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상종 못할 악질도 많다. 인간의 탈을 쓴 짐승만도 못한 놈을 볼때마다 심각한 불쾌감으로 몸서리치게 된다.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의 품에 안긴 탈북자를 사형시키자고 날뛴 어느 미친놈이 있다. 명색이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교수놈이 개가 짖는 것 만도 못한 말을 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저럼 놈이 교수라며 학생들을 가르친 다는 것이 끔찍스럽다.
문제는 이놈이 사회정의를 위해 헌신해야 할 법학도라는 것이다. 독일 유학까지 하고 한국에서는 비교공법학회 회장까지 지내는 등 이력이 화려하다. 그러나 패륜아는 어디까지나 패륜아일뿐 논문을 통째로 베낀 것으로 보아 그저 그런 사기꾼에 불과한 놈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윤재만은 성균관대 김영수 교수가 한국헌법학회의 1999년 헌법학 연구 제5권 제2호에 발표한 논문을 통째로 베꼈다. 윤재만은 2000년 대구법학 1호에 자기 논문으로 발표하였는데, 토씨하나 다르지 않고 100% 일치한다. 표절을 넘어선 논문복제의 놀라운 성과를 이룬 윤재만의 주둥아리에서 나오는 말이 “탈북자 전원 사형”이었다.
논문복제의 탁월한 학문적 업적을 이룬 윤재만은 과거 박정희 대통령을 두고 "박정희는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원조 빨갱이" 라고 짖었다. 윤재만의 논문복제의 학문적 업적을 넘어 박정희 대통령을 빨갱이로 만드는 요술까비 부린 윤재만을 둔 대국대학교는 똥집이 늘어질 정도로 행복할 것이다.
논문복제의 학문적 업적, 박정희 대통령의 재창조, 탈북자 전원 사형이라는 위대한 업적을 낳은 윤재만을 모시고 사는 대구대학교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다. 대구대학교는 논문복제 잘하고, 허위날조 잘하고, 아무나 때려 죽이자고 길길이 날뛰는 정도가 교수 임용의 잣대인가. 그렇다면 인간개백정 개정은을 총장으로 모셔라. 대구대학교 입맛에 딱 들어 맞지 않는가 말이다.
세상에 둘도 없는 패륜아를 단칼에 처내지 못하는 대구대학교가 대학교면 우리동네 유치원은 대학원이다. 개나 소나 데려다 교수 시키지 마라. 윤재만이가 교수면 옆집 똥개는 대구대 총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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