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의 애국 충정을 나는 믿어본다.
우리나라 역사 오천년 동안 수많은 국가 이름과 정치권력이 힘없는 백성들을 앞에 노예로 앞세우고 온갖 패악 질과 나라를 도적질 하면서 고구려 신라 백제 등 수많은 나라들이 수백 년 또는 많게는 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온갖 풍상을 겪으면서 왕이란 존재로 나라를 다스리다가 강한 나라에게 흡수되고 명멸[明滅]하여 갔다. 비근한 역사의 예를 들더라도 왕건은 신라와 고구려 백제를 통합하여 왕 씨 고려를 세웠지만, 결국 474 년 만에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으로 고려란 나라는 멸망했다. 그리고 이씨조선은
충신 정몽주와 최영 같은 고려의 문신들과 무신들, 그리고 왕 씨 성을 가진 왕가의 자손들 수만 명을 참살하고 고려의 충신들 역시 수만 명을 도륙하였다. 그리고 세운 나라가 이씨조선이었고, 이씨조선은 중국 공자의 사상을 갖고 들어와서 양반과 상놈으로 반상의 틀을 만들어서 그야말로 삼국시대 당시의 화려한 전성기를 누리지 못하고 국운이 쇠약하여 허구 한 날 왜구의 침략과 중국에 곡물과 피륙[皮陸] 심지어는 백성들 까지 공납하면서 청나라에 짓밟히고 일본과 외세에 짓밟히고 이리 채이고 저리 채이면서 왕과
왕족들과 고관대작들만은 살아남기 위해서 백성들의 고혈을 빨고 가렴주구를 일삼다가 결국 125 년 전, 경술국치를 당해서 조선이란 국호까지 일본이란 섬나라에 뺏긴 것이다. 그리고 왕과 정치권력들의 부정부패가 심해서 백성들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나라가 망했다면 왕과 고관대작들은 모두 자결을 해야 마땅함에도 나라를 되찾기 위해서 백성들이 연장 들고 의병들이 적들과 맞서 싸울 적에도 이씨조선의 왕들과 정치권력들은 일본의 권력에 앞잡이로 오히려 힘없는 백성들을 죽인 것이다. 그리고 125 년이
지난 지금에도 일본에게 우리가 약탈을 당했느니, 백성들이 끌려가서 노동을 착취 당하고 저들 군인들의 정자 바지로 끌려간 것을 지금까지 우려먹고 사과하라고 개 질알 떨고 있다. 인간 세상이나 동물의 세상에도 약육강식[弱肉强食]의 법칙은 엄연히 존재하는 법이다. 힘이 없으면 강한 놈에게 두들겨 막고 죽는 것이 이세상의 법칙인 것이다. 소나 가축을 한번 보라 ! 인간들을 위해서 온갖 궂은일을 도맡아서 봉사하다가 결국은 도살장에 끌려가서 죽임을 당하고 그들의 시신들은 갈 갈이 찢겨져 인간의 밥상에
진수성찬으로 차려지는 것은 이미 인간사의 오랜 관습이다. 또한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들과 나라 역시 힘이 없으면 강한 놈들에게 나라를 뺏기고 죽임을 당하고 여자는 강간과 추행을 당하는 것 또한 오랜 인간사의 법칙인 것이다.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대통령을 뽑고 국무총리와 장차관 공무원 군인 경찰 판검사를 뽑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정치판을 보면 소위 김일성을 추종하는 빨갱이들은 자기들의 선조들이 잘못한 것에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오히려 그것을 정치판에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옛 말에 사람은 도리에 어긋나면 아니 되고, 귀신은 경문에 물러간다. 라고 했다.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판과 사법부 입법부 안에 있는 개자식들을 보면 양심에 털 난 놈들이 부지기 숫자이다. 명색이 대통령 선거에 두 번이나 나왔다가 떨어진 놈이 대구시장에 선출되었으면 주둥이 쳐 닫고 목민심서[牧民心書]나 잘 읽고 자기가 다스리는 백성들이나 잘 다스릴 일이지, 중앙 정치에 감 나라 포 나라 하는 놈은 도대체 얼굴도 빤지 랍 다. 보통 우리들 같으면 대통령 선거에 두 번이나 낙선을 했으면 지 놈의 주제를 알고
일치감치 고향에 내려가서 아랫목이나 지키면서 참선이나 할 일이지 무슨 놈의 주둥이가 그렇게 걸직 한 가 ? 지 놈이 모래시계의 검사래서 후배 검사들의 일처리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아직도 그때 그 시절이 그립단 말인가 ? 전광훈이란 욕쟁이 목사가 없었으면 악랄한 빨갱이들 한태 광화문 대첩에서 벌서 피바다가 됐을 것이다. 그리고 세 번이나 옥고를 치르면서 나라를 구한다는 일념으로 애국투사로서 욕 몇 번 했던 것이 목사가 할 말이 아니라 구 ? 야, 이놈들아 ! 그래서 죄도 없는 박근혜를
묵시적인 청탁 죄와 공동경제 공동체란 육법전서에도 없는 죄를 빨갱이 문재인과 박영수가 만들 적에 고대 법대를 나오고, 사법시험을 통과하고 노태우 정권 그 당시 권력의 2 인자라던 박 뭐시기를 조져서 모래시계란 명예검사가 됐던 자가 어째서 위법한 법에 대하여는 주둥이 쳐 닫고 있었단 말인가 ? 사람은 높은 대에 있을 적에 내려가는 것은 잠시잠간이고 박수칠 때 조용히 물러가는 것이 명예를 지키는 것이다. 안철수나 황교안이나 당신 같은 사람들 죽을 때까지 살아봐도 대통령 자리는 우리 집
고양이가 해도 당신들 한태는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여자라고 자기 주군의 뒤통수를 친 역적 놈들이 무슨 헛소리가 그렇게 많은가 ? 나는 전광훈이가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기독교 국가로 만든다는 것에는 동의하지 못한다. 사실 기독교와 불교는 외래종교이다. 헌법에도 우리나라는 어떤 종교를 믿던 그것을 자유라고 했고, 다종교 국가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나마 전광훈이 같은 반 미친놈 욕쟁이가 있기에 무자비하고 악랄한 빨갱이들이 지금 한풀 꺽 여 있다는 것이다. 나와 같이 전광훈이는
어느 정당 정파에 소속된 사람이 아니다. 그냥 나라를 살리기 위한 충정에 나쁜 놈들 보고 쌍 욕한 죄 밖에 없다. 나 역시 정치를 더럽게 하는 놈들에게는 개 세끼 소 세끼 하지만, 듣는 개들과 소들에게 미안할 뿐이다. 금수만도 못한 개잡놈들이 전 광훈을 욕하는 것이다. 자기들은 전광훈의 발톱에 때만큼도 안 되는 자들이 말이다. 홍준표 김무성 이재오 류승민 이준석 하태경과 황교안은 잘 들으라 ! 죄 없는 자기 주군을 역적으로 만든 놈들이 무슨 개소리냐 ! 제발 그 더러운 주둥이나 쳐 닫으시라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