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론으로 돈을 벌기 위해 대중에게 공포마케팅을 하는 곳이 많다. 음모론자, 종교인, 환경학자, 언론 등 종말론을 앞세운 공포 마케팅은 시대를 막론하고 언제나 흥행의 보증수표이다. 과거에도 그러했고 지금도 종말론은 흥행몰이가 가장 쉬운 마케팅 도구이다.
40년전에 유행했던 자원고갈론은 대표적인 사기였다. 당시 2000년대 초반에 지구의 모든 석유가 고갈 되어 에너지를 구하지 못하고 인류는 멸망한다고 했지만 요즘 석유 고갈론은 개가 물어 갔는 것 같다. 석유는 넘처나고 국제유가에 따라 사우디 아라비아와 러시아는 국가 재정이 부침에 시달린다.
미국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석유를 무한정 생산할 수 있는 셰일오일과 기술을 가지고 있다.
그 때 에너지 고갈은 식량위기까지 불러와 길거리는 굶어 죽는 사람들 천지가 될 것이라며 겁을 주었다. 그러나 인구는 그때 보다 2배가 늘었고, 식량생산량은 인구가 늘어난 것 보다 훨씬 높아 오히려 기아에 시달리는 인구는 줄어 들었다. 기아에 시달리는 것도 내전, 인간개백정 개정은 집구석 같은 독재 등의 국내적인 문제로 인한 제한적인 것에 지나지 않는다. 핵을 포기하고 핵개발에 들어간 돈으로 옥수수만 사들여도 북한은 굶주림에서 벗어날 수 있다.
국제유가는 지난 40년전부터 해마다 떨어졌다. 물론 절대가격으로 따진 다면 올랐지만 인플레이션을 따지면 심하게 하락했다. 오죽하면 주유소 가서 휘발유를 사거나 편의점 가서 생수를 사거나 가격이 거의 비슷하다.
최근 미국은 수백년 쓸 수 있는 셰일오일은 로키산맥에서 발견했다. 전세계적으로 매장 된 셰일오일은 수천년 쓸 분량이 되고도 남을 것이다. 새롭게 발견 되는 유전도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요즘은 공포마케팅 일선에 선 장사꾼은 온난화를 팔아 먹는 환경사기꾼이 대표적이다. 탄소 중립을 팔아 먹는 정치인과 환경업자가 가장 큰 수혜를 보고 있다. 탄소배출의 증가로 인해 지구가 온난화 되고 지구온난화는 기후이상을 불러 결국 인류는 멸망한다는 세일즈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다.
웃기는 것은 산업혁명 이후 평균기온은 1도 상승했을 뿐이다. 지구 온도 1도를 인위적으로 올리려면 1800년부터 매일 매초마다 히로시마에 떨어진 핵폭탄 4개를 터트려야 가능하다.
그린피스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녹고 있는 빙하 때문에 하얀 북극곰이 살 곳이 없다며 후원금을 달라고 구걸 하고 있다. 그러나 2019년 폴라 베어 사이언스에 따르면 북극곰의 개체 수는 지난 1960년 5000마리까지 줄었으나, 이후 2019년에는 3만9000마리로 늘어났다. 50년 사이 거의 8배가 증가한 것이다. 속도로만 보면 인류가 늘어난 속도보다도 빠르다.
1000년전 기후는 온난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지금보다 훨씬 높았다. 그 시대 북극의 그린란드에서는 바이킹이 밀농사까지 지었다. 지구는 데워졌다 차거워졌다를 거듭하며 소빙하기를 반복한다. 지구의 온도 1도 올리는데 2800만개의 핵폭탄을 동시에 터트려야 하는 지구의 온도변화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속해 있다.
개인적으로 환경사기꾼을 가장 악질적인 사기꾼이라 생각한다. 대부분의 빨갱이들이 환경 사기꾼을 겸하고 있어 더욱 그러하다.
핵무기로 인해 지구가 멸망한다는 것은 가장 믿지 못하는 종말론이다. 과거 냉전시대 지금보다 몇배 많은 핵무기를 미국과 소련이 비축했다. 냉전시대의 핵전쟁 위협은 지금의 몇십배 몇백배에 이르렀음에도 핵전쟁은 일어나지 않았다.
핵무기를 쏘는 순간 핵을 쏜놈도 죽는다는 상호확증파괴 전략은 핵전쟁의 위협을 벗어나게 해주었다. 따라서 인간 개백정 개정은이 핵놀이 한다고 겁먹지 말고 지금이라도 우리도 핵무기를 가져야 하는 이유이다. 머리가 기어다니는 지렁이 수준만 아니라면 제 죽을 줄 뻔히 아는데 핵무기 쓸 놈은 없다. 개정은이 아무리 대가리가 빠가라도 제 죽는 줄 모르고 핵무기를 사용하지 못한다. 인간 개백정 개정은 집구석이 세습을 하는 이유는 겁이 많아서 복수를 당하는 것이 두려워 세습을 하고 있는 연약한 인간이고 이유일 뿐이다.
만고의 진리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에 대비하라. 전쟁을 준비하지 않는 평화는 빼앗기고, 유린당하는 굴욕과 복종의 더러운 평화만 있을 뿐이다.
종교적인 종말론 또한 너무나 허구 스럽다, 예수님께서 종말의 그날은 아무도 모른다고 하셨고, 성경까지 남겨 주셨다. 종교인이 특히 기독교인이 종말을 통한 마케팅을 하는 것은 전형적인 사기꾼이 되는 것이며, 더하여 성경을 믿지 않고 있는 이단을 실토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교회를 선택하는 기준 첫 번째가 종말론 장사를 하는 교회를 따져 선택했다. 기독교인이 종말론을 입에 담는다는 것은 성경을 읽지 않았거나 성경을 믿지 않는 이단을 자인하는 것일 뿐이다.
종말은 인간이 막을 수 없는 하나님의 영역이다, 종말은 순종의 시간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셨고 주인이시다. 하나님께서 창조한 것을 피조물이 멸망 시킬 수 있는 능력과 권한을 주신적이 없다. 종말론으로 두려움을 심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 배도하는 죄는 짓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오히려 종말은 영생을 확인 받는 축복의 시간이다.
마지막으로 음모론에 빠진 아이큐 20짜리 군상들이다. 일루미나티나 딥스테이트가 인류를 5억으로 줄인다고 게거품 문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일루미나티 또는 딥스테이트 몇천명이 80억의 인류를 5억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같다.
음모론 빠가 대갈통들은 코로나 백신으로 열에 아홉은 죽는다고 했는데 몇 년이 흘렀어도 백신 때문에 죽은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백신도 광우병 사기꾼들처럼 몇십년 잠복기를 거쳐야 한다면 더 기다려 보겠지만 빠가 대갈빠리들의 개소리가 될 것 같다. 제일 격멸 스러운 음모론자들은 제발 정신차리고 일상으로 돌아와 정상적인 사고를 했으면 좋겠다.
종말론은 재앙에 대비 하자거나 경각심을 주려고 하는 의도는 없다. 개인적으로 종말론을 주장하는 세력의 선한 의도도 본 적이 없다. 사기꾼들의 공포 마케팅은 이제 퇴출 시켜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