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남에게 자기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데 도사이다. 이번 대장동 재판에선 정진상이 한 게 내가 할 일이냐고 했다는 데 최종 허가권자인 이재명을 모르게 정진상이 허가를 해주었다는 것인가? 이렇게 하려고 저번에 정진상을 안아 준 것인가?
이재명은 지난 대선 토론회에서 대장동 사건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뒤집어 씌우는 짓을 했고, 이번엔 유동규와 대장동 민간 사업자와 정진상에게 뒤집어 씌우고 있다. 이렇게 하려고 저번 대장동 재판에서 정진상을 안아줘도 되느냐고 하고서 안아준 것인지 그것이 궁금해진다.
이재명 말대로하면 정진상이가 한 일이라면 직권남용을 정진상이 한 것이고 이재명은 성남시장 때 무엇을 했다고 민주당 얼간이들은 유능하다는 것인가? 이재명은 모른다 부하 직원들이 다 한 것이라면 이재명이 한 것은 무엇이란 말인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김동현) 심리로 열린 ‘대장동·위례신도시 개발 특혜’와 ‘성남FC 불법 후원금’ 재판에서 혐의를 재차 강하게 부인했다.
이재명은 공범으로 기소된 측근 정진상(전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씨와 거리를 두며 “정씨가 한 일이 내가 한 일이냐”고 했다.
이재명은 이날 대장동 세 번째 공판에 출석해 발언 기회를 얻고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은 검찰이 적용한 배임‧뇌물 등 혐의에 대해 “정진상이 한 것이 곧 이재명이 한 일이냐”라고 하며 “공소 내용에는 정씨와 구체적으로 어떻게 모의·공모했는지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은 “가까운 사이니까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냐”라며 “헌법상 연좌제 (금지) 위반 아닌가”라고 했다. 검찰의 기소가 헐겁다는 비판이었지만, 당시 최측근으로 대장동 등 사업에 관여한 정진상에게 일부 책임을 전가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내용이었다.
이재명은 성남시장 두 번, 경기도지사 한 번을 하고 야당 대권주자가 되었다. 성남시장 할 때 각종 비리에 대해서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하였다. 한 일이 없으니 모르는 것이라면 무능한 것인데 이런 이재명이 유능하다는 자들은 무엇에 홀린 것인가?
이재명에게 죄악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이중에 이재명은 아는 것은 무엇일까? 전부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하고 있고 변명과 해괴한 논리를 검찰 수사를 방해만 하고 있지 않는가?
대장동 사건은 대선에선 윤석열 대통령이 주범이라고 몰더니 이제는 정진상이 한 것이고, 백현동 사건은 국토부에서 압력 때문에 한 것이고 자신은 성남시장일 때 한 일이 없다는 것이다.
이재명이 성남시장 할 때 일은 한 것이 없는데 재임까지 했다는 것은 성남시민들을 욕보이고 무시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한 일이 없는 무능한 이재명을 재임까지 하게 선출을 했으니 이 얼마나 성남시민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짓이겠는가?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내 탓은 하나도 없고, 오로지 남에게 뒤집어 씌우고, 잘 된 일에는 내 탓으로 사는 이재명, 분명히 기억하는데 이재명 대장동 사업은 "단군이래 최대규모 공익환수사업이 대장동 개발사업이라"고 했었다.
이렇게 자화자찬한 사업을 이제는 정진상이가 한 일이지 이재명이 한 일이냐고 정진상에게 뒤집어 씌우는 짓을 하고 있다.
다른 것은 다 거두절미하고 이렇게 남에게 뒤집어 씌우는 짓을 하는 이재명이 야당 대표감인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묻지 않을 수 없다. 이재명이 지도자감이라고 이재명 지키기에 올인을 하는 것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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