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혼외자 특검 강력 제의 한다
강도짓이 분명하게 보이는 자를 미행하여 담을 넘는 그의 목덜미를
잡았다고 치자 그렇다고 그가 미행한 사람을 불법으로 처벌하겠는가?
본질은 강도짓이고 미행은 강조짓을 막기위한 수단 즉 절차이다.
동네주민의 안녕을 위해 강도를 미행했는데 미행이 불법이라
문제삼을 수는 없는 것이다. 즉 절차가 본질을 덮을 수는 없다.
지금 요상한 일이 대한민국에 벌어지고 있다.
그 치사했던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혼외자 문제로 낙마하자 서초구청에서 혼외자인 채군의 가족관계부를 열람했다하여 그것이 청와대 모행정관이 부탁을 받아 열람했다는 것이다.
검찰총장이면 공무원의 최고위층이 아닌가?
일반 공무원도 축첩하면 모가지가 날아간다. 비리나 축첩으로 파면되면
퇴직금과 연금도 없다.그러나 채동욱은 사퇴라는 형식을 빌어 검찰청에서
눈물을 찔찔짜는 퇴임쇼를 했다.

▲퇴임식에 눈물 흘리는 채동욱
그는 지금 퇴직금이나 연금을 잘 받고 있을 것을 생각하니 국민입장에서는
그에게 주는 연금(=세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그의 지저분한 사생활이 밝혀지자 검찰총장이라는 직책이 얼마나 부담스러웠으면 퇴임식 날 기자들이 검찰청을 나서는 채동욱이 탄 차량을 따라잡자 황색실선인 중앙선을 넘어서 골목으로 도망치듯 사라지는 꼬라지를 내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그렇게 난리를 친 시간이 얼마나 되었다고 지금 또다시 전면에 재등장한단 말인가? 그래 좋다 민주당 주장대로 '가족관계부 열람 특검' 해보자
지금 민주당과 언론이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난리도 아니다.
문제된 '가족관계 열람 특검'을 하면 그 열람을 하게된 원인등 자연적으로 채동욱 특검도 하게 된다.
가족관계 불법 열람 특검과 채동욱의 혼외지 특검을 병행하는 특검을 강력 제의한다.
자신의 사생활인 혼외자로 의심되는 채군의 가족관계부를 열람했다고 절차를 문제삼아 청와대가 뒷배후라고 물고 늘어지는 치사한 반격을 한다는 것이다. 가만히 보니 끝까지 치사했던 삼국지의 여포같은 채동욱이다.
채동욱 사태의 본질은 공무원의 축첩이다.
본질인 공무원 축첩을 밝히려면 가족관계부를 열람하는 것이 필수이다.
검찰총장 임명권자인 청와대가 설사 가족관계부를 조모행정관에게 부탁했다고 쳐도 공익을 위한 것이니 전혀 문제될 게 없다.
진짜 더럽게 치사한 채동욱의 반전카드이다.
필부필부로 사는 나같은 사람이라도 지금쯤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도 못할 것인데 절차를 문제삼이 가족관계부를 열람한 공무원을 검찰에서 소환했어나 채동욱은 그의 징계요구는 하지 않는다고 하고 오로지 청와대만 물고 늘어지니 인면수심이 따로 없다.
지저분한 사생활이 문제되지 않았다면 아직도 인면수심의 채동욱이 검찰총장 자리를 지키면서 민주당의 편에서 수사를 진행하고 있을 것일텐데.....
검찰쪽의 일을 믿고 있던 민주당이 채동욱이 낙마하자 눈앞이 캄캄하여
" 청와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 채동욱을 찍어내기 했다"고 나발을 불어대니
채동욱이나 민주당이나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할까...
2007년 한나라당 경선때 투기의혹의 MB의 주민등록 위장전입때도 주민등록 불법 열람을 했다고 관계자를 처벌한다고 난리를 치고 법에 고소등 치사한 MB가 그것을 문제 삼은 때도 있었다.. 그러고 보면 치사하기로는 이명박과 채동욱은 같은 과??
채동욱은 대국민 약속인 유전자 검사를 아직도 하지 않고 있다
이것은 무슨 뜻이겠는가?
혼외자로 의심되는 채군이 채동욱의 혼외자가 맞다는 뜻이다.
아니 솔직히 지금은 DNA검가 같은 거 필요없다. 그의 내연녀 임여인의 집에 가사도우미였던 이씨가 4년 7개월 채군을 키웠어며 채총장과의 삼자 대면을 요구하고 있었지만 그는 산속으로 도망을 가버렸다 이것보다 더한 증거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채군의 가족관계부를 열람한 서초구청의 모씨를 문제삼는 것은 이것을 빌미로 청와대를 치겠다는 뜻이다.이것은 아직도 채동욱은 억울하다고 강변하며 자신의 부끄러운짓을 반성하지 않는다는 뜻이 된다.
국민들만 몰랐지 채동욱의 축첩사건은 검찰내부에서도 쉬쉬하면서 모두가 다아는 공공의 비밀정도였다고 하니...공무원이 왜 깨끗해야 하는지는 여기서 더 언급하고 싶지 않다.
그가 검찰에 있을때 수사했던 그 수많은 의혹사건(바다이야기..등)들이 유야무야 된 것이 한둘이 아니었다. 채동욱이 검찰총장에 아직까지 있었다면 사회정의는 실현되기 어려울 것임을 쉽게 짐작할수 있다.
특히 자유민주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이석기 사태에 그가 아직도 있었다면....하고 생각하니 끔직하기 그지 없다. 왜냐하면 민주당의 실질적인 대표 문제인이 이석기 소속의 ‘통진당해체는 사회적 폭거’라고 정의하고 이석기를 편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문재인이 대표격인 민주당의 ‘파도파도 미담만 나온다’는 적극추천을 받았기에 채동욱도 민주당 편을 들 것은 쉽게 짐작이 간다. 권력에 눈이 멀어 대선불복(국정원 댓글사건 등)하는 민주당 편을 든것이 한둘이가 아니었기에 ....
아마도 채동욱은 차기총선이나 지금의 어디 보궐선거 같은 곳에 민주당의 전국구 비례대표 자리는 따놓은 당상이라고 확실해 보이기도 하는데...
PS)
차제에 공인의 죄상이나 청문회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주민등록 열람은 무죄임을 적용하는 법을 만들 것을 강력히 국회에 건의한다.公人의 범위는 대통령.국회의원.장관.시도지사.시장군수 고위직 공무원..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