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의 주뎅이는 거짓말의 제조기에 다름 아니다. 입만 뻥긋했다면 정보가 많은양 거들먹이며국민을 상대로 추석 명절 분위기를 선점해 보겠다고 자신의 거짓말이 사실인 것 처럼 눈먼 망발을 쏟아내면서 시대착오적 정치행태로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데 경고하지 않을 수 없게 하고 있다.
박지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축첩 검찰총장 채동욱을 두둔하는 발언을 쏟아냈다. 채동욱의 혼외 아들이 뭔 문제냐며 사찰까지 하고 채동욱의 거짓말이 공직자의 윤리와 무슨
박지원은 또 검찰 조직을 흔들어 보기 위한 꼼수로 한 달간이나 채동욱을 사찰했고 서로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사찰 내용까지도 공유했다며 박지원식 거짓말을 기정사실화 했다.뿐만 아니라 박지원은 채동욱이 곧 날아간다고도 했고, 이에 대검찰청에서 둘의 통화사실을 알고 감찰을 지시했다는 거짓 주장으로 검사에게 혼외 자식이 있는게 당연한 것 아니냐는듯 비아냥했다.
공직자란 박근혜대통령의 말대로 그 윤리와 도덕에 있어 국민의 존경을 받아야 하는 것이 당연한것 아닌가. 그런데 채동욱을 두둔하고 있는 박지원이나 민주당이란 진보가 중병을 앓고 있는 것도아니 종북 몸살에 빠진 까닭도 부정한 혼외자를 두는 것이 이들에겐 다반사이기 때문인가.
만약 그러하다면 검사들은 혼외자를 두어도 괜찮은 것이고 채동욱을 두둔하고 있는 호위무사와
검사들은 종북 주사파들을 감싸 주어야 진보검사란 말인가. 우리 국민적 관심은 사찰이니 감찰이니 하는 그런게 아니라 채동욱의 정체성이며 과연 채동욱에게 숨겨 놓은 혼외 아들이 있느냐였다.
채동욱을 변호하고 싶은 죄 많은 괴물 진보들은 개명천지에 사찰이나 감찰받는 것을 두려워 한다.이런 류의 박지원식 폭로는 채동욱의 거짓말이 사실임을 입증하는데 오히려 도움을 주었다.문제의 사건 가족들이나 친인척으로 부터 그리고 기구한 여인의 아들 학교 친구들까지 채동욱은출세를 위해 아들을 숨겨온 비정한 아버지가 맞다고 했다.
향후 채동욱을 비호하는 박지원이나 민주당이거나 종북 진보검사 세력들에게 권유코자 하는데
만약 숨겨 놓은 아들이나 딸이 있다면 법으로 축첩을 허용하라는 법률이나 만들어 보라는 것이고 윤리나 도덕을 갉아 먹으면서도 자기 정체성을 부정하는 이석기와 통합진보당이 내란음모로 구속되는 이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진 이유 또한 추석명절 화두가 되기에 충분한 안주거리가 아닌가.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