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건국이 1919년이냐 1948년이나 건국논쟁에 대해 쉽게 풀어보자.
8·15 광복절만 되면 건국 문제로 시끄럽다. 대한민국의 건국은 75주년이 되었다. 국가의 3요소인 영토·국민·주권 알면 1919년이 대한민국 건국이라고는 주장을 못할 것이다. 임시정부가 이 3요소를 하나라도 성취한 것이 있는가?
일제시대에 임시정부가 있었고, 한반도는 있었지만, 주권을 잃었다. 그리고 주권을 잃은 국민들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 수가 없었다. 그리고 한반도를 누가 대한민국 영토라고 인정을 해주었는가? 무엇을 가지고 1919년에 대한민국이 건국되었다고 주장을 하는가?
이종찬 광복회장이 광복절날 축사를 통해 말을 잘했다. "정부는 일시 없어도 나라는 있었습니다. 광복이란 일제의 군홧발로 더럽히진 나라에서 주권을 다시 찾아 새롭게 빛을 밝히는 과정입니다. 그 과정에서 역사는 단절되지 않았고 흥망은 있어도 민족의 역사는 끊기지 않았습니다"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이종찬은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건국을 인정 못하겠다며 1919년 3월 1일 기미 독립선언을 대한민국 시작으로 봐야 한다고 하는데, 정부도 없었고 나라도 없었는데 무슨 나라가 있었다고 모순 된 주장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주권을 되찾은 날은 1948년 8월 15일이다. 1919년 3월1일 독립선언을 했다고 주권이 있었는가? 임시정부를 수립했다고 국민들에게 주권이 있었고 국토가 있었는가? 임시정부 시절에는 주권도 국토도 없이 떠돌이 시절이고 말 그대로 임시정부였을 뿐이고 한반도에 나라 잃은 국민들만 있었다.
국민들만 있던 임시정부가 대한민국이 될 수는 없는 것은 자명한 것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건국일은 1948년 8월 15일 되어야 하고 국제적으로부터 국가로 처음 인정을 받은 계기가 된 날이기도 하다.
1919년 임시정부를 세계 어느 나라가 대한민국 국가와 정부라고 인정하였는가? 세계가 대한민국 국가로 인정한 것은 광복절도 아니고 1948년 8월15일 건국을 한 후에 대한민국의 인정을 하였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건국은 1948년 8월 15일이 건국절이 맞는 것이다. 1945년 8월 15일은 일본 식민지로부터 한반도가 해방이 된 것으로 광복절이 맞고 38선 이북은 소련이 군정을, 이남은 미군이 군정을 실시하였다.
이 때는 정확하게 국가를 건국했다고 볼 수 없는 것이고 국가 건국했다고 하면 정확하게 국가 3요소인 영토·국민·주권을 회복한 그 때는 국가 건국으로 봐야 하는 것이다.
1919년 임시정부를 건국일로 하자는 자들은 국가 3요소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좌익 사상을 정당화 하기 위해서 주장하는 것이다.
이종찬 광복회장 말대로 역사는 단군이래 단절되지 않았고 흥망은 있어도 민족의 역사를 끊기지 않았는데 무슨 근거로 좌익들이 주장하는 대한민국 건국을 1919년으로 보는 것인지 답을 하기 바란다.
1910년 한일합방 이후 1948년 8월 15일 이전까지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주권을 빼았겨 주권이 없었다. 이런대 무슨 1919년 건국을 주장한단 말인가?
1919년을 대한민국 건국일로 해야 한다면 한반도를 통일하여 처음 통일국가를 세운 신라 676년 기벌포 전투에서 당나라를 몰아낸 676년을 건국해로 정해야 맞지 않겠는가?
한반도 최초 통일국가를 건국한 해이고 현재 대한민국은 역사단절이 없이 그 삼국 통일국가를 후신으로 하고 있는 국가이니 말이다.
대한민국은 삼국통일 신라의 후신이 고려이고 그 후신이 조선이니 조선시대를 무너뜨리고 1919년에 임시정부 대한민국을 건국했다고 하니 조선시대 후신이 임시정부라면 1919년을 건국해로 여기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것이 아닌가?
그러므로 누가 뭐라 해도 대한민국의 건국은 1948년 8월15일로 올해 75주년이며 1945년 8월 15일은 일제식민지로부터 광복 78주년이 되는 날이다.
그러므로 올해 8월 15일은 광복 78주년 대한민국의 건국 75주년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하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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