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북 주사파 독재정권에 맞아 죽는 것뿐이다.
지금 우리 논장에서도 몇 분은 전광훈 목사를 엄청 싫어하시는 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같은 기독교인의 신분에서 말입니다. 나와 절 친인 친구 한분이 이름만 여기 올리면 대단한 목회자분이십니다. 한때는 기독교 단체의 홍보를 담당한 분이시고, 한때는 나와 같이 기독교 교리에 관하여 아고라 오마이 경향 조선닷컴에서 몇일 밤을 지세우면서 그분과 같이 기독교 교리에 대한 얘길 갖고서 밤을 지세우면서 나와 같이 토론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목회자들이 금기시해야 하는 최면술까지
그분은 능통한 분이셨습니다. 나와 같이 최면술에 관한 속 깊은 얘길 하여 왔지만, 그분은 최면술에 관한 책까지 집필한 분이십니다. 우리 인간들이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 자기의 삶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남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나 남을 해고지 하여 먹고 사는 사기꾼들도 부지기 숫자이다. 요즈음은 과학 문명이 자고새면 발전하고 세상이 편리하게 바뀌어 지다가 보니 인간의 깊은 지성인의 지식수준은 낮아지고 도덕 불감증으로 오히려 반비례로 나쁜 것만이 인간 본연의
삶 인줄 착각하고 살고 있다. 그러다가 이것저것 하여보고 안 되면 그래도 양심이 있는 사람들은 자기가 무엇 때문에 힘들게 사는지 내가 과거 전생에 무슨 큰 잘못을 했는지 알아보고 져, 우리 같은 역술가를 찾아와서 자기의 앞날에 대하여 상담을 하러온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자기의 운명과 숙명을 거의 믿지 않고 얄팍한 짧은 지식으로 모든 것을 부정한다. 그리고 악한 심성으로 돌아가면서 별의별 생각을 다한다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성인군자라도 하루에 선한 마음과 악한 마음들이 수백 번
우리들의 뇌를 거쳐 간다. 돈 많은 사람들을 원망하고 권력 있는 자들에게는 분노하고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에게는 죽이고 싶도록 미워한다는 것이다. 사실 그런 마음이 인간 심성의 본 모습인 것이다. 그러나 참을 인[忍]자를 세 번만 외우면 살인도 면한다는 말도 있듯이 잠시 잠간 참지 못하고 결국에는 큰 사고를 친다는 것이다. 과거 내가 전과가 수십 개 되는 사람들과 인생 상담을 해준 적이 있는데 그들의 본성은 사실 천사와 같다. 그런데 성질을 참지 못하고 엉겁결에 죄를 짓고서
뒤늦은 후회를 한다는 것이다. 술주정뱅이들이 그렇다는 것이다. 음주사고를 치고서 다시는 술을 먹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결국은 또 사고를 친다는 것이다. 그래서 공무원 재직 시, 나와 같이 근무하던 사람이 음주사고로 공무원 직에서 파면되고, 그는 몇 년 후 결국 과음으로 위암을 앓다가 젊은 나이에 죽었다. 평소에는 천사와 같은 사람이 술만 먹으면 개고기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 부인은 다시 재혼해서 잘 살고 있다. 죽는 사람만 서러울 뿐이다. 그래서 세상만사는
새옹지마[塞翁之馬]라고 했다. 있을 때 잘하란 노래가사처럼, 우리 인간들은 살아 있을 적에 사람답게 살다가 그래도 이름 석 자는 제대로 남겨야 하지 않을 가요 ? 25 년 전 쯤 인가 안동 촌 노 김성복[金成福]이와 한글이름이나 한문이름도 똑같은 서울 모 대학의 김성복 교수가 재산 때문에 자기 아버지를 죽인 패륜아가 한때는 온통 언론에 야단법석 난리가 났다. 어째서 나와 같은 똑 같은 이름이고 음양오행 화음 수리가 똑 같은데, 나는 말단 하위직 공무원으로 그것도 남들이 싫어하는 분뇨처리장 말단 공무원으로
청백리상과 모범공무원 상과 효자 상까지 두 번이나 받은 것입니까 ? 이것은 아무리 사주가 좋고 이름이 좋다고 해도 그 사람의 심성이 바르지 못하고 참을 인을 숙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40 년 전에 나는 철 천지 원수인 상대방을 죽이기 위해서 나의 가슴속에 3 년간 칼을 품고 다녔지만, 부모님과 아내와 자식들과 나의 지인들과 친척들을 생각하면서 나는 나의 원한을 잊기로 했고, 그로부터 나의 인생은 순풍에 돛단 듯이 항해를 한 것이고, 오늘날 안동 촌 노 김성복이가 생겨난 것입니다.
만약 그때에 내가 그놈을 죽였다면, 나의 인생은 종막을 고했을 것이고 오늘의 김성복이는 절대 생겨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서울 모 대학의 김성복이는 잠시 자기의 심성을 잃어버리고 자기부모를 죽였지만, 나는 끝내 나의 가슴속에서 참을 인자를 숙지한 것이다. 비록 전광훈이가 기독교 교리 상으로는 죽을 죄인이라도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해서는 전광훈의 안티여러분들 ! 제발 이제는 그 무거운 가시면류관을 내려놓으시고 다시 한 번 전광훈에게 기회를 줍시다. 지금 종 북들은 늦어도
오월 아니면 9 월까지 윤석열을 퇴진시키고 북한 연방제로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렇다면 전광훈이가 아니고, 여러분들이라면 광화문 광장에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들을 모을 자신들이 있다면 안동 촌 노의 생명도 내어 놓겠습니다. 이번 싸움은 기독교의 교리에 어긋나는 전광훈의 죄를 징치하는 것이 아니라, 김일성 김정일 초상화와 인공기를 걸어놓고 충성명세와 적기가 노동가 죽창가를 부르는 저들의 비밀행사처럼, 자유대한의 1,200 만 기독교인들과 불교도 1,500 만 카톨릭 150 만 무속인 50 만
모두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다는 사실을 제발 직시하셔야 합니다. 종 북 주사파 무장행동대장 이석기 전 통진당의 졸개가 이번 전라도 보궐선거에서 국회의원이 되어 국방위원회나 정무위소속으로 입성한답니다. 이래도 전광훈이가 역적입니까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