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대화가 필요한 상대라 생각을 한다는 말인가?
무슨 대화!
시간을 끌어주어 핵을 소형 경량화해주기 위해 시간을 벌어주는 대화!
그것도 지연전술에 스스로 말려들어가는 꿈속의 대화!
북한이 내부의 균열로 스스로 자멸하길 기다리는 어리석은 군상들!
협상?
협상을 어떤 내용으로 한다는 말인가?
원하는 대로 조공을 바칠 것이니 조금 사정을 봐달란 내용으로.......
아니,
그것은 너무 많고 무리이니 조금 깍자 하며 애걸복걸하는 협상으로.......
그리고 몇 년 뒤,
소형화된 핵으로 남한전체를 핵으로 때리겠다고 공갈을 치면 이제는
김대중이 이야기한 낮은 연방제로 북에게 주권을 주는 통일을 하면
북한의 핵은 걱정을 안 하는 길로 종지부를 찍는 결과가 나오나?
대화,
협상 뒤에,
이런 그림 외에 다른 그림이 그려지나?
미국!
대통령 오바마, 국무장관 존 케리,
판세와 향후의 일을 한 치도 내다보지 못하는 무능한 전략가들!
만약에 클린튼이나 케네디 같으면 남북의 이런 상황과 미국까지
핵과 미사일로 공갈을 치는데 어떻게 했을까?
존 케리처럼 중국에 가서 북괴에게 압력을 가해 달라하며 협상이라고
제시한 MD<미사일 방어선>을 축소하겠다고 하며 중국에게 영향력을
양보하는 자세를 보였을까?
아마,
두 지도자는 중국의 눈치도 볼 것 없이 미국의 안전과 동맹국을 보호
하는 차원에서 북한에 바로 폭격을 가했지 싶다.
충분히 명분이 있고 또 지금이 아니면 미국자체도 북괴를 제어할
기회가 없다는 것을 너무도 명석하게 알고 정확한 판단을 하는 지도자
들이니 재론을 할 필요가 없는 내용 같다.
과거,
미국의 턱 밑 쿠바에 쏘련<러시아>이 미사일을 설치하겠다고 하자
케네디는 두 번 이야기도 필요 없이 바로 때리겠다고 하며 미국의
위상을 최고로 올리며 지구촌의 제왕자리에 미국을 굳건하게 올린
지도자라는 것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다.
또 대한민국을 보면,
1994년 김영삼 대통령시절에 클린튼 미대통령이 악마의 숙주 같은
북괴를 그냥두면 지구상의 크나큰 해악덩어리이니 지금 평양을 폭격
해야 되겠다 할 적에 우리의 위대하신 지도자 지금은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중인 김영삼은 한 치는커녕 반치도 못 내다보고 전쟁은
안된다하며 말려서 현재의 상황을 오게 하였으니.......멸치나 잡지!
그 뒤,
김대중의 퍼주기 햇볕조공.
노무현의 남북만 잘되면 다 깽판을 쳐도 된다는 무책임한 퍼주기 정책.
퍼주기.
달래기.
노벨 기만상 타기.
대가리 조아리고 즐기고 판문점으로 내려오기.
우리 국민 의 목숨을 파리 보듯 하는 김정일 시신에 대가족 이끌고
기어 올라가서 대가리 처박고 문상하고 눈물 흘리기.
앞에서는 동등하고 뒤에서는 바지 가랭이 잡고 퍼준 비굴한 통수권자
외교의 결과가 15년 만에 결실을 맺어 돌아왔으니 누구를 원망하랴.
클린턴 말만 들었어도 후손 걱정은 없고 지금 만연된 종북들도
보기가 어려울 만큼 희귀종이 되었지 싶다.
지금의 고정간첩들은 그냥 그대로 대한민국 국민으로 자연스럽게
동화가 되어 잘 살고 있을 것 같고.......
아~~ 대한민국이여.
지금 대화와 협상을 바라는 지구촌의 지도자들은 앞으로 15년~20년
뒤의 대한민국을 생각지 않고 영원히 북괴의 불모로 살기를 바라고
있으니 우리의 후손들은 어떻게 될지 생각만 해도 앞이 보이지 않는다.
당대의 통수권자와 입각을 한 장관 군 수뇌부의 어리석은 판단과
쌈 싸먹을 가치도 없는 인도주의적인 정책이 후손의 앞길에 제일 큰
재앙이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으니 이일은 어떻게 해야 된다 말인가!
재미있게 한 번 풀면 세계적으로 이름이 있는 범죄 집단도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는데 미국, 이탈리아, 러시아 외 여러 국가의 각종 마피아
훼밀리들, 중국의 각 지역 마적단, 홍콩의 삼합회, 일본의 전통 깊은
야꾸자, 마약으로만 뿌리가 깊은 중남미 콜롬비아, 페루의 마약전문
갱 단체, 동남아 트라이 앵글 속에 자리를 잡은 마약 재배족들,
그리고 그 유명한 대한민국의 조직폭력배들, 이러한 무리들도 양지로
나오려고 몸부림을 치는데 북괴의 더러운 집단은 더 몸을 움츠리고
음지로 들어가려는 집단인데 대화와 협상을 하려 하다니.
어리석고 무지몽매한 지도자들!
또 이런 집단들도 타 지역에서 시비를 걸고 침입을 하고 조직원의
먹거리를 챙겨가려 하면 전 조직원이 뭉쳐 목숨을 걸고 나와바리를
지키는데 우리 정부의 지도자들은 꿈속에 살고 있는 것 같으며
범죄 집단들의 자기방어 정신과 보신력에도 미치지 못하니 앞일을
생각하면 어찌 오~호 통제라 소리가 안 나오겠나!
**TV매체에 나오는 북한전문가란 인종들을 보면 전부 종북같고
교묘한 언변과 술수로 북괴에 도움만 주는 발언을 하고 탈북자들만
상황을 제대로 보고 바른말을 하는 것 같다.
성함이 기억 안 나는데 딱 세 양반만 상황을 옳게 보고 국민에게
알려주는 것 같으니 우리는 이미 언론부터 북괴의 장난질에 졌다는
생각을 하게 되니....... 아~대한민국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