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여사님이 월남에 계시는 채명신 장군께 전화해서
'남편이 몇날 몇일 식음을 전폐하고 있습니다.
제발 한명이라도 더 살려서 데리고 오세요' 했답니다.
그 전에 박정희 대통령은 월남전 말미에
더 이상의 한국군 희생을 막아 달라고 채 장군에게 간절히 부탁 합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