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로 낼 내용도 아니고 당연한 일이다.
누구라도 그 직책을 받으면 그렇게 해야 되고 더 많은 전략을
구상하여 현실을 돌파하고 국가의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
문제는 김장수 안보실장이 51일 동안 집에 귀가를 하지 않은
것이 아니고 북괴를 어떻게 다스려야 된다는 전술 전략이
확실해야 되는데 수뇌부들은 어떻게 작전을 구사하도록 되어
있는지 궁금하다.
지키면서 사태를 보는 것은 하책이고
도발을 못하도록 억제하는 것은 중책이다.
통수권자와 안보실장, 군 수뇌부들은 북괴가 다시는 준동을
못하게 북괴가 앞세우는 핵의 근원지를 아예 뿌리를 뽑아야 만이
상책이고 후손의 미래가 보장되는데 과연 어떻게 전략이 이루어
졌는지 알 수가 없으니 일단 평은 보류하겠다.
북괴는 하나의 국가라 보기가 어려운 범죄단체조직과 같은
무리들인데 오판을 하지말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마디 할 것
같으면 내부 분란으로 자체 붕괴가 되기를 바라는 우매한
전략으로 기다림을 가지지 말란 소리를 하고 싶다.
김정은이 반란과 폭동으로 죽으면 핵도 사라질까?
제2의 김정은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누가 보장을 하나.
조직의 수괴가 죽으면 부두목, 참모, 행동대장이 조직을 이어
받듯이 북괴의 조직도 범죄단체조직과 매일반이다.
허니!
김장수 안보실장이 51일이 아니고 510일을 집에 가지 않아도
근원이 되는 핵을 처리하는 방안을 마련하지 못하면 군대 용어로
말짱 도루목이란 것이다.
전술 전략을 제대로 구사를 하고 적을 꿰뚫어보는 안목이 있고
국가의 미래와 후손을 생각하는 것 같으면 김정은이 발작을
하도록 유도를 하여 우리를 건드리도록 하는 게 최고의 전략가다.
지금!
오바마와 케리가 강경책에서 유화적인 제스쳐로 대화와 협상으로
방향을 선회중인데 대화와 협상으로 가면 안보실장과 군의
수뇌부들은 전부 자격미달이고 옷을 바로 벗어야 될 만큼 무능
하다고 할 수가 있겠다.
이유는 위의 상책에 준하는 기회를 놓치고 후손과 다음정권에
크나 큰 재앙을 넘겨주는 안일한 정신을 갖고 있으니 안보실장과
군인으로서 지략, 전술, 전략이 부족하니 모두 자진을 해도
아까울 게 없다는 내용이 되겠다.
**지도부의 안일한 판단과 우매함으로 북을 처단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치는 것 같으면 대한민국의 미래와 후손의
안전과 평화를 찾을 길은 영원히 어렵지 않겠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