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과연 우리는 전라인과 전라도를 대한민국의 한축으로 생각해야 하는가?
먼저 글을 쓰기전에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자부하는 여러분들은 5천만 한국인들 모두가 과연 하나된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생각하는지 물어보지 않을 수 없다.
왜 이런 질문을 하는고 하니 요즘 종북분열주의종자들이 정부에 대한 반발의 추임새를 잔뜩 넣으면서 G.ral발광을 넘어 아예 광란의 6갑질을 대놓고 하는 광경을 대한민국 수호세력인 정상적인 국민과 함께 똑똑히 관람하고 있다.
지난번 박창신인지 뭔지하는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천주교 신부종자 하나가 천주교의 탈을 쓰고 현박근혜정권을 향해 사퇴니 퇴진하라며 씨부린 것에 대해 얼마전 진중권이가 이빨을 후리기를, 자기는 (박창신의 말에)동의는 하지 않지만 노무현정권과 이명박정권때도 퇴진이라는 구호가 있었는데 왜 그렇게 청와대와 여당이 민감하게 발끈거리냐고 한마디 했다한다. 이 종자는 하나는 알고 둘을 모르는 모양이다.
왜 김대중정권때는 그런 말이 없고 노무현,이명박, 박근혜라는 3정권에 그런말이 나왔을까를 생각 못하는 모양이다. 그것은 김대중은 전라도고 나머지 세사람은 경상도다. 노무현이라는 인간도 김대중과 그추종자들의 지원을 얻고 정권을 따먹었어도 태어난 출신지와 말투가 전라도가 아닌 경상도다. 소위말하는 애국우파가 아닌 그들무리의 입에 ‘노무현OUT’이 나왔다면 그들에게 어떤 이득이 없었던 연유가 아닐까?
이명박정권때는 또 뭔가? 그는, 노인폄하발언과 김정일은 통큰 지도자라고 씨부린 정동영을 5백만표 이상의 압도적 표차로 당선된 누가 뭐래도 하등의 하자와 빌미가 없는 표차로 당선된 대통령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있지도 않은 광우병을 핑계로 촛불광란을 일으키며 반정부데모질과 퇴진의 나발을 서슴없이 불었다. 틈만나면 어떤 빌미가 조금이라도 잡히면 “MB OUT”을 외쳤다. 왜 김대중때는 없었고 이 세정권에 이런 말들이 오갈까? 이런 6갑질의 그 중심세력에는 어떤 토양의 인간무리들이 발광을 하는지 지나가는 개가 봐도 알수 있다.
반정부데모질에는 (물론 항상 다 그렇다고 볼수 없지만 대부분)전라도와 그 출신인물들이 주도가 되어 반정부구호를 외쳐됨을 볼수 있다. 그렇다면 이들은 과연 누구인가? 다른 어느 지방 국민도 이들처럼 주도면밀하게 선동과 패악질을 하지 않는데 반정부선동질과 데모질의 주도와 주동에는 어김없이 이들 전라도 토양을 품에 안은 인간들이 어김없이 나타난다.
네티즌들에게 종북구현사제단이라는 소릴듣는 무리들중 박근혜퇴진의 구호를 외친이들도 역시나 전주교구이며 그 교구의 신부 박창신은 전북익산에서 태어난 전라도 인간이였다. 그 많은 교구중에 왜 전라도교구와 전라도출신의 신부가 주동하고 선동하는 것일까? 다른교구는 문지방에 끼인 죽은 파리♂처럼 가만이 있는데 왜 이무리들만 발광의 탱고를 출까? 심각한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는것 아니냐 말이다.
그리고 천안함폭침등을 믿지못하는 이들의 속내는 무엇일까? 희한한 무리들 아닌가?
도청과 방송국과 무기고와 교도소를 습격접수하여 폭동이 가미된 5.18사태를 김영삼정부가 민주화운동이라고 명명했다고 해서 5.18폭동이라고 주장하는 일부네티즌들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한다느니 하면서 자기들이 유리한 정부발표는 믿으면서 북한소행에 의한 천안함 폭침의 정부발표에 의문과 불신을 가지는 이런 이중성을 뭘로 설명해야 할까?
김영삼에 의해 5.18특별법이 만들어져도 누구하나 김영삼보고 고맙다거나 그를 추앙숭상하는 종자들은 하나도 없고 IMF로 인해 나라살림을 거들냈다느니 하는 배은망덕한 개소리를 씨부리기나 하는 무리들 그 또한 누구인지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
진정 이들은 어느나라국민이고 어떤 종족이길래 이렇게 다른 다수의 대한민국 국민과는 동떨어진 정서와 증오와 피해의식과 반발심과 이기심을 갖고 있는 무리들로 보일까? 이글을 읽어보고 지역감정운운하지마라. 현재 드러나는(또는 드러난)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고 느낀 감정으로 기술하는 것 뿐이다.
가끔씩 내가 얘기했다. 그 옛날 한반도로 유입되어온 거란말갈인이 백정이 되어 한반도에 살았던 것 말이다. 이들은 당시의 고려왕조나 조선왕조에 대해 반왕조적 민란과 폭동을 저지르며 갖은 패악질을 서슴없이 했다. 그렇다면 작금의 반정부적 깽판질과 종북적인 패악질을 하는 무리들을 볼 때, 이들은 거란말갈인의 유전자를 갖고 있는 종족들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우리는 지울 수 없다. 막말로 조상검사를 해봐야 할 그것 아니겠나 말이다. 좋은 성품과 좋은 정치성향을 가진 일부전라인을 욕먹이는 종자들이 작금의 깽판선동질에 선두에 선 무리들이 아니냐 말이다.
이런 현실이 계속된다면, 박근혜정부는 작금의 상황에 국민투표를 실시해야 한다, 무슨 국민투표를 해야할까? 전라도와 전라인이 과연 대한민국영토와 대한민국 국민으로 취급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국민투표말이다. 그리하여 인정이 된다는 찬성의 투표가 더해지면 건강한 비판을 넘어선 종북질과 국가전복성 반정부데모질을 할 경우, 즉시 응징제재와 함께 대한민국 땅으로 추방시키는 일이며, 만일 국민투표하여 반대표가 다수를 점할시는 대통령은 비상시국을 선포하여 전라도를 자치독립국가로 선포하고 모든 호남인을 전라도로 몰아넣는 귀환령을 실시해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대한민국 땅을 밟으려면 여권을 만들어 밟도록 하고 대한민국 땅에서 데모질을 하면 도발과 침략으로 간주하여 즉시 사살 또는 생포하여 무거운 징벌을 가해야 할 것이다.
작금의 현실이 얼마나 기가막힌 개꼬라지 현실이면 이런 상상까지 해야할까?? 지나가는 개에게 물어봐라. 이들이 벌이는 반대를 위한 깽판질이 진정 대한민국을 위한 짓거리인지 말이다. 자신들의 이익과 자기 무리들의 집권목적달성을 위한 짓거리로 눈에 비치지 뭘로 비치냐이다.. 현정부에 대한 건강한 비판을 넘어 국가전복성 반정부데모질과 종북이적행위질을 추구하는 무리들이 보이면, 정상적인 다수 대한민국파 국민은 이제부터는 이들의 행위에 먼산 바라보듯하면 안된다. 싸워야하고 국민통합이라는 허울좋은 말에 녹아나 이들의 선동패악질에 휩쓸리지도 말아야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토양과 정서와 이념이 다르고 밥상머리 교육부터 특정지방사람들에 대한 증오와 한을 배워온듯 하고 대한민국 건국사관과 오늘날 세계속의 대한민국을 있게한 박정희를 대놓고 부정하는 무리들과는 국민통합은 하늘의 별달기일게다. 작금의 현실은 남북한 통일보다 더 어려운 난제를 갖고 있다. 대화와 타협의 통합보다는 한쪽을 확실히 짓뭉개버리는 통합이 오히려 설득력을 더하는 현실로 치닫고 있다.
반체제및 종북성향 무리들의 조직적인 대항에 대한민국파 국민도 조직과 세력으로 맞서면서 집회와 결사를 더 강력하게 해야 하고 되먹지 못한 고발에는 역고발로 맞서나가야 할 것이다. 이는 박근혜라는 단순한 한 정권을 위하는 일이 아니라, 자손대대로 종북과 빨갱이 없는 번영의 대한민국, 선진의식을 가진 대한민국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오늘날 살아있는 우리세대가 해야할 책무며 구국의 피끓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