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이 되어야 만이 이것들 속을 알 수가 있겠다.
김정은에 대한 존칭과 예의가 부족하다고 장관을 질타하여
근간에 이름을 크게 떨칠 정도로 대형 홈런을 때린 심재권!
항상 북에 애착을 가지고 자존심을 걱정하며 김정일이
자빠졌을 적에 스마트한분이 세상을 떠나셨다고 독안으로
많은 눈물을 흘린 박지원!
지금이 적기라는 박지원의 밑을 닦아주듯 낼름 말을 받아
대북특사를 거론하며 불을 지핀 돼지 대가리 속에 있는
골보다 뇌의 양이 많은 문희상!
지금은 2선에 있으나 천안함 폭침에 의문을 제시하고 서방과
자식은 외국국적을 취득하여 유사시 자유로운 도피구를
마련하고 있는 박영선!
안철수의 멱을 비틀어 서울시장으로 자리를 떠~억 차지하고
아직도 태극기와 정부를 부정하며 하이에나같은 턱쪼가리로
사방의 기업과 명망 있는 인종들 비리를 전문적으로 물고
늘어져 등을 톡톡 재미있게 쳤던 전직을 보유한 박원순!
이것들뿐이겠나?
통혁당의 잔재물 한명숙 부부!
강도로 복역하고 정부에 복역비를 양 것 탄 이학영!
이름도 그 유명한 천신정 삼형제!
전라도 저 끄터머리에서 청년비례대표 몫으로 여의도에 입성한
조무래기 이 자는 너무 어린 애가 되니 이름도 생각이 안 난다.
금세기 최고의 효자로 애비의 뒤를 묵묵히 걷고 있는 문성근!
노무현과 배가 다른 형제와 같은 명계남!
그 외 각종 숙이들!
왼쪽계의 거두 백낙청!
쓰려고 하니 끝이 없다, 끝이 없어!
어떻게 모여 있는 품종들이 하나같이 매국 이적행위를 하는 게
한 뱃속에서 태어난 형제 남매들 같다.
아무래도 깊이 알려면 옆에서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 같으니
민주당에 입당을 하여 전당대회장에 한번 가봐야겠다.
**대한민국 인물백서를 쓰는 게 오히려 빠르지 왼쪽 옆구리들
전부 나열을 하려다간 아침 굶겠다.
국정원이 모진 마음을 먹고 같은 방에 다 처넣어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