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일 大老會 회장이 위기일발에 처했다. 회장직을 좌우할 아킬레스 건이 터진 것.
2일오전, 매스타임즈https://cafe.daum.net/Mestimes의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이틀 간(1/31~2/1)의 종합감사에서 이와같은 사실이 밝혀진 것으로 이는, 지난 해 10월하순 大老會김호일회장의 소위 '선진지시찰 파크골프 여행비의 뇌물성 관광의혹'혐의가 大기자의 탐사기사 (호음好音추천 1 조회 3,740 22.10.31 05:33댓글 1) 로 백일하에 불거진 것을 깃점으로, 김회장은 이 사실을 호도키 위해, 새로운 조작사건을 저지름으로서 자승자박의 기폭제를 떠 안게 된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이는 감사를 수행한 이재복감사가 작성한 '확인서'가 입증하듯, 김호일이 유명래大老라이프 회장에게서 뇌물성 수령금액 3천4백만원을 유명래에게 되 돌려 주는 비리를 자행, 향후 수사당국의 수사진척에 급물살을 타게 될 것으로 보인 점 때문이다.
'확인서(첨부파일 컷)'에 따르면, 회장김호일이 고양시의 한 지인 吳미희에게 작년12월 26일(일본여행발생 두
달 뒤) 이 금액을 차용, 올 12월25일까지 법정이자利子 조건으로 지불할 것으로 위장, 회계처리를
마친 사실이 인지된 것. 이는 위계僞計에 따른 비리임이 들통나, 李 감사 역시 이점을 강조 "(이러한
처리는) 아주 부적절한 문제점"임을 지적, 김회장을 욱조여 아연실색시킬 단서로 작용하기도 했다.
나아가 이런 사실을 접한 한 법조계인사인 유柳 아무개는 "도둑질을 하고 그 물건을 돌려줬다해서 도둑의 범죄사실이 배제되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김호일회장은 응분의 죄값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본다"는 의견을 내기도 해 大老會의 품위 실추란 일대파란을 블러일으킬 전조를 제공한 셈이다.
이로서 김호일의 뇌물수수사건은 의혹을 넘어 비리불법 사실로 등장한 셈.
결국,사직당국의 기소가 틴력을 받아 비등沸騰할 것으로 내다보여, 김호일이 大老會 회장직 갈림길의 치명타를 지초했다는 우려섞인 견해가 회원사이에서 팽배해 질 전망이다.
한편, 김호일大老會는 2월 10일과 21일의 이사회및, 정기총회에서 이와 관련한 내부불만이 분출할 것에 전전긍긍인 나머지, 이러한 감사결과 사실이 밖으로 새 나가는 것을 예방키 위해 대외비 통제를 강화하고 있는 정황이 엿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