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우파 보수처럼 어리석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저들을 우리가 이기는 방법은 저들의 실체를 바로 알고 제대로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일본으로부터 해방이 되고 난후 남과 북으로 갈라선지가 어 언 73 년 이란 세월이 지나갔다. 그런데 우리는 자유 민주 대한민국으로 지금은 국제적 위상이 엄청 높아 졌지만 해방이 되고 북 한과 남한이 삼팔선을 두고서 동족의 이별이란 단장의 설음을 우리는 지금까지 견디면서 살아왔다. 같은 부모형제 1 천만이 부모형제의 생사를 모른 체 그동안 피눈물을 흘리면서 우리는 그야말로 쓰라린 고통 속에서
언재쯤 남북통일이 되어서 그리운 부모형제를 만나고 그리운 고향땅을 찾아가 목메어 울고 싶은 이산가족들 중에 이미 1 세대들은 거의 다 돌아가셨고, 그분들의 자식들 역시 반백이 넘은 나이들이고, 이제는 만나 바도 서로가 모른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남한 국민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북한은 김일성 단일 체제 속에서 삼대를 대를 이어 왕가를 이루고 있고, 모든 생활과 주거환경이 저들의 집단에 세팅되어 있다는 것이고 어릴 적부터 김일성의 주체사상 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들이다.
해방이 되고서 70 년대 중반까지는 저들이 우리들 보다가 몇 배 더 잘 살았고 김일성 왕가는 그야말로 호시절의 태평성대였던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법이다. 하나를 가지면 둘을 가지고 싶고, 셋을 가지면 넷, 사람의 욕심은 그야말로 무한정인 것이다. 그래서 옛 말에 소탐대실이라고 했지 않든가 ? 작은 것을 탐하면 큰 것을 잃어버린다는 말과 같이 김일성이가 처음처럼 북한 인민들을 사람답게 살도록 해주고 자기의 권력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문호를 개방 했더라면 북한의
무궁무진한 지하지원과 머리 좋은 한민족의 기술력에 북한은 엄청난 고도 발전을 했을 것이다. 그런데 서방과의 교역은 물론이고, 자기들과 같은 체제와 이념을 가진 공산사회주의 국가와도 개방을 막아 버리고 대원군의 한 말[韓末] 때처럼, 북한의 문호를 막아 버리고 인민들을 지나치게 통제를 하다가 보니 선진문화를 받아 드리지 못하고 결국 세계의 고아가 되어 버린 것이다. 거기다가 자기에게 저항하는 사람들을 반동으로 몰아서 무자비하게 숙청을 해버리고 남한에 대한 적대감만 키운 것이고
군사력에 치중하고 인민들의 복지는 자연 줄게 되고 북한은 낙오자가 된 것이다. 인간 세상에는 독불장군은 존재하지 못한다. 그것은 바로 독재이기 때문에 그들의 체제는 망하게 될 뿐이다. 그래서 박정희는 북한을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앞서기 위해서 문호를 개방하고 시장 경제를 활성화하고 산업경제와 전기 산업 경제 농촌근대화 식량자원 확보를 하면서 70 년대 중반부터는 북한의 경제와 군사력을 따라잡고 후반부터는 저들을 앞서기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김일성 정권은 뒤늦게 한국을 따라잡기 위해서
엄청 북한 인민을 다구 쳤지만, 공산 사회주의식의 평등 계급 철폐가 오히려 북한의 가난을 촉진 시킬 뿐이다. 그래서 그들은 1970 년대 300 만의 아사자를 내고부터 북한은 남한의 경재와 군사력을 따라잡지 못하고 남한에 은거한 간첩들을 이용해서 저들에게 군자금을 지원하고 핵무기를 개발하면서 남한을 핵무기로 공갈 협박 한 것이다. 그래도 안 되니 까, 선거 때 마다 조작 선거로 합법적인 남한 국가를 저들의 종 북 주사파들의 간첩들로 남한 정부를 흔들기 시작한 것이다. 지금 북한이 계속 핵무기로 남한과 미국을
협박한다면 참는 것도 한계점이 있다. 우리도 이제는 핵무기를 생산하면 될 것이다. 어자 피 현대전에서 구식 무기가 고갈되면 마지막 수단으로 핵무기투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사실 핵무기는 전쟁을 억제하기 위하여 강대국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렇다고 북한이 같은 민족인 부모형제를 살상하려는 핵무기를 남한에 투하하는 동시에 3 차 대전은 발발한다. 이제는 북한의 핵무기 미사일이 미국의 워 싱 톤 까지 갈수 있는 장거리 핵탄 투 까지 보유하고 있는 이상에 미국이나 우리나 일본에서 그냥 먼 산 보고
있을 수만 없다는 것이다. 북한의 핵무기가 아무리 많다 해도 200 기 정도로 본다면 미국의 전술핵은 그야말로 1 만기가 넘는다. 그것을 북한이나 중국에 두들겨 팬다면 중국과 북한 러시아는 온 국토가 먼지로 지구 밖으로 날아갈 뿐이다. 지금 중국이 아무리 용을 써도 일본이 군국화된다면 중국은 일본에 하루아침에 해정거리밖에 안 된다. 북한이나 러시아가 아무리 소리쳐도 미국의 수만 발에 달하는 엄청난 고성능의 핵무장 앞에는 코끼리에 비스켓일 뿐이다. 일본도 이미 미국이나 다른 나라 모르게
엄청난 핵무기를 갖고 있을 것으로 본다. 그렇다면 러시아나 중국이나 북한이 오판 한다면 3 차 대전은 불을 보듯 뻔 할 것이고 지구멸망의 시기는 초읽기가 될 것이다. 나는 그때를 금년으로 본다. 다행이 하나님이 보우하사 7 월중으로 북한의 백두산이 화산으로 폭발한다면 3 차 대전도 멈추어질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