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의 법치를 다루는 판 검사들이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다. 어저께는 대법관이라는 자가 간첩들을 변호 하는 변호사의 권리를 침해했다고 국가는 500 만원의 배상을 하라고 판시를 했다고 한다. 이런 쳐 죽일 넘들이 있나? 북괴의 지령을 받고 암약하는 넘들을,
경찰과 검찰이 잡아드린 간첩을 비호하는 좌익 변호사들이 불이익을 받었다고, 그들에게 손해 배상을 판결 했다는것이다. 그것도 좌익 변호사들이 피고인들에게 묵비권을 행사 하도록 종용한 것을, 검사들이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에 대하여 그런 판결을 내렸다고 한다면,
이것은 법이 아니라, 견쇅기들이 정치를 하고 법을 다룬다 해도, 이것 보다가는 잘 할 것이다. 도대체 이넘의 나라가 어찌 이 모양인가? 지난번에 통진당 벌개이 sus 하나는 부정 선거를 조작해서 검찰에 불려가서 4 시간 동안 조동이 쳐 닫고 있으니까, 그 sus 도 무혐의 처리했다지 않는가?
지금 발갱이들은 그런 법을 교묘히 이용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민주주의를 잘 하고 있고, 선진국인 미국과 영국은 국가의 기밀을 정탐 하거나 간첩 행위를 했다면, 변호사의 친견도 금지 한다는 것이다. 지난 수 년 전에 우리 한국의 교포 한 분이
미국방성의 기밀을 빼어 내었다고 간첩으로 잡아 드려서 철저한 조사를 한 다음에 그 분의 변호사도 입석을 극히 제한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사실 그 분이 우리나라에 정보를 흘린 것에 대한 죗과 치고는 엄청난 중벌을 받었다. 그런대도 우리 한국은 미국에 대하여
그 어떤 외교적인 조치도 취하지 못하고, 그 분은 국가를 위한 희생에 온 가정이 파탄이 났다. 또 한 미국이란 나라는 다인종 국가이면서, 숱 한 종족들이 살고 있지만, 저들의 치안 질서나 법 질서는, 과연 민주주의 정치의 표본이다. 미국은 법치를 가장 중히 여기는 중에 하나의 예를 든다면,
공공질서를 혼란케 하는 것이나, 공권력에 대항 하는 자들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엄히 다스린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데모나, 시위등에 만약에 미국법으로 다스린다면, 이석기나 이정희 같은 자들은 현장에서 벌서 사살됐을 것이다. 얼마전에는
어떤 넘들이 파출소에 들어가서 기물을 손상하고, 경찰을 두들겨 팼는대도 그것이 민주화란 개젖 같은 법 때문에 무혐의 처리했단다. 이번 국회에서 강기정이란 밋친 넘이 대통령의 경호차를 발로 차고 종북 의원넘들이 합세해서 경호원을 묵사발을 만들었는대도 국회의장이란 넘이
국회 강패들에게 사과를 하고, 유감을 했다는 것은 참으로 분통이 터진다는 것이다. 만약에 미국에서 그런 일이 발생 했다면, 국회의장넘이라도 현장에서 바로 체포를 했거나, 항거를 했다면 현장에서 사살을 했을 것이다. 지금 내란 음모죄로 구속되어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석기란 발갱이를 변호하는 변호사 넘들이 20 명이란다. 미국 같으면 강력범이라면, 아예 변호사도 접견에 제한을 받는 다는 것이다. 그리고, 변호사도 한 사람만 변호 할 수만 있다는 것이다. 그런대도 지금 대한민국은 법의 맹점을 교묘히 발갱이들은 이용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남 북한이 잠시 전쟁을 쉬고 있는 전시체재인 나라이고, 저들 북괴는 세계에서 가장 악랄한 악의 집단들이다. 그런 넘들과 대치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과연 작금에 저들의 지령을 받고 활동하는 발갱이들을 검 판사들이란 자들이 죄인을 심리 재판 하는 과정을 보면
이것은 개쇅기들을 법관에 않혀 놓아도, 그 보다가는 더 잘 할 것이다. 이번에 이석기 사건도 거의 무혐의 될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법이 썩고 정치가 썩으면, 그 나라는 망하는 길 밖에 없다. 참으로 나라가 망조가 들었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