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반갑습니다.
안동 촌노 김성복이가 존경하는 " 논객넷 " 여러분께 인사 올림니다.
진즉에 여러분들께 인사를 올려야 도리인줄 압니다만, 본인의 불가피한 교통사고로 인하여 이제서야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인사를 올릴가 합니다.
저가 쓰지 못할 잡설을 신문지상에 올린지가 어언 햇수로는 4년이 되었습니다. 불학무식쟁이가 언감생심 하늘같은 대 선배님들 곁에서 보고 들은 글들을 뒷전에서 컨닝하면서, 몇군대의 신문지상에 글을 올리면서도 아직도 많은 것이 부족하지만,
항상 사랑하는 님들이 계시기에 저는 그래도 글쓰는 시간만은 정말 행복 하담니다. 잎으로도 부족한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옵길 기대를 하면서, 오늘은 인사의 글로 마감을 드립니다. 그동안 저가 입원하고 있는 동안,
시민일보에 올린 저의 글을 이곳으로 전송을 해주신 운영자님과 비바람 회장님과 진실과 영혼 구본출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글에 댓글을 올려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 회원동지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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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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