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4당이 日 오염수 규탄집회를 하면서 또 거짓 선동을 하였다. 이재명은 핵 오염수 방류는 태평안 연안 국가에 대한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고 했는데, 태평양 연안 국가 중에서 반대하는 국가는 중국과 소련 그리고 한국 야당 밖에 없다.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를 두고 태평양을 접한 관련국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중국·러시아 등은 반발하는 반면 한때 반대 의사를 밝혔던 피지·쿡아일랜드 등 태평양도서국(태도국)들은 ‘우려는 있지만 방류는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으로 선회했다.
해류의 흐름상 오염수가 먼저 도착할 미국·캐나다 등 북미 국가 및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나라들은 별다른 반응을 내지 않고 있다.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공산주의 국가와 한국 야당 외에는 누구도 전쟁을 선포했다고 여기지도 않고 반대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그럼 한국 野4당은 중국과 러시아 등 공산주의 국가와 초록은 동색인 정당임을 선포한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기본소득당, 진보당 등 야(野) 4당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사흘째인 26일 방류 중단을 촉구하는 대규모 장외집회를 열었다.26일 야 4당과 시민사회단체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행동’ 주최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 규탄 범국민대회’가 열렸다. 주최 측은 집회에 5만여 명이 참가했다고 주장했다.참가자들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철회하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연설에서 “일본이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었다”며 “핵 오염수 방류는 태평양 연안 국가에 대한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고 비판했는데 한국 야4당과 중국 러시아만 반대를 하고 있다. 이어 “일본이 총과 칼로 전 세계 인류를 침범하고 살육했던 태평양전쟁을 다시 한번 환경 범죄로 일으키려 한다”며 “일본은 가장 인접한 국가이고 가장 피해가 큰 대한민국에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오염수 방류에 대해 명확하게 반대하는 국가는 중국과 러시아다. 중국은 22일 주중 일본 대사를 초치해 항의했다. 현재 일본 오염수 방류를 반대하는 나라는 중국과 러시아와 한국 야4당 뿐이므로 이재명의 태평양 연안 국가에 대한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는 거짓선동을 한 것이다.
중국 외교부는 “쑨웨이둥 부부장이 이날 다루미 히데오 주중 일본대사를 불러 강력히 항의했다”고 밝혔다. 쑨웨이둥은 일본의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해 “중국을 포함한 주변 국가와 국제사회에 공공연히 핵 오염의 위험을 전가하고 지역과 세계 각국 민중의 복지보다 자국의 사리사욕을 우선시한 것”이라며 “매우 이기적이고 무책임하다”고 비난했다.
이어 “일본이 남의 의견을 듣지 않고 독단적으로 행동한다면 중국 정부는 필요한 조치를 취해 (중국의) 해양환경, 식품안전, 공중보건을 확고히 지킬 것”이라고 했다. 중국은 일본산(産) 수산물 수입 통제에도 착수했다.
홍콩의 환경생태국 국장(장관급)인 셰잔환은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 조치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수입 금지 대상은 후쿠시마·도쿄·지바·이바라키·도치기·군마·미야기·니가타·나가노·사이타마 등 일본 10개 현의 수산물이다.
모든 종류의 활어 및 냉동·냉장·건조된 수산물, 바다 소금, 신선·가공 해초 등이 포함된다. 홍콩은 이미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한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 직후부터 후쿠시마와 그 인근 지역 5개 현의 농산물 수입을 금지했는데, 이번에 수입 금지 대상을 대폭 확대한 것이다.
존 리 홍콩 행정장관은 22일 웨이보(중국 소셜미디어)에 “일본의 오염수 방류 결정을 강력하게 반대한다”며 “홍콩 식품 안전과 시민의 건강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본토에서도 최근 일본산 수산물 수입 규제를 전면적으로 강화했다. 지난달부터 일본으로부터 수입하는 수산물에 대한 방사성 물질 검사를 강화해 일본산 생선이 중국 세관에서 묶이는 일이 잦아졌다. 중국은 지난해 일본 수산물을 가장 많이 수입한 국가다.
홍콩 환경부 장관은 23일 “규제 대상이 되는 지역산 수산물은 방사능 문제와 위험이 있음을 분명히 해야 하며 해당 지역산 수산물을 홍콩으로 들여오지 말라고 제안한다”며 일본 여행에서 귀국 시 일본 지역의 수산물을 들여오지 말 것을 권고하기도 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