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단식·의원직 사퇴? 국민 눈엔 장난
'돈' 필요한 박 대통령, 12월 되면 굴복할 것"
"12월까지만 버티면, 저쪽에서 항복하고 나올 수밖에 없다."
민병두 민주당 전략홍보본부장의 목소리는 단호했다.
다만, 그는 "내분이 없으면"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12월 예산법안을 두고 여권과 마지막 싸움을 벌일 때,
민주당 의원 127명 전원이 단식을 하든, 의원직 사퇴를 걸든, 모든 것을 내놓고 올인 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면 결국 "돈(예산)이 필요한" 박근혜 대통령이 접고 들어올 수밖에 없다는 게 민병두 본부장의 판단이다.
다만 12월까지 긴 싸움을 해야 하는데, 내부에서 다시 강온파가 지지고 볶고 싸우면 질 수도 있는 싸움이라고 했다.
거창하게 전략이고 전술이고 따질 일이 아니라고 했다.
민 본부장은 거듭 "담력과 단결력 싸움"이라고 강조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08934
9월에 미리 짜논 투쟁각본이었노. 아오 ㅆㅂ
국민혈세 받아처먹고 정기국회 법안처리 0건 만들면서
새로 출범한 박대통령 국정운영 망가뜨리고 굴복시키는 게
헌법기관 국회의원이 할 짓이냐?
릴레이단식, 의원직 총사퇴? 바라던 바이다!!
종북의 숙주 민주당,이번에 한 번 끝장나서 거덜나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