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의 정치 풍향계가 심상치 않다! 서울대 무슨 대학장을 하고, 이명박의 꼬붕 노릇을 하면서 박근혜 후보를 대통령이 되지 못하도록, 갖은 모사[謀詐] 짓을 꾸미던 안철순지? 간철수란 넘은, 애초에는 서울시장이 어떻고 지럴을 떨더니만, 종북 수괴에게 막강한 서울 시장 자리를 널름 주고 나더니만,
지딴에는 꼴에 밤 똥 싼다고 대통령까지 하고 싶어서 비빕밥에다가 온갖 양념과 고명을 얹어 놓고서 한다는 말이, 지넘은 사상은 보수이고 경제는 진보라고 하던 넘이 문죄인 졸개들인 백만송이[과거 노사모]들과, 이재오 친이들과 이명박의 추임세에 결국은 낙동강 오리알이 되더니만, 서울 무슨 동네인지?
변두리 마을에서 국회의원 금뱃지를 간신히 움켜 쥐고서는 이제는 무슨 당을 만든다고 설레발을 치니까, 종북 언론 찌라시 기자란 넘들이 때거지로 몰려들어서, 그 넘의 상판 때기를 혼이 빠질 정도로 카메라에 찍어 대고 있느니, 참으로 나라 꼴이 말이 아니다. 그리고 문죄인이는 그래도 박통시절에
공수특전사인가 하는 한국 최고의 정예 군인 출신인 자가 하는 꼴은, 지럴 병든 개가 변소칸에 빠진 꼴이다. 작년 대선 당시에 노무현의 앤앨앨 포기 문서가, 국회에서 좌충 우돌로 공방전이 오 갈적에 지넘은 분명이 부산 자기 고향에서, 이런말을 했다. 저가 노무현 대통령의 앤앨앨 문건은
저가 직접 국가기록에 갖고 가서 접수를 했습니다. 만약에 노무현 대통령의 앤앨앨에 대한 문건이 사실이 아닐적에는, 저가 모든 책임을 지고서 대통령 후보직과 정치권에서 물러나겠습니다. 하고 큰소릴 치던 넘이 이제는 한다는 말이 나는 모르는 일이고, 노통이 무슨 보좌관을 시켜서 한 일이라고
모든 책임을 자기 주군이고 오랜 친구이자 정치적 동료인 노무현의 맞박에다가 똥 물을 뒤집어 씨운 넘이다. 솔직히 작년 대선 당시에, 노무현의 앤앨앨 포기 문서가 대선전에 밝혀 졌드라면 지넘은 벌서 그 당시 활복 자결을 했을 것이고, 야당 후보가 그 어떤 넘들이 나왔다 해도, 대통령 선거에서
2 천 만표는 박근혜 후보에게 졌을 것이다. 그리고 민통당인지? 밀통당인지 하는 넘들은 이미 우리 땅에서 모두 살아졌을 것이다. 그리고, 작년에 앤앨앨 문건을 만약에 이명박의 오른 손인 원세훈이가 그것을 국회에서, 여 야가 공개를 하라고 했을 적에 공개를 했드라면, 오늘날 이런 개 판은 만들지 않었을 것이다.
그런대도 소위 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한다는 자들이 원세훈이를 편든 것이, 결국은 저들을 도와준 것이다. 지금 국정원에도 국장급 이상 간부들이 김대중이와 노무현이가 임명한 자들이 수두룩 하다는 것이다. 지난 대선에 사실상 이명박과 이재오 친이들은 박근혜 후보를 도운 것이 아니라,
밀통당과 야합을 해서 국정원 댓글 조작을 한 것이다. 그 이유도 모르면서, 여기 일부 논객들은 원세훈이가 억울 하다고 말을 하고 있다. 나는 작년 봄부터, 박근혜의원은 앞으로 대통령이 되고 싶다면, 분명히 분당을 해서 나오고 이명박과는 갈라서야 하고 정치 노선을 달리하여야 한다. 그래야만 대통령에 출마하드라도
엄청난 표차로 이길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쓸대없는 동서 화합이니 하면서, 과거는 우리 모두 잊고서 새로운 정치 지평을 열어야 한다면서, 친박을 멀리 하고 오히려 이명박 계열들을 싸고돌고, 김대중 계열의 종북들을 감싼 것이고 그들에게 정부의 모든 요직을 맞기더니 결국은 저들에게
뒷 통수를 후려 맏고 있지 않는가? 우리 한국에서 변하지 않은 것은 딱 두가지가 있다. 국회에서 국민들을 대표로 딩까 땡까 하는 금뱃지를 달고서, 무소불위의 치외 법권지역에서 호의호식 하는 의원넘들의 정신 상태와, 종북들의 사고[思考]는 절대로 하늘이 두쪽이 나도 바뀌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그저께는 문죄인이라는 넘은 자기 자서전인지? 유언장인지? 모르지만, 4 년뒤에 다시 대통령에 출마를 하겠다고 하면서 한다는 말이 지난 대선은 국가기관이 총 동원된 부정 선거이기 때문에 자기는 불복한다 라고 했다. 이런 썩을 넘이 있나? 니 넘이 명색이 대한민국의 최정예 공수특전사 출신이고
대통령에 출마까지 한 넘이드냐? 내가 한가지만 가르켜 줄거마! 2007년 대선 경선 [17대] 당시에, 한나라당의 이명박과 박근혜 후보가 맞 붙었을 당시에, 박근혜 후보는 한나라당 대의원과 당원 투표에서 이명박에게 무려 1 만 4 천 표가 앞서는데, 그 당시 이명박의 왼팔인 이재오의 농간과
최시중 이방호의 잡넘들이 조작한 여론 투표 1 인 6 표제 [인터넷 오프라인]에서 만방으로 께지면서도, 그래도 총 합계 235표로 박근혜 후보는 이명박에게 오프라인 투표에서 사기를 당하고 패배의 쓴잔을 마셨지만, 그는 기꺼이 승복을 했다. 만약에 이명박이나 문재인이가 그렇게 되었드라면,
과연 승복 할 것인가? 그런대도 이명박은 자기 집권 5 년 동안 박근혜 측근들을 묵사발 만들고, 박근혜 후보를 정치권에서 몰아내기 위해서 갖은 지럴을 다 떨었다. 정운찬, 김문수, 김태호, 임태희 거기다가, 그 물건들로 안되니까 안철순지 간철순지 하는 넘을 대타로 내 보낸 것이다. 그런대도
박근혜 진영은 아직도 이명박에게 미련이 있단 말인가? 지금 말이 박근혜 정부이고, 박근혜 대통령이 당적을 가진 새누리당이지만 70% 가 모두 이명박 계열인 친이들이고, 거기다가 종북 넘도 몇 넘들이 끼어 있다. 황우려, 최경환, 강창희 이넘들은 썩은 동태 눈갈이나 돌리고 있고, 종북들의 기압 소리에
오금을 뛰지 못하고 오줌을 질질 싸고 있다. 박근혜 정권이 성공한 정부가 될려면, 이런 넘들부터 잡아 족쳐야 한다. 우리 늙은이들이 무엇 때문에 박근혜를 지지한 것인지 알고나 있나? 지금 하는 꼴을 보니 한반도 프레세스고 나발이고, 동서 화합도 다 필요 없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개 같은
종자들을 끌어 안는다고 그것들이 인간이 될리는 없다. 여기 논장에 보면, 박근혜 대통령에게 아첨 하는 말만 늘어 놓는 논객들이 참으로 한심하다. 안동 촌노가 박근혜를 지지한 것은 자기 부친처럼, 힘 없는 백성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경제 살려주고 종북 발갱이들을 척결하라고 지지한 것이지,
발갱이들 한태 만날 쥐어 박히라고, 우리 늙은이들이 박근혜를 지지한 것이 아니란 말이다. 대한민국에 정치하는 자들은, 나의 말을 잘 들으라! 박정희 처럼 독재를 수십, 수 백배 하드라도 박정희의 업적 백 분의 1 만 한다면, 나는 그 것이 사람이 아니라도 대대로 사당을 지어서 존경 할 것이다. 밋친 쓰레기 같은 종자들 같으니라구...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