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병칼럼] 자유마을 성공위해 최소한 방위병 정신 발휘해야
어릴 때 제주 바다에서 하루종일 헤엄치다가 귀에 물이 들어가서 만성 중이염이 걸려 고막이 완전 녹아 버렸다. 청력 상실과 학력이 고졸인 관계로 제주해안을 방위하는 방위병으로 병역의무를 필하게 되었다. 제주도에서는 신체가 완전 정상이고 최소한 대학교 학력 이상이어야 현역복무가 가능한 시절이었다
현역복무를 하고 제대한 남자들은 군대생활, 특히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를 하면 신바람이 난다. 이 때 가만히 듣고 있던 방위병 제대한 필자가 방위병 이야기도 같이 하자 했더니, 현역병 제대 친구가 하는 말이 “ 야 신백훈! 방위도 군인이냐? 방위병이 군인이면 파리도 새란 말이 된다, 파리 잡아라 대신 새 잡아라” 하면서 놀려 댄다.
놀림을 받아도 화를 내거나 반박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현역병은 방위병 보다 2배이상 복무기간과 밤낮으로 병영생활로 국방의무를 완수하였기 때문이다. 반면에 집에서 출퇴근하면서 밤시간에만 해안선 방위 근무하고, 낮에는 여자 친구도 만나고 하면서 현역근무와 비교해서는 너무 편하게 국방의무를 수행한 것이다.
따라서 현역병 제대 친구들에게 미안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해안방위를 훌륭히 하여 북한 김정일이가 대한민국 침투 작전에 제일 장애물이 해안선 상태를 빠삭하게 잘아는 방위병들이 경계를 제일 두려워 했다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절대 이 것을 자랑하지 않는다. 그저 현역 제대 친구들의 자랑을 잔잔한 미소를 지어가면 반복해서 들어주는 덕을 베푸는 것이다.
감사하고 미안하다는 생각, 자랑하지 않는 겸손한 생각, 남의 자랑을 참고 잘 들어 주는 미덕을 발휘하는 것이 방위병 정신이다. 이러한 방위병 정신으로 필자는 애국의병도 하고, 전광훈 목사가 주창하는 애국활동 응원도하고, 자유마을 운동에도 동참하고 있다
그래서 온 국민에게 호소드리고자 이글을 쓴다. 최소한 방위병 정신으로 다음과 같이 3가지 실천을 해야 나라를 살린다. 그러지 못하면 방위병 만도 못하는 국민된 의무을 못하는 것임을 각성하기 바란다.
1 선도하는 애국활동에 감사와 미안한 생각으로 적극 동참해야 하는 것이다..
자유를 잃으면 노예가 된다. 문재인 패거리가 자유 대한을 유린할 때에 청와대 앞에서 광야에서 노숙 운동을 선도해준 전차병 출신 전광훈 하사에게 다시 감사하고 미안한 생각이다.. 애국활동 해주는 것에 그저 고맙다. 청와대 앞에서 노숙을 3회 한 바 있다, 영하 10도 날씨에는 새벽에 얼어 죽는 줄 알았다, 울산 친구를 불러 같이 얼음장 아스팔트에서 지낸 밤은 친구에게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다.이게 방위병 정신으로 현역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같은 것이다.
2 명설교와 명강의를 외울 반복시청하고 지인들에게 전달해야 하는 것이다.
현역병의 군대와, 축구 이야기를 반복 들어주다 보니, 대신 이야기 해줄 정도가 되는 것이다. 아인슈타인 박사를 수행하는 운전기사가 박사의 강의를 많이 들어서 외울 정도가 되어서 어느날 너무나 피곤한 아인슈타인 대신 강의를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질문이 나왔다.. 운전수인 양 뒤에서 쉬고 있는 진짜 아인슈타인 박사로 하여금 응답하게 하였다는 유모어가 있다. 그만큼 반복 들었다는 것이다. 전광훈 목사의 명설교, 명강의는 방위병 출신 의병이 이제 거의 외웠다. 대신 해도 될 정도가 되었다.
3 마을 사정 잘 알아 마을방위 잘하는 방위병 처럼 자유마을 운동도 우리마을 우리가 지켜야 한다.
방위병은 계산적이지 않다. 현역 장교나 하사관과 병들이 시키는 대로 절대 순종 한다. 사실 자유일보 종이신문이라사 필자는 굳이 구독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종이신문 읽지 않아도 망가지 언론 조중동이나 공중파 언론에 대항하기 위해 자유일보 구독해야 된다는 김학성 박사의 말을 듣고 구독하고 있다. 이게 올바른 방향에 애국 방향이라는 무조건 따라야 하는 것이 방위병의 명령 복종하는 정신 실천이다.
조롱받고, 멸시 받고 하지만 국방의 의무를 병역법에서 정한대로 마치고, 장가도 가고, 손주바보로 이제 살면서, 손주들에게 자유가 없는 나라에 살게 해서는 방위병 만도 못한 국민이 되는 것이다. 멍충이 조선시대 조상과 같은 것이다. 최소한 방위병 정신으로라도 애국활동에 동참해야 나라가 산다.
2023년 4월 29일 429국민혁명의 날이다. 광화문 국민대회에 참석하지 못하면 방위병 만도 못한, 국민 자격이 없다는 외침을 필자는 역사와 후손에게 남기는 것이다.
429 광화문에서 국민대회에서 만납시다.
230421 의병 신백훈 올림 [신백호학서원 유교철학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