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팔 전쟁과 남침땅굴의 상관관계
이번 이-팔 전쟁에서 하마스, 헤즈볼라 등 여러 이슬람 시아파 무장 테러 단체들이 북한 빨갱이들에게 전수받은 땅굴 기술을 십분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나는 수니파와 시아파의 차이가 정확히 뭔지는 잘 모르는데, 수니파는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보통 親美-親서방 성향이 강하고, 시아파는 反美-反서방 성향이 강하고 북괴-중공-러시아(舊 소련)와 친하다. 이란, 시리아, 레바논, 팔레스타인(블레셋) 등 중동의 여러 反美-反서방 국가들은 대부분 다 시아파들이다. 페북에서 강재천님이나 김종선님 같은 여러 보수우파 페친 분들께서 열심히 이 사안에 대한 논평을 내고 계신다.
북한의 땅굴 기술은 세계 1등이다. 그래서 북한 빨갱이들은 이런 중동의 여러 反美-反서방 국가들에게 땅굴 기술을 수출해서 돈을 번다. 김종선님 말씀대로, 여기서 우리는 남침땅굴 진실투쟁의 중요성을 엿볼 수 있는 것이다.
https://www.facebook.com/100014351945015/posts/pfbid0tNANEmHkM5bwCVMtSxQohDsckTomFGXt2cVPafs2KcnbRVZeLRjjtBFf27mscNprl/?app=fbl 그나마 좀 규모가 큰 대형 유튜버들 중에서는 그래도 신혜식 대표 정도가 남침땅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신혜식 대표는 5.18 북한군 침투 문제에 있어서는 조갑제-서정갑-정규재-김진 측의 의견을 대변하고 있지만, 땅굴 문제나 부정선거 문제에 있어서만큼은 확실한 정통 우익이 맞다.
지난 1999년, 지만원 박사는 한성주, 윤여길 등 7명의 예비역 장성들을 불러 모아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약칭 '남굴사')'이라는 시민 단체를 만들었다. 지만원 박사는 여러모로 박정희-윤석열 대통령이나 사도 바울과 공통점이 많은데, 물론 지만원 박사님께서 한때 마치 윤석열과 한동훈이 문재인과 박영수가 좋은 사람들인 줄 알고 문재인-박영수에 부역했던 것처럼 김대중이 좋은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부역하셨던 건 사실이지만, 지만원 박사님께서는 뒤늦게나마 이념에 눈을 뜨고 김대중 대통령이 제안하는 국정원장 자리와 한전 사장 자리마저 마다하고 그의 웃는 얼굴에 침을 뱉고 김대중 세력의 최대 아킬레스건인 5.18과 남침땅굴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하며 김대중 세력과 가장 선봉장에 서서 맞서 싸우다가 김대중-5.18 세력에 의해 저 멀리 광주교도소 감옥까지 6개월 동안 갔다 오셨다. 김대중 정권 시절 김대중 세력과 가장 선봉장에 서서 맞서 싸운 두 사람이 바로 지만원 박사와 이도형 선생이었고, 아스팔트 보수운동가 1세대 격인 뉴스타운 손상대-손상윤 형제와 신혜식-장기정은 지만원 박사님의 부하였다.
이때 연천 제5땅굴과 5.18 북한군 개입, 그리고 16대 대선 전자개표기 조작 부정선거는 없었다며 지만원 박사의 5.18-남침땅굴-부정선거 진실투쟁에 앞장서서 겐세이를 놓고 태클을 건 자들이 바로 '양갑(兩甲)', 즉 조갑제와 서정갑이었다. 김동길, 이도형 등 지만원 박사의 선배 애국자들도 지만원 Vs. 조갑제-서정갑 간 싸움에 있어서 일방적으로 조갑제-서정갑 측 손을 들어 줬다. 물론 지만원 박사 역시 훗날 김정민-안정권 Vs. 변희재 간 싸움에서 일방적으로 변희재 편을 들며 김동길-이도형과 똑같은 오류를 범하기는 했다. 변희재야말로 조갑제와 서정갑의 아주 충성스러운 개요 5.18 광수-남침땅굴-부정선거라는 지만원 박사가 평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보수우익의 3대 가치를 앞장서서 부정하고 위장탈북광수 카르텔을 비호-찬양하는 인간인데 말이다. 심지어 변희재가 본인을 키운 조갑제-서정갑-김동길 친이계 뉴라이트 위장우파 代父 3인방보다 더 악질적인 부분은 바로 변희재는 보수우익의 3대 아이콘 지만원-안정권-윤석열을 죽이기 위해 김용민, 손혜원, 송영길, 백은종, 임세은, 안진걸 등 북괴 김정은과 개중국 시진핑의 배후 조종을 받고 움직이는 좌익 진영에 있는 진성 빨갱이들과 손을 잡았다는 것이다. 국가 영웅 안정권 대표는 절대 변희재처럼 우익의 3대 가치인 5.18 광수-남침땅굴-부정선거를 부정한 적도, 전라도 카르텔보다 훨씬 더 무섭고 위험한 위장탈북광수 카르텔을 비호-찬양한 적도 없다.
서정갑 역시 변희재와 마찬가지로 좌파 매체인 MBC [스트레이트]와 손을 잡고 우익의 3대 가치인 5.18 북한군 개입-남침땅굴-530GP 북한 개입을 정면으로 부정한 바 있다. 남굴사에서는 김대중 정권 시절 연천 제5땅굴을 발견해 냈는데, 다른 사람도 아니고 보수우익의 상징적인 존재나 다름없는 조갑제와 서정갑이 김대중-김정일 세력의 연천 제5땅굴 은폐 공작에 적극 동조해 준 것이다. 김대중과 박지원이 46개 언론사 사장들 꼬추를 北에 갖다 바쳐서 미인계로 코 꿰서 싹 다 적화시키고 동아일보인가 조선일보인가 어디 사장인가 부사장인가 하는 사람이 김대중 정권의 언론 탄압에 못 이겨 얼마 전 죽은 김용호처럼 투신 자살까지 할 정도로 김대중 정권의 언론 탄압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었는데, 이때 보수 언론인들 중에서 유일하게 월간조선 편집장 자리까지 얻어서 승승장구하며 우익의 프리마돈나가 된 게 바로 조갑제였다. 지만원 박사는 김대중의 아킬레스건인 5.18 문제를 건드렸다가 감옥까지 갔다 오고 안양 사는 사람이 저 멀리 광주까지 끌려가서 광주 홍어족들에게 9시간 동안 수갑을 뒤로 차고 화장실도 제대로 못 가고 온갖 인격적 모욕과 집단 린치까지 당하고 김대중과 임동원으로부터 불법 도청 및 사찰까지 당한 반면, 조갑제와 서정갑은 김대중 정권 시절에 그 어떠한 탄압도 받지 않고 지금 변희재처럼 꿀 빨면서 우익의 프리마돈나로 승승장구했다.
마치 본인이 키운 왕둥이 부부로부터 뒤통수를 맞은 안정권 대표님처럼, 지만원 박사님도 노무현 정권 시절 본인이 발탁해서 젖 먹여 키운 신혜식과 장기정으로부터 뒤통수를 얻어 맞는 아픔을 겪으신 바 있다. 신혜식-장기정, 이 두 것들은 지만원 박사로부터 그 많은 은덕을 입어 놓고 그 은덕을 저버리고 지만원 박사와 서정갑 본부장의 사이가 틀어지자 서정갑 쪽에 빌붙었고, 김진홍, 김성광, 이명박 등 상도동계-친이계 뉴라이트 세력과 결탁해서 꿀을 빨았다. 마치 김상진과 강기훈에 빌붙어 안정권 대표를 배신한 지금의 왕둥이 부부처럼 말이다.
물론 내가 안정권 대표님께서 그동안 겪어 오셨던 온갖 고난들을 폄훼할 생각은 1도 없고, 안정권 대표도 인정하는 부분이겠지만, 지만원 박사는 이미 김대중 시절부터 보수운동을 하면서 지금의 안정권 대표님보다도 몇 배는 더한 고난을 여러 차례 겪으며 우익과 국가를 위해 묵묵히 가시밭길을 걸어 왔다. 적어도 안정권 대표는 6개월 간 징역살이 하느라 제대로 치료를 못 받아서 온몸과 마음이 다 망가지기는 했어도 지만원 박사님에 비하면 나이라도 젊고 앞으로 살아갈 날이라도 많지, 지만원 박사는 무려 83세의 고령에 안정권 대표님보다도 더 긴 시간 동안 서울구치소 독방에서 징역살이를 하고 있다.
아무튼 간에, 박정희 대통령 시절까지는 정부 주도 하에 남침땅굴 탐사를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갔고, 실제로 박정희 시대에 4개의 남침땅굴을 발견해 냈지만, 전두환-노태우-김영삼 대통령 시절에도 진전은 없었으며, 김대중 때부터는 완전히 빨갱이 정부라 정부가 아닌 민간 차원에서 이 같은 작업을 해야 했다. 그 작업을 육사 22기 월남참전용사 육군 예비역 대령 출신 지만원 박사가 민간 차원에서 주도하게 된 것이다. 다만 지만원 박사는 그것 말고도 할 게 너무 많고 하다 보니 그건 도무지 자신이 혼자서 해 낼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땅굴 찾기를 포기하고 한성주 장군님께 모든 권한을 위임하고 손을 뗄 수밖에 없었다. 다만 지만원 박사는 한성주, 윤여길 등 남굴사 멤버들과의 개인적 친분은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단, 남굴사-뉴스타운-시스템클럽-국민의 함성(500만 야전군은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1년에 생겼다.) 초창기 핵심 창립 멤버 중 한 명이었던 최우원 교수의 경우는 親尹 노선인 지만원-손상대-손상윤-한성주와는 달리 독자적으로 親朴-反尹 노선을 걷고 있다. 최우원 교수 역시 지만원, 손상대, 손상윤, 한성주 등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기는 하지만 나름 훌륭한 애국자인 건 확실하다. 이들과 함께 또 다른 뉴스타운-시스템클럽 사단 핵심 초창기 창립 멤버 중 한 명인 김동일(비바람) 자유논객연합 회장 같은 경우는 제주 4.3이나 광주 5.18 문제에 있어서는 나머지 멤버들과 크게 다르지 않으나, 남침땅굴 문제나 부정선거 문제에 있어서는 다소 회의적이고 오히려 이 두 가지 사안에 있어서는 조갑제-서정갑-정규재-김진-변희재-이병태 쪽이랑 입장이 좀 더 비슷하다.
사실 부정선거 진실투쟁의 원조는 지만원, 손상대, 손상윤, 최우원, 한성주, 윤여길, 최우원 등이 주도했던 16대 대선 부정선거 진상규명 및 전자개표기 폐지 운동이었다. 대한민국에서 전자개표기 문제를 가장 먼저 제기한 인물이 바로 지만원 박사님과 지만원-뉴스타운 사단 멤버들이었다. 김대중이 왜 그 문제 많은 전자개표기를 한국에 처음 들여 왔으며, 왜 문재인 대통령 시대에 그 문제 많은 사전투표제가 처음 도입이 됐겠는가? 사전투표와 전자개표기는 김대중과 문재인이 부정선거를 획책하기 위해서 만든 제도였던 것이고, 사전투표-전자개표기 폐지에 반대하는 놈들은 좌우를 막론하고 다 빨갱이 자식들인 것이다.
내가 이명박-박근혜를 빨갱이 세작으로 보는 이유
필자는 자칭 보수 대통령이라는 이명박-박근혜 역시 보수로 위장한 빨갱이 간첩 년놈들로 본다. 애초에 족보부터가 빨갱이 족보요 상놈 족보요 개중국 씹짱깨 뙤놈 족보인 이명박은 말할 것도 없고(진눈머 대표 아수라는 아예 이명박을 순수 한국인이 아닌 조선족으로 보고 있다.), 박근혜 역시 생물학적으로는 박정희의 딸이지만 정신적으로는 김대중-노무현의 딸, 즉 다시 말해 '김근혜(일베 식 표현으로는 '슨근혜')' 내지는 '노근혜'였다. 이명박-박근혜의 잘못은 크게 다섯 가지, 첫째, 북한의 核 개발을 도운 핵간첩들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 것, 둘째, 제주 4.3 역사와 광주 5.18 역사를 빨갱이들에 갖다 바친 것, 셋째, 남침땅굴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은 것, 넷째, 전자개표기 조작 부정선거 문제에 침묵하고 전자개표기를 지옥불에 던지지 않고 선거 제도를 개혁하지 않은 것, 다섯째, 노무현-문재인의 530GP 북한 개입 은폐 공작을 제대로 재조사하지 않고 묵인-방조-은폐한 것이다. 이 중 530GP 문제에 대해서는 변희재-신혜식 대표도 다음과 같이 이명박-박근혜-남재준-김관진 또한 530GP 은폐 공작의 공범이라며 상당히 정확한 지적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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