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노당이 법정단체다. 大老會는 경로당의 집결체다. 고로 大老會는 법정단체디.
'대한노인회법 제정'을 통해 大老會를 삼키려한 김호일의 마각馬脚이 양두구육임을 천명한다. 눈 가리고 아웅이다. 경로당은 전국 노인복지, 노인회, 마을회관, 요양병원, 요양원, 재가노인센터를 포함 약 7만 4천건 (2022현제 74,410건)이다. 대한노인복지법상 보장도 있다.
특수법인 재향군인회나 경우회(경찰동우)를 뛰어넘는 법정法定 일천만 어르신 단체다.
소위 '회비납부자'만을 정회원으로 정한 자유민주적 대한민국에서 독재적집단으로 군림하여 국민원성을 세세년년 자초해 오고는 있으나 엄연한 법정단체인 것을 대한민국이 증명한다. 이 현실을 호도한 김호일은 무엄하게도 국회의원 匊獪狋猿61명(2년전에는 김태호외 20여명을 앞세워),자기의 만고아성을 구축하려 꿈꾸어 온다. 피라미드가 부럽쟎은 방사형 조직으로 명령일하에 전국을 컨트롤하는 진시황 아방궁을 차리고자 한 것이다.
제18대 후보시절 3선選도전은 그의 단말마적 투쟁의 정점이었다. "이번 안되면 자결할 것입니다"를 표방하여 그야말로 생명 건 마지노선으로 양두구육 전략을 편 끝에 등극했다. 나이들면 큰 애기가 되고마는 심성고운 어르신들을 감성도발하여 표심을 얻는 데 성공했다. 그 누구도 그의 음흉을 감춘 가찌요 거짓 말 "도원경"을 몰랐다. 그 앞장에 이정복,김행일,정용구,황수언,윤봉근,우아해,등이 포진했었다.
정작, 당선이 되자 연합회장,지회장 선거 전에 개입, 자기인물군을 포진시키려 동분서주했으나 어불성설이었다. 전통적 조직정서를 무시할 수가 없음을 알아차린 김호일의 야심이 '법정단체'란 미명으로 비화할 수밖에 없었다. 大老會 전권을 휘두를 수단을 강구해야 한다는 '마키아벨리즘'에 '모택동전략'을 강구한 것은 별로 놀라운 획책이 아니었다. 절대권력 장악만이 자신의 만수무강에다 억만금 돈 보따리 횡재의 푯대가 되기 때문이란 능지처참할 흑심을 모를 삼척동자도 만무한 것을.
2백만,1백만,삼십만원의 돈 다발을 안겨 드리겠다"는 선심공세는 열악하고 천진난만한 경로당급 어르신들을 군침돌게 만드는 데 일조一助가 됐다. 3선국회의원 경력(그것도 총칼만 들지 않았지, 칠척등신에서 내 뻗는 발차기에 무함마드 알리급 어퍼컷으로 뺏다싶이)에서 얻은 감지덕지 희열을 구사하며 "번개맞아 죽어버릴 지회장놈"들을 장악하는 데는 '법정단체'란 신기루같은 실적으로 재선在選길을 여는 것만이 필수라고 작심장담해 온 것이다.
경향각지의 어르신들 알기를 손틉 끝 떼 만큼으로도 여기지 않는 그로선, 그렇게해서 네~네하며 따라와 줄 것으로 청맹과니같은 과신을 품었다. MOU에다 국무총리급,장성급,장차관급,국회의원급,고급공무원급 그야말로 왕년의 5적賊급들을 총동원, 고문,자문,정책,특보등에 앉혀 병풍을 두르고 보니 그야말로 천하대국 시진핑부럽지 않은 절대권좌가 형성된양 허장성세 허당을 누려왔다. 그것을 바로 2023년 3월에 완성하겠노라 핵폭탄약속을 걸었다.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말한다", "참수조가 떴다". "최치원의 토황소격문"에 빗댄 "浩一탄핵론"이 토끼 띠 새해벽두를 장식했으렸다. 1백여개의 방문榜文으로 매스타임즈를 비롯한 논객넷,원뉴스등을 통해 천성天聲임을 갈파했다. 고래심줄이 다 밖힌 김호일은 막무가내, 일방통행 강행군으로 오늘에 이른다. 이른바 한몫 돈 줄인 산수연傘壽宴까지 일제강점기에 세운 호텔조선에서 뻑적지근히 해 치웠다. 무섭거나 두려울 게 없었다.
그렇게 3월이 지난다.
그가 이미 벼러 온 전가의 보도傳家寶刀가 꿈틀 댄다. "이사,연합회장,지회장,경로당회장 당신들이 협조해 주지 않아 법정단체 대한노인회법은 무산됐다. 그러니 나 김호일을 재선시킬 책임이 있다. 다음 국회에서 반드시 이룰터다" 하늘도 못 말릴 전가지보 傳家之寶 보도寶刀를 치켜 든 것이다. 기막혀도 유만부동 아닌가?
그리하여 3/31일 이사회를 연다. 철면피를 벗어부쳐 회피하고 정정당당 공격전선을 강화하려는 회심의 반격 장이 될 것이 불문가지란 비판소리가 뭉개구름이다.
엄연히 법정단체 경로당의 수장首長인 김호일이 이 눈 앞 황금찬스를 놓치려 들리 만무다. 바야흐로 천륜天倫의 금기를 깬 김호일을 내칠 절박한 순간 백척간두 진일보의 순간이 당도했다 어찌 이를 천명치 않을 것인가? 토황소격문討黃巢檄文을 불러내는 이유가 여기있다.
법정단체의 정체성위에 내리꽂는 "토김소격문討金巢檄文"이 있으니 이를 가슴에 품으시라. 의기를 투합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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