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하는 것과 행위는 죄가 아니고 무식자체가 원천이니
나무람을 하는 것이 오히려 문제가 된다고 볼 수가 있다.
허나,
알고 행한 행위는 어떠한 사연이 있어도 용서를 할 수도 없고
용서를 하면 안 된다.
그!
예가,
민주당이다.
민주당은 안철수가 어떠한 인간이고 국민이 정치권을 바라보는
불신에 의해 태동한 돌연변이이며 안철수란 인간이 확고한
국가관도 없고 정치를 할 능력이 없는 자이며 많은 의혹을
밝히지 않은 비열한 자란 것을 알면서도 당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앞으로의 대안 없이 안철수를 품고 같이 가려는 자세를
보이니 용서할 수 없는 집단이고 가치 없는 정당이란 것이다.
지금,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한길의 하는 작태도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할 수가 있겠다.
김한길이 어떤 인간인가?
어떻게 이 자리까지 올라온 인간으로 봐야 될까?
김한길의 처가 되는 최명길은 또 어떠한 여성일까?
김한길과 최명길의 수준으로 보아 안철수란 자의 진면목을
간파할 능력이 없는 부부라 하면 이들 부부는 길길이 뛰지 싶다.
허니,
김한길은 아주 나쁜 인간이란 죄명을 받아도 되는 인간중의
하나라 해도 과한 표현이 아니란 말을 하고 싶다.
김한길이 당권을 잡기위해 안철수가 지금 보선에 침입을 하여
정치권에 탁한물을 일으키며 국민이 알지도 못하고 이해가
어려운 새 정치를 구호삼아 노원 병의 미친개가 되고자 하는데도
안철수 같은 정치인은 꼭 필요하다 하며 은근히 구애를 하고
노원 병의 민주당원들 마음을 흔들고 지지를 성원하는 듯한
발언을 하니 김한길은 안철수의 값어치를 알고 행한 자이니
국가로 보아 앞으로 해악질을 할 인간으로 분류를 해도 되겠다.
**여하한 일이 있어도 노원 병 주민 선택이 최고이나 노원 병
주민은 최소한 김한길과 민주당 당원들 보다는 국가를 위한
애국심이 좋을 것으로 보아 큰 이변은 없다고 믿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