라 잘사는 꼴을 보니 배아프다.
직업관
박: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노: 더러워서 못해먹겠다면서 끝까지 해먹었다.
국민관
박: 모두가 잘살아야 한다.
노: 내생각과 틀리면 수구꼴통.
*리더십/스타일
박: 나를 따르라! 책임은 내가 지마! 입 무거운
노: 늬가 함 해봐! 책임도 늬가 지고! 입 가벼운
*연설
박: 간결하고 단조로우나 내용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연설.
노: 말투는 청산유수. 내용은 알맹이 한개 없는 허구성 장광설.
*경제
박: 경제 기적. 경제 올인. 보릿고개의 아사지경에서 아시아의 龍으로….
노: 경제파탄. 경제꽝. 아시아의 龍에서 지렁이신세로…
(해방 이후 50여년의 누적된 부채보다 취임 4년간 생긴 국가부채가 더 많다.)
*국가발전 추진력
박: YS, DJ가 깽판 쳐도 2년 만에 경부고속도로 거뜬히 완성!
노: 여자 땡초 중 하나가 깽판 치니 2년이 지나도 터널하나 못 뚫어 !
*일자리
박: 웬만한 학교 나오면…가고 싶은 직장 골라가는 행복한 걱정. 초고속 승진....
노: 최고 학교 나와도, 갈 데 하나 없는 죽고 싶은 심정... 최단기 명퇴 신세.
*인재등용
박: 나보다 잘나고 똑똑한 사람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구해서 쓴다. 능력이 최고!
노: 나보다 잘나고 똑똑한 놈들은…무슨 수를 쓰서라도 자르고 본다. 코드라야 장땡!
*인사원칙
박: 아무리 수족 같은 참모라도 잘못이 있으면 가차 없이 자른다.
노: 수족 같은 참모들은 개판치고 감빵 가더라도 사면하고 복권해준다.
*참모진
박: 그 분야에 정통하고, 똑똑하고, 사명감 넘치는 인물들이 널려 있다.
노: 그 분야에 무지하고, 무식하고, 쓰레기 같은 인물들만 우글우글...(삼류 잡탕 딸랑이들).
*외국의 평가
박: “Re-spect!”… 우와~ 존경!
노: “Re-speak?”… 엥? 뭐라구?
*안보관
박: 빨갱이는 감방 보내고, 간첩은 때려잡자 !
노: 좌빨은 국회&청와대로, 간첩에겐 훈장을!
*대북관계 원칙
박: 힘과 실력으로….
노: 아첨과 퍼주기로.
*국민의 삶의 질
박: 삶의 질이 높아진 사람 95% 박통 땀시 피 본 사람 5%...
노: 삶의 질이 개판된 사람 95%. 노통 땜에 해피한 사람 5%..
*교육
박: 전국 일등은 보통 찢어지게 가난한 홀어머니 모시는 똑똑한 녀석!
노: 전국 일등이 누구인지도 모름. 아마 5백만원 짜리 과외받는 녀석?
*유신헌법
박: 내가 만들었다.
노: 내가 공부했다. 침을 흘리며….그리고 판사질 해먹었다. 대통령 되고 박근혜 앞에서 유신헌법으로 공부한 것 쪽 팔리다고 가오 잡았다.
*눈물의 의미
박: 파독 광부의 고생을 몸소 보고 울부짖고…가난한 조국을 비통해 하며….
노: 운동권 동지들의 국회 입성을 반기고 동지들 청와대 불러 산자여 따르라를 째지게 불르며 …기분이 째져서 샥스핀을 먹으며….
*애창곡
박정희: (팔을 걷어붙이고) 새아침이 밝았네….
노무현: (눈물을 쥐어짜며) 산 자여 나를 따르라..
*우리에게 준 선물
박: 우리도 할 수 있다는 도전의식과 희망.
노: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패배의식과 절망.
*지금의 평가
박: 인기도 및 기여도 부동의 1위.
노: 순위에서 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