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천하람
차명진 전의원은 천하람이 이준석보다 더 위험한 자라면서 이준석보다 더 독한 놈일 수 있다는 투로 경계한다.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이 뉴데일리에 기고한 칼럼을 조선일보 광고란에 포스팅하곤 하는데 2일자 칼럼(조선일보 광고란)에서는 ,
이준석 천하람을 <뻐꾸기 작전>으로 <국힘당을 먹으려는 자들>이라며 애써서 죽 쒀 뻐꾸기 주게 생겼다고 걱정 한다. 이준석•천하람이 국힘당 먹으려 들어온 뻐꾸기들이란 얘기다.
이 뻐꾸기들은 절충주의자고 얼치기 중도 중간론자들이며 극좌엔 침묵하고 자유세력에게만 핏대 올린다.
이들이야말로 극좌와 싸우려하지 않고 정통 자유세력과 싸우는 자들이며 좌우 양쪽 말들을 적당히 <섞어 찌게 짜집기 절충론>을 펴면서 양다리 걸친다.
이 뻐꾸기들은 국민의힘을 <보쌈>해가려는 자들이고 남의 집에 들어와 <집문서와 족보>를 몽땅 내 놓으라고 설치는 자들이란 게 류근일 칼럼의 요지다.
이준석이 보여준 그간의 행태는 그야말로 밉상이었다. 아예 그 면상 안 보이는 게 편하다.
이준석 천하람이 한 패거리로 설친다면 류근일 칼럼대로 애써 쑨 죽을 뻐꾸기들이 먹을 수 있다. 천하람이 이준석 연장이요 그 패거리라면 뻔한 그림 아닌가?
그러잖아도 종북당 하수인들이 들어와 공작하고 있을 국힘당에 뻐꾸기들이 청년팔이 등으로 분위기 잡아가면서 설쳐대면 골치 아파진다. 이준석이란 골칫거리도 짜증였는데 천하람이란 자까지 프러스로 설쳐댄다?
이 그림이야말로 종북주사파들에게 달콤하고 맛있는 케익일 것이다. 이들이 종북당 하고싶은 짓 대리해 줄테니까. 4.15부정 없었다고 떠들어 대던 그 버릇대로 말이다.
제 정신 있는 당원들 뻐꾸기들 배후가 어디일지를 잘 분별하고 제대로 싸워 한가닥 명색이나마 우파정당인 국힘당 지켜내기 바란다. , 2023.3.2.안티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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