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 실종되었다
야당에 리더가 없다는것이 지금의 정치실종을 가지고 왔다
어느 집단이든 리더가 없으면 항상 그 집단은 오합지졸이 되는것이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이 있다
지금 민주당에는 모두가 사공이 되어 목소리를 내고 있으니
거짓과 억지와 선동으로 좌파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고 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야당이 민주당 하나밖에 없다는 것
그렇게 되니 좌파들은 민주당을 구심점으로 모여 종북짓을 하고있고
실질적으로 민주당은 친노가 장악하고 있으니
친노의 종북성향은 문재인을 보면 잘 알수가 있다
친노세력과 호남세력을 분명히 갈라 놓아야 한다
지금 호남세력은 친노세력에게 끌려다니고 있고
호남세력보다 훨씬더 종북이 바로 친노세력들이기 때문이다
이제 안철수가 신당을 만들어 호남세력을 흡수해야 한다
안철수 신당은 적어도 친노세력들처럼 산업화 세대를 적으로 만들지는 못할 것이다
안철수는 중도를 내세워 세력을 확장하려 할것이다
이재오도 차기총선에서는 탈당을 해서 반듯이 안철수에게 갈수밖에 없다
새누리당후보로는 공천을 받아도 절대 당선이 될수없기 때문이다
안철수와 문재인은 이제 각자의 길을 걸으며 야당끼리 선명성 싸움을 해야한다
안철수는 호남의 사위라는 프리미엄으로 김대중의 그림자가 될것이고
문제인은 부산이라는 것과 노무현의 그림자로 각자의 길을 갈 것이다
이렇게 각자의 당에서, 각자의 리더가 확고하게 자리잡으면 정치는 잘 돌아간다
좌파들의 힘이 분산되고, 서로 경쟁하면 절대 촛불따위는 없다
문재인은 타고난 에너지가 있어 정치를 계속 할것이고 친노의 리더가 될것이다
안철수는 타고난 에너지는 노무현쯤 되나 호남의 사위라는 프리미엄으로
무주공산이 되어버린 호남세력의 리드가 될것이다
뚜렷한 야당의 리더가 두명 있으면 절대 단일화는 이룰수가 없다
정치 권력은 자식과도 나눌수 없다는것인데,
세력이 균형을 이룰만큼 비슷하면 절대 단일화는 일뤄질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 수십년이 지나도 좌파가 정권을 잡는일은 없을 것으로 확신한다
안철수와 문재인은 야당 정치인으로서의 자질은 모두 갖추었다
문재인은 얼굴이 두껍고, 거짓말을 밥먹듯하고,종북의 자질을 타고났다
안철수는 고집이 세고,엉큼하고, 상대방이 지칠때까지 기다리는 인내를 가졌다
또 두사람이 닮은점은 민심을 무시하고, 자신의 지지세력을 키운다는 것이다
좌파들의 성향은 선동과 투쟁이기 때문에
리더는 좌파들의 성향에 맞게 행동해야 지지세력을 확보할수 있는것이다
이제 안철수와 문재인은 영원한 라이벌이 될것이다
좌파들을 반듯이 갈라 놓아야 우리나라 정치 발전에 도움이 된다
박원순은 민주당에서 리더가 되겠다고 하지만 결국 친노들한테 이용만 당할것이다
안철수가 당을 만들어 뿌리있는 세력을 가지면 야당 단일화 절대 못한다
한쪽 세력이 없고 국민 지지만 잠시 있을때 비로소 단일화를 꿈꾸는것이니
안철수가 빨리 창당해서 지금의 민주당과 동등한 세력을 가지길 기대한다
이제 안철수와 문재인은 영원한 야당의 라이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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