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씨와 전씨
장경동 목사는 전광훈님과 함께 비행기 타고 다니다 보면 비행기 속에서 계속 기도하고 있는 전광훈의 모습을 보게 된다면서 이런 기도하는 모습은 왜 말하지 않고 빤스 얘기만 하냐며 전광훈 안티들을 나무란다. 그러면서 자기가 뱉은 말은 모두 쌓여있고 심판대 앞에서 다 드러난다고 협박한다.
그런데 장목사는 그 말을 전광훈 안티들에게 할 게 아니고 전씨에게 직접 들이대야 한다. 안티들은 그렇게 험한말 않거나 전씨에 비해 훨씬 적은 편이다.
전교주의 입이야말로 험하기 그지 없고 상스럽다. <개자식>이 없는 연설이 드물고 남 욕하고 처단하겠다며 난리 부리고 심지어 거짓말과 이단잡설도 마구 뿌려 댄다.
이 사람에게 그 말을 들이대야지 왜 전씨의 횡포를 지적하는 자에게 겁을 주는가? 장씨가 건강한 목회자라면 전씨의 반성경적이고 이단성 있는 잡담들을 분별치 못할리 없을 것 아닌가!
비행기에서 기도하는 거야 누군들 안 하겠나? 이런 하잖은 거 가지고 실드 치려 말고 전씨를 타일러야 진정한 친구일 것이다.
"험상궂고 이단적 말 그만하고 정신 가다듬어라! 말은 모두 쌓여 심판 때 다 드러난다"
이런 정도라도 말이다.
험한말과
안하무인
이단적 발언
자기우상화의 원조가 전씨 아닌가
왜 전씨에게 해야할 말을 엉뚱한 곳에 하면서 겁을 주는가?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할 사람은 교주님 아닌가 말이다.
장씨는 또
" 싸가지 있는 것들은 천당 가고
싸가지 없는 것들은 지옥 간다"
고 말했다고 한다. 목회자가 구원교리에 해당되는 말을 이렇게 마구 할 수 있는가? 교계가 하도 어두워져서 그렇지 몇 십년 전만 했어도 이따위 소리 했다간 교단 총회 이단비대위에 제소될 건이다.
" 예수께서 왜 일용할 양식만 구하라고 하셨나
한 3년치는 주셔야지 내가 옆에 있었으면 말렸을 것이다"
라는 요지의 말도 했단다.
목회자로서는 대단히 삼가야할 성경 희화화 작태다. 장씨도 전씨 스피릿을 공유해 막말 하는가?
장씨가 전씨와 무슨 콜라보가 있어 실드 치고 다니는지 모르지만 못마땅한 행태다. 진정한 친구라면 충언을 해야할 것 아닌가. 전씨 행태는 한국교회의 두통거리다. 부흥사인 장씨가 감싸고 다니는 거 또한 교계의 근심거리 아닐 수 없다.
전씨의 잘못된 언행을 감싸는 건 전씨를 돕기는커녕 오히려 험지로 몰아넣는 것이다. 전씨를 위하고 한국교회를 위한다면 따끔히 지적해 사고를 예방하고 전씨가 회개할 기회를 만들어줘야 한다.
사람들 모여들고 열광한다고 진리가치가 담보되지 않는다. 신천지나 여러 이단에도 수많은 인파 몰린다. 광화문은 좌빨들의 난동 막고 나라 지키려는 애국 민초들의 결집이지 전광훈 때문에 몰리는 것 아니다. 전씨의 장위동 교인들은 실상 천명도 안 되지 않나 싶다.
장경동님! 전씨 관련 신중한 성찰 있으시기를!
2023.3.4.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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