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북한에 충성하고 조국인 대한민국에는 반역하는 통진당 얼굴마담(대표) 이정희가 박근혜 정부가 북한에 대화를 제의한데 대한 발언을 들어보면 대체 이런 저질의 추악한 종북 좌파 여인이 왜 대한민국에 사는지 이해가 안 된다. 우선 그녀가 지껄인 발언을 정리해보면,
“대화 제의 한 마디에 바뀔 수는 없다.”
북한이 ‘교활한 술책’이라며 우리 측 대화 제의를 거절한 것에 대해 내뱉은 이정희의 종북적인 망발이다. 이정희의 주장대로 우리 정부의 대화제의가 교화ㄹ한 술책이라고 치자. 교활한 대화재의를 한 게 누구인데 이정희는 씨알도 안 먹히는 미친개가 짖는 소리를 하는가!
이정희가 이러한 말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먼저 북한의 공갈 협박과 위기 조성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에 대한 북한의 무보한 행태에 대한 책임부터 묻는 게 올바른 정치인의 덕목이다. 그런데 북한의 책임을 묻기는커녕 편들기부터 먼저 한 다음에 한국의 정책을 비난하니 참으로 구제불능의 여인이다.
“그동안 남과 북, 미국과 일본 등 주변국이 짧게는 수개월 동안 갈등을 극단까지 쌓아올렸던 것을 생각하면, 하루아침 대화 제의 한 마디에 모든 것이 바뀌리라 볼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정희가 횡설수설하는 지껄임은 한마디로 소음공해일 뿐인 게 갈등을 극단까지 쌍아 올리게 한 장본인이 누군데 헛소리를 하는가! 세게 모든 나라가 할 일이 없어서 북한의 개망나니 같은 작태에 브레이크를 걸고 국제적인 협약을 이행하라고 하는가! 심지어 북한의 맹방인 중국까지 북한의 작태에 대하여 책임을 묻고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 주어진 책임을 다하라고 요구하는 것을 이정희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김대중처럼 국민 몰래 5억$(당시 환율 6,500억 원)을 진상하고 대화를 제의하란 말인가. 아니면 노무현처럼 “북한과의 관계만 잘되면 모든 것은 다 깽판을 쳐도 좋다. 북한에 마구 퍼다 주어도 남는 장사다.”라는 식으로 북한의 기쁨조가 된 다음에 대화를 제의하란 말인가!
“이것이 오히려 박 대통령 제의의 의미를 떨어뜨리고 대화의 문을 좁히는 것 아닌지 우려스럽다”며 “미국 역시 전략적 인내라는 무책임한 정책의 당사자이기도 한데, 한반도에 조성된 위기상황을 틈타 우리 정부에 수십조의 무기 판매를 추진하는 등 자국의 이익을 챙길 뿐 대화분위기 조성을 위한 적극적 조치는 취하지 않고 있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방한해 “북한과 대화 전제조건은 매우 간단하다”며 “국제적인 의무, 국제적인 표준, 자신들이 이미 수용한 약속을 지키고 비핵화의 방향으로 나간다면, 미국은 언제든지 대화를 할 수 있다”는 말에 대하여 이정희의 평가이다. 그녀의 말 속에는 한미 간의 이간질을 조장하는 음흉하고 엉큼한 내용이 강하게 풍긴다. 곧 죽어도 북한의 편을 들고 자신이 자우와 권리를 만끽하며 사는 대한민국을 이렇게까지 폄하할 수가 있을까? 정상적인 대한민국 국민이기를 포기한 황상민의 말마따나 생식기만 여자인 인간인가보다!
“지금 필요한 것은 책임을 상대방에게 지우기 위한 명분 쌓기가 아니라 실제로 전쟁을 막아내겠다는 진지하고 진실 된 노력이며, 박근혜 대통령이 대화를 통한 해결을 일관되게 추구한다면 적극 돕겠다.”
“박근혜 후보를 대통령 선거에서 떨어뜨리기 위해 출마했다. 반드시 떨어뜨릴 것이다.”고 대통령후보 토론회에서 호언장담하여 전 국민의 원성을 사고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은 여인 이정희가 대화를 통한 해결을 일관되게 추구한다면 박근혜 대통령을 적극 돕겠다니 부끄러움이라고는 모르는 완전 철면피한 여인의 원조가 아닌가! 박대통령에게 온갖 악담을 다한 이정희가 박근혜대통령에게 무엇을 협조할 것인가. 꼭 떨어뜨리기로 각오한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는데 무슨 체면으로 적극 돕겠다고 나서는가!
이 세상에 전쟁의 의한 해결은 원하는 국가는 이정희가 그토록 충성하고 사모하는 북한밖에는 없다. 북한은 처음부터 끝까지 남한을 적화하려는 야욕만 가득차 있을 뿐이요 애초부터 대화나 협상은 안중에고 없었고 설사 대화와 토론으로 협상을 했더라도 이를 깨뜨리고 백지화한 것은 북한이었지 남한이 아니었다는 것을 모르는 우리 국민은 한사람도 없는데 이정희는 왜 헛소리를 하여 국민의 귀를 어지럽게 하나!
“남북대화의 열쇠를 미국이 쥐고 있는 것이 이것이 부인할 수 없는 한반도의 현실이며, 미국의 군사적, 경제적 이익보다 우리 민족의 생명과 안전을 미국의 한반도 정책의 맨 앞에 두기 바란다”
이정희는 완전히 병 주고 약 주는 추악한 여인이네. “한반도에 조성된 위기상황을 틈타 우리 정부에 수십조의 무기 판매를 추진하는 등 자국의 이익을 챙길 뿐”이라더니 이제는 “우리 민족의 생명과 안전을 미국의 한반도 정책의 맨 앞에 두기 바란다.”니 완전히 정신이 왔다 갔다 하는 이정희는 정신장애자가 아닌가 의심이 된다.
여기 또 하나 ‘초록은 동색이요 가재는 게편’이라는 말을 증명하기 위한 인간이 하나 있으니 바로 민통당의 박지원이란 김정일 기쁨조이다, 박지원 역시 저질 종북 좌파임을 여실히 드러내며 이정희와 짝짜꿍이 되었다. 박지원은 방송국의 시사프로에 출연하여 진행자가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 북한 관련 대화 제의에 대해서 질문을 하자 “긴장을 완화시키고 대북문제를 대화로 풀겠다고 하는 것은 잘하는 것이지만 구체성이 결여돼 있고 오락가락한다.”고 뇌까리며 이정희를 적극적으로 응원하였다.
덜떨어진 인간 박지원이 그 정도로만 응원을 했으면 될 텐데 그것도 모자라서인지 아니면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저질 종북 좌파라 아니랄까 봐 걱정이 되는지 토를 달았다. “우리 국민이 볼 때는 혼선으로 보이고, 북한에서 볼 때는 대한민국 정부가 분명한 입장 없이 오락가락하고 진실성이 없다고 받아들일 것이다.”고 역시 미친개가 달보고 짖는 식으로 짖어대는 게 박지원이 평소에도 ‘제 버릇 개에게 못주는’ 인간임을 실감하게 하였다.
북한의 책임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박근혜 대통령의 대화제의에 문제를 제기하는 박지원의 종북적인 언행은 통진당의 대표요 얼굴마담인 이정희와 한 치도 오차가 없는 한통속이요 판박이임을 증명하였고, 그의 발언 역시 소음공해만 일으켰을 뿐이다.
하긴 두 인간 이정희와 박지원은 진보를 가장한 저질 종북 좌파이니 그 밥에 그 나물일 수밖에는 없을 것이 당연지사이겠지. 정당만 다를 뿐이지 북한의 주민의 자유와 권리를 박탈한 반민족적이고 비민주적인 행태와 3대 세습 독재체제에 대한 비판이나 책임추궁은 아예 하지 않고 주체사상을 추종하는 종북 이념은 같으니까.
원문출처 : 글쓴이 김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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