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매카시즘과 진보]라는 글은 논객넷의 편집방향이나 의도와는 전혀 관계없는 글이라는것을 밝힘으로서 조금이라도 논객넷에 부담을 주지않고자 합니다.또한 아래의 글도 마찬가지 입니다.조금 위험수위를 넘나드는 글이기에 오로지 글에대한 책임은 혼자 지겠다는 뜻입니다.
5.18이 일베를 고소하고 지만원 박사가 고소당하는(비록 무죄 판결이지만) 무서운세상!빨갱이를 빨갱이라고 마음놓고 말도 못하는 ,4.3폭동을 폭동이라고 말도 못하는,내 판단으로는 잘 봐줘야 광주사태인데 꼬박꼬박 광주민주화 운동이라고 불러야되는 이 더러운 세상!이명박은 잘봐줘야 MB이고 아니면 쥐새끼또는 쥐박이인데 김정일 김정은은 꼭꼭 무슨무슨 위원장인 이 더러운 세상 이나이에 이런 하소연을 할려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아래의글은 작년 6월에 작성한 글입니다.얼치기 리영희의 소위 386 제자들이 많지만 힘을내서 인터넷에 올려본 글입니다.
빨갱이들이 심심하면 떠드는 궤변 중 가장 구역질 나는 것-
‘새는 좌우 두 개의 날개로 난다’이것은 지금 빨갱이자 주체사상의 마지막차를탄 떨거지들이 흔히 양비론의 하나로서 써 먹는것인데 확실하게알려주어야할 필요를 느끼기에 굳이 이 블로그를 통해서 주장한다.
사실 리영희하면 이미 그의 제자들중,386인지 세월지나 486이 되었는지 얼치기 NL과 PD계열이다.리영희란 찬란(?)한 대부하나있고 그의 제자들이 빠르면 1980년대 초반부터 1980년대 후반까지 세칭 군사정부(리영희의 주장대로)란 미명하에서도 리영희는 자신의 주장을 별 부담없이 학생들에게 주장할수 있었다.
이것은 무었을 말해주는가하면,바로 리영희의 주장인 악독한 군사정부가 그의 주장을 어린 아이들에게
마음대로 전파하게 허용한 것이다.
추악한 그 평생의 마지막 이론이 새는 두 날개로 난다는 것인데...(아마도 병신들의 한겨레에서 상당기간 띄워줬지?)꼭 외눈박이 그의 눈으로 본 비판과 비난 모든것이 있겠지만,필자로서는 그저 평생을 철들지않고살다간 어리석지만 행복한 죽음이라고 평가하면서 평소의 생각을 적어본다.
미리 사족으로 조순학파도 있었다.조순 다들 알것이고 경제부문에서 일가견을이룬 그가 정치에 몸담았았다가 이름값 못하고 사라진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조순이란 경제학의 거두와 미천한 리영희를 맞비교 할수밖에없는
이 현실이 통탄스럽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는 시궁창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통진당을 도와주려는 해괴한 ‘물타기’ 식 궤변 논리가
고개를 쳐들고 있다. 왈, [새는 두 날개로 난다]는 것인데 그것은[보수]와 [진보]의 두 날개가 필요하다는 것이고 진보를 아주 죽여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시비하는 대상은 국어사전에서 말하는 [진보]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면서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祖父孫으로 이어지는 시대착오적 얼치기 공산 봉건왕조를 지지, 찬양하고 추종할 뿐 아니라 어처구니없게도 지금도 그 같은 북한 정권의 지령을 받는 하수’으로 暗躍하고 있는 거죽만 진보 무늬의 종북 사기꾼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새가 날개로 난다고 해서 아무 것이나 날개가 될 수 없는 것은 경찰과 강도가 우리 사회의 두 날개가 될 수 없는 것과 이치가 마찬가지다. 지금도 한반도의 남북간에는 휴전이라는 이름으로 미봉된 전쟁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정권이 핵과 미사일로 서울을 날려버리겠다고 협박하고 있는 상황인데 북한 정권의 하수인들인 이들 종북 사기꾼들이 합법적인 국회의원의 신분으로 국회에 등원하여 국정 심의에 참여하게되었는데 대한민국의 안위가 어찌 될 것인지, 생각하면 毛骨이 송연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정치 현실은 이보다 훨씬 더 걱정스럽다. 왜냐 하면, 이들 종북사기꾼들은 통진당 안에만 布陣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통진당이 우리 사회에서 소나기식 몰매를 맞는 상황 속에서 지금 左翼 특유의 ‘干潮期 전술’에 따라 한껏 머리를 감추고 저자세를 유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종북 사기꾼들은 한명숙대표 시절 앞문이 활짝 열려 있던 민주통합당에도 상당수 침투하여 이미 똬리를 틀고 있는 정도가 아니라 친노를 표방하는 구 주사파와 제휴하여 사실상 黨權을 장악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민주통합당은 한명숙 대표 시절 과거 북한을 위해 간첩행위를 한 경력이 있는 자가 作詞하고 운동권의 主題歌였던 임을 위한 행진곡의 작곡가가 작곡한 노래를 지금도 당가로 사용하고 있는 정당이라는 사실을 나라를 걱정하는 국민들은 과연 어떻게 받아들여 하는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소위 민주화란 이름하에 종북주의자들이 했볕아래서도 활동할수있개해준 ys그리고 한발더 나아가 그들을 국가유공자로 만들어버린 김대중 바로 그들이 원흉이고 멋모르고(지게지고 장에간)행동한 노무현과함께춤을춘 바로 우리 국민들이다.
지금 보라 19대 국회가 이미 개원을 했는데 그들 본연의 임부인 민생과 국가라는 업무는 아예 손을댈수없는 작태가 연일 쏟아진다.
개원 직전부터 온통 나라를 흔드는 주사파 통진당원들이 깽판을치고 그 바톤을 이제 술잘먹는 酒사파가 이어받아서 대한민국이란
작지않은 나라를 온통 쥐고 흔들어 버린다 자~ 어느타자가 몸을풀고 있는가?이제 최루탄을넘어 수류탄을 준비하는가
?
19대 국회의 형편은 이명박 정권이 정신을 수습해서 헌법 제8조④항의 보도(寶刀)를 뽑아서 통진당의
합헌성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심판을 청구함으로써 통진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해산 판결을 받아내던가, 아니면,
국회가 1940년대 미 하원이 구성했던 비미국행위 진상조사위원회(Un-American Activities Committee)를 他山之石으로 삼아서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정체성을 수용할 것을 거부하는 종북 사기꾼들을 제거하는 자정 작업을 스스로 전개하던가 하는
특단의 조치 없이,과연 開院이야 했지만 이 국회가 제대로 굴러갈것인가,그리고 한반도를 둘러싼 2012의 중차대한 시기와
아직도 우리의 큰일인 연말의 대선정국을 과연 순조롭게 넘길수 있겠냐를 생각하면 우려하지 않을수없다.
그리고 비록 제1당이기는 하지만 과반수 의석을 확보하는데도 실패한데다가 누가 보아도 국회식물화법인 것을 국회선진화법으로 착각하여 罷場 국회에서 강행통과시킨 새누리당이나 봇물처럼 터진 각종 권력형 비리에 파묻힌 가운데,문제의 국회식물화법에 대한 거부권 행사 용기도 내지 못한 이명박 정권이 이 같은 19대 국회의 어려운 문제에 대한 정치적 해결책을 찾아낼 가능성은 더구나 없어 보인다.
결국, 가능할 것인지의 여부는 말할 수 없지만, 문제 해결의 열쇠는 결자해지의 차원에서 국민들의 몫이 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사실 4.11 총선거에서 문제의 종북 사기꾼들에게 국회의 문을 열어준 사람들은 이 나라 유권자들이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통진당 사태가 불거진 뒤 이 나라의 언론과 여론이 비로소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의 시정을 요구하는 쪽으로 큰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는 것이다. 군사 쿠데타와 같은 극단적인 방법이 배제되지 않을 수 없는 현실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이 오늘의 헌정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여론과 언론의 힘으로 정부와 여당은 물론 야당에 지속적인 압박을 가함으로써 정치권이 이번의 헌정 위기를 합헌적인 방법으로 극복해 내도록 유도하는 것 이외의 다른 대안이 없어 보인다. 대한민국 국민의 분발을 촉구할 수밖에 없는 절박한 싯점이다.
아직도남은 우리의 대선이 있기에 그나마 한가닥 믿어본다....識見있는 사람들은 아직도 남은 우리의 대선이란뜻을 알것이다.주장이 본문과 자꾸 거리를 멀게했지만 뭐 어떠랴 남북이 대치하는 지금의 현실에서는 국가국가와 국민을 위해서는, 좌파와 종북주의 자들을 구분해서-국가를위하는 정통 좌파는 우파의 한쪽 날개가 될수있지만 몸통자체를 북한집단에다두는 종북은 절대로 한쪽 날개가 될수없음이다.이미 고인이된 얼치기 리영희는 답할수 있는가?아니 그를 추종한 인간들 아무라도 좋다.몸통이 뭐며 양날개의 이론은 북한에 적합한가 아니면 남한에 적합한가?과연 어느곳에 적합한가?얼치기 같으니라고....리영희의 주장이 통할려면 새는 몸통도 없고 머리도없는 오로지 날개로만 살아가는 동물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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