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겠지 아닐 거야 이름을 불러본다. 일순간에 이승을 달리한 아들딸들이여 너와의 이별에우리 모두는 슬퍼하며 안타까워하고 있다
즐거운 여행이 될 줄 알았는데 청천벽력과 같은 침몰소식에우리 모두는 뜬 눈으로 밤을 새우며, 살아있을 거야 아니겠지 아닐 거야이렇게 믿지 않으려하지만 휴대폰을 받지 않는 아들딸들아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생각만 해도 찢어지는 가슴발만 동동 구르며 불러본다 그 이름을......... 2014년 4월17
장재균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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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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