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에서 노숙하기 좋아하는 김씨! 김한길!
뻑하면 민주주의가 위협받느니, 민주주의의 밤이 깊어지느니
떠드는 데, 지금 우리나라는 박근혜 정권이 들어선 후
그 어느 때보다도 민주주의가 발전되었다는 국민들 생각이다.
재벌비리 근절, 공직자 비리 및 원전비리, 4대강 비리 등 척결,
전직 대통령 추징금 환수, 사회악 근절을 착착 진행해가는
박근혜 대통령은 종래의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관행적인
악습을 타파하고 공정 엄격한 법치주의를 주창하고 있어
국민의 인기가 최고조다.
거기다, 나라의 안위를 해치고 사회의 혼란을 부추기는
종북세력 소탕작업에 나서 국민들이 전폭 지지하고 있는 터다.
이석기 등 지하혁명조직원(RO)들을 잡아들이고
빨.갱.이 통진당의 해체도 추진 중이다.
정치적 동료인 종북무리들이 검거 체포당하자
이게 바로 공포정치, 유신회귀, 반민주니 하며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다고 떠드는 게
노숙자 김씨와 민주당의 생각 아니더냐.
검찰에 심어놓은 종북 프락치 채동욱도 자신의 지저분한
사생활 비리로 자진 하차했음에도 권력의 탄압공작으로 모는
당신들에겐 종북이 쫓겨나면, 그게 민주주의 탄압이냐?
당신들이 말하는 민주주의는 국민을 섬기는 게 아니라
종북을 섬기고 당 이익을 극대화하는 정략주의가 아니더냐.
나라 주인인 국민을 두려워하며 법과 원칙을 지키고
正道 정치를 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핵심이다.
당리당략만 생각하고 종북들과 한 통속이 되어 그들을
감싸는 것이 민주주의가 아니란 말이다.
너희들의 주무기인 모략, 선동, 변칙, 어거지, 생트집 부리며
모든 걸 정략적 도구화 하는 것이 민주주의가 아니란 말이다.
어이~ 노숙자 김씨!
정답이란 게 뭐냐?
정치에 도대체 정답이란 게 어디 있냐?
이런 무식한 인간 봐라!
만나서 공통된 의견은 함께 그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면 되는 거고
서로 다른 의견은 협상 조정 타협하여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정치의 요체다.
정답을 대라니 ...
네가 시험관이냐 면접관이냐?
대통령이 입시 수험생이냐 입사 지원자냐?
국민이 뽑은 나라의 최고수반인 대통령이
네가 던지는 허튼 질문에 꼬박 대답을 해야 하고
그것도 네 비위에 맞는 답을 주어야 그게 정답이라니?
이런 시건방 떠는 천하의 버르장머리 없는 막장인간아!
하긴, 통속소설이나 쓰는 수준이니 기대도 안한다만,
정도껏 상식껏 해야지 이게 뭐하는 짓거리냐?
뒷골목 양아치 짓이지.
노숙자 김씨! 당신이 도대체 뭐야?
국민의 버림을 받은 조선노동당 2중대 민통당의 핫바지 대표에
불과한 인간 아냐. 놈현 강경파에 끌려다니며 길거리 노숙하는
비참한 처지에 있는 자 아냐.
그래서 이번에도 강경파 눈치보며 내키지 않은
노숙정치를 택하는 것도 당권 안뺏기려는 몸부림 아니냐.
던지는 질문 마다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순 정파적 이익과
좌빨의 이익을 도모하는 정략적인 질문이 전부인 데,
거기에 대통령이 네 비위에 쏙 맞는 답변을 주실 줄 알았냐?
나라와 국민을 위해 책임있는 국정을 수행해야하는 대통령은
당과 좌빨들만 생각하는 당신과는 격과 본질이 다르단 말이다.
이 답답하기 짝이 없는 인간아!
야당대표라는 작자가 아직도 대통령의 성향을
우리만큼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니 민통당이 맨날 헤매는 거 아냐.
박대통령은 늘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분이기에
당신의 당파적 정략적 불의스런 질문은 단호히 거부하시거나,
상대의 잘못된 사견을 바로 잡아주시는 분이시다.
잘못된 사안이나 불의와는 절대 타협하는 분이 아니란 말이다.
알겠냐? 이 맹한 김씨야!
애초부터 격도 모르고 개념도 없는 무식자이니
이름에 걸맞게 한길에서 노숙하는 김씨로 있는 게 딱 제격이다.
애로 통속소설이나 쓰면서 말이다.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인간을 그래도 기약없는 노숙자 신세가
딱해서 추석 명절은 집에서 보내도록 대통령께서 선처를 하셨건 만
주제 파악도 못하고 또 길거리 노숙생활이 더 좋다나?
국민 누가 눈 하나 깜짝하나 봐라.
김씨 당신만 병신 되는 거지.
한심한 대표에 한심한 당 민통당의 앞날이 음습하기만 하구나.
옛날엔 뻑하면 마누라를 패더니 요즘은 뻑하면 길거리 노숙에
맛 들인 저런 인간을 남편으로 둔 생과부 최명길이가
오늘따라 불쌍하게 생각되누나.
“채동욱의 혼외자식은 상관 않는다”며 남자의 외도를 비호하는
김씨는 여성들의 뭇매를 맞기 십상이기에
아내 최명길의 고민은 더욱 깊어만 간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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