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정준길 변호사가 방송에서 노무현은 그래도 퇴임하고 나서 지지자들 향해서 손도 흔들어 주고 잘 해 줬는데 박근혜는 지지자들은 거들떠도 안 보고 유영하만 감싸고 돈다고 뭐라 하던데, 대단히 옳고 정확한 지적이다. 이미 류여해-정준길 말고도 지만원, 전여옥, 변희재, 강민구, 전략, 박주연, 정병철 등 수많은 우익 애국자들이 박근혜와 유영하를 향해 이 같은 볼멘소리를 쏟아 낸 바 있고, 전여옥, 김종필 등 그녀를 오랫동안 지켜봐 왔던 사람들도 그녀의 이 같은 추악한 인간성에 대해서 많은 폭로를 했다. 나도 이것까지는 생각 못 했는데, 정준길 변호사는 그러면서 유영하 변호사가 애초에 '치매'라는 단어를 대놓고 언급해서 반대 세력들에게 불필요한 공격거리를 제공해 준 점을 비판하기도 했다. 내가 변희재한테 한동안 메일을 안 보냈는데, 이건 변희재 대표 측에도 알려서 공론화를 좀 시켜야겠다. 물론 변희재-강민구-전략-홍준표와 류여해-정준길이 사이가 안 좋다는 거 나도 아는데, 그래도 박근혜와 유영하에 대한 비판은 변희재 입장에서도 꽤나 참고할 만 한 내용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똥 카페의 정보통 sk1813도 아마 이런 귀한 정보는 못 구할 것이다.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 사저 앞이 지금 조용한 것 아닌가? 물론 류여해-정준길도 광수 부정론자고 정성산 같은 위장탈북광수들 옆에 끼고 도는 년놈들이라 상태가 정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번만큼은 박근혜와 유영하의 붉은 정체와 붉은 커넥션을 까발리는 내용이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
2023.03.25.
노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