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를 달지 않은 집이 더 많았다.
나는 어제 서울 중심인 광화문 광장에 우파 보수들의 집회에는 어림잡아 삼백만 명 이상의 군중들이 모인 것으로 안다. 그리고 소위 좌파들의 삼일절 행사가 아닌 윤석열 대통령 퇴진 집회에는 기 것 몇 천 명의 사람들이 모여서 집회를 하는데, 윤 미향인가 하는 요살 스런 여자가 곰국 울어 먹듯이 20 년 간 위안부 할머니들을 앞장세워서 돈줄을 빨아먹던 그곳 행사에는 단 한 개의 태극기도 저들의 손에는 들려있지 않았다는 것이고, 광화문 광장과 그 주변 골목을 꽉 채운 수백만이 모인 삼일절 행사장에는
그야말로 태극기가 물결을 이루었고 가끔 성조기도 보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전인가 하는 어떤 아파트 난간에는 일본기가 게양 되었고, 그것도 우리의 104 주년 삼일절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삼일절 날에 태극기를 걸어 놓은 집 바로 위에 일본 기를 걸어 놓았고 그것을 본 어떤 네티즌이 사진을 올렸고, 그곳 아파트 주민들이 일장기를 걸어 놓은 집에 가서 항의를 하였는데 그 집 주인 왈, 자기들은 일본인이고 조센징[한국인]들이 너무 싫어서 오늘 자기 집에 일장기를 달았다고 하면서 오히려 화를 내었다는 것이다.
안동 촌 노가 보기로는 그 사람들은 분명히 말해서 일본인들은 아니란 것이고, 그 사람의 본적이 한국인이란 것이다. 그렇다면 그 사람은 분명히 종 북 주사파의 한명이고 일본과 한국의 선린관계를 훼손하려는 저의가 분명히 내포된 것으로 바야 한다. 일본인들은 나도 여러 사람들을 겪어 보았지만, 그런 막되 먹은 사람들은 없다는 것이다. 일본인들은 아무리 조폭 집단[야쿠자]들이라고 해도 그렇게 몰상식한 짓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몇 년 전인가 대전 현충원안에 인공기가 걸려 있는 것을 참배객들이 보고서
현 충원 관리 사무소에 당장 인공기를 철거하라고 했지만, 관리소장이나 직원들조차 인공기가 걸린 것조차 몰랐다는 것이다. 현 충원 직원들은 국가의 공무원들이다. 그리고 매 시간마다 현 충원을 순찰하면서 몰상식한 참배객들이 소란을 피우거나 이상한 짓을 하는 것에 제지를 하는 것이 그들의 임무이다. 그런대도 참배객들이 매일 수백 명이 찾아가는 현충원에 인공기가 며칠동안 걸려 있었다는 것은 바로 빨갱이들이 우리 국민들을 우습게 보는 짓이다. 어제 삼일절 광화문 행사장에 모인 우파 보수들의 행사에는
태극기가 화려하게 물결을 이루고 있는데, 소위 일본인들에게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다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손에서나 행사장 시위자들 손에는 전혀 태극기 한 장 보이지 않았다는 것은 저들은 북한을 추종하는 종 북 주사파들이란 것이 확인된 셈이다. 입으로는 민주화가 어떻고 하면서 인권이 어떻고 하면서도 북한 김정은의 북한 주민들에 대한 폭력과 악랄한 독재에는 입을 닫고 있는 자들이 바로 특정지역의 정치인들이고, 그들을 맹신하는 파렴치범들이다. 나 역시 종 북 주사파들의 핵심인 참여연대와
민 노당에 있어 봤지만, 저들의 집회 현장이나 수많이 모인 행사장 안에는 우리나라를 표상하는 태극기는 물론이고, 애국가나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같은 국민의례조차 없고 저들의 행사장에는 민 노당 기와 저들의 시위당시 죽었던 동지들에 대한 묵념만이 있을 뿐이다. 그리고 노동가나 아침이슬 뿐이다. 그들의 교육행사장에는 마르크스 레닌의 공산사회주의 이론과 북한을 추종하는 영화들 뿐이다. 그런 자들이 민주화를 입에 달고 평등 사회를 부르짖는 다면 미친개가 웃고 갈 어불성설일 뿐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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