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는 대내외적으로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대학교이다.
이 말에 반기(反旗)를 드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른다.
“요즘 해마다 조선일보나 중앙일보등이 실시하는 국내대학평가에서 KAIST나 포항공대등이 서울대보다 평가가 때로는 우수하게 나오는데 그게 무슨 소린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졸업생 취업률로는 서울대가 중간급의 대학이나 전문대보다 못한 취업률이 있는데 “거 또한 무슨 소린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나 4년제 종합대학교에서 IN-PUT(신입생입시성적)과 OUT-PUT(인지도, 사회적평판, 졸업생활약)등을 종합한 평가에서는 서울대를 아직 따라잡을 대학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요즘 서울대를 따라잡은 대학이 생겼으니 놀랄 노자 아니겠는가?
그것은 다름 아닌‘들이대’다. 이‘들이대’는 가수겸 방송인인 김흥국씨가 만든 대학(?)으로 생각된다. 근래 몇 년간 “(마구)들이대봐”라는 유행어를 만들더니 급기야는 엠아이비(M.I.B)라는 그룹의 가수가 그의 신곡 '들이대(Men In Black)'를 만들어 네티즌들 및 노래를 좋아하는 젊은 국민들의 반응이 뜨겁다. 그리하여 사람들 사이에는 ‘서울대’보다 더 좋은 대학교는 ‘들이대’가 있다는 우스개 소리를 많이 한다.
들이대가 유행하니 이 들이대를 법무부가 써먹는다.
조선일보의 혼외자식의혹 보도파문이 일파만파 정국을 뒤흔들고 있었는데도 마치 앵무새가 짤막한 단어나 낱말을 외우듯 검찰총장 채동욱씨는 ‘전혀 모른다.-->사실무근이다.-->정정보도청구하겠다.-->유전자검사라도 할 용의가 있다-->(정정보도청구에 대한)민사소송을 제기하겠다.’등등의 짤막한 말로 보도된 사안에 대한 적극적 해명이나 국민을 향한 사과한마디 없고 밍기적거리고 뻐팅기듯 뻔뻔함을 더하는데다가 그 의혹건에 핵심적 인물인 임모여인의 편지가 공개되니 의혹은 더욱 불덩이처럼 커져가고 마침내 국민적 원성과 반발이 봇물치듯 하니 법무부는 채동욱검찰총장을 향해 감찰(監察)이라는 카드를 들이댄다.
감찰이라는 들이대에 겁먹었는지 사의표명(辭意表明)이라는 잔머리수를 쓰면서 음모론과 탄압론으로 뒤통수와 엎어치기로 후려치니, 여기저기서(검찰內 채동욱사조직 같은 패거리와 야당, 붉은 시민단체, 찌라시언론, 조선일보에 대한 시기와 질투의 두 메이저 언론까지) 채동욱총장에 대한 동조성 비호와 법무부의 감찰에 대한 반발이 마구 튀어나온다.
이를 다시 청와대가 법무부와 마찬가지로 들이대를 또 써먹는다.
이정현 홍보수석의 “사표수리불가” 라는 한 박자 빠르게 선수(先手)치는 절묘한 신공의 들이대를 사용한다. 다시 종북 및 깽판 세력들은 멘붕이라는 망연자실과 공황장애증상을 마구 토해낸다.
‘감찰’로 들이대고 ‘사표수리불가’로 들이대는 들이대 신공(神功)!
들이대 한방에 채동욱비호세력을 초토화 시켜버린다.
잔대가리 굴리는 인간들에게는 “들이대”가 최고의 특효약이였다.
박근혜대통령도 들이대를 써먹었다. 회담 좀 하자는 노숙자집단의 대표가 하도 꽁알·앙탈거리니 외국순방후 곧바로 3자회담제안을 들이댄다. 노숙자집단들에게 3자회담의 들이대신공이 꼼짝없이 먹힌다. 거기다가 모든 회담내용을 여과 없이 투명하게 국민에게 공개하겠다고 투명회담을 또 들이댄다. 허를 찌르는 들이대 신공, 붉은 무리들은 엄청난 멘붕이다.
투명회담의 본질은 내용인데, 허를 찌르는 투명회담을 하자니까 딴에는 잔대가리 굴린다고 만남부터 회담이 끝날 때 까지 생중계 또는 녹화중계하자는 잔대가리를 굴린다.
알짜배기 내용보다는 김한길의 교언영색이 섞인 포장과 이미지 메이킹으로 회담내용의 그 본질을 가리려는 거기다가 박대통령의 말실수나 단어실수등을 노리는 잔대가리 짓거리가 “회담내용투명공개”로 들이대는 들이대신공에게 먹힐 리가 없다. 국민 또한 빤한 노숙자집단들의 잔대가리를 빤히 읽고 있기에 말이다.
정석(定石), 정의(正義), 정규(正規), 정상(正常), 정도(正道)와 정도(正度)를 들이대는 ‘들이대신공(神功)’으로 나아가니 본질보다는 곁가지로, 본질을 호도하는 엉뚱한 시비의 선동질과 간악한 모사(謀事)부리기가 먹히지가 않는 오늘날 붉은 무리들과 깽판무리들의 멘붕, 망연자실(茫然自失), 아연실색(啞然失色) 혼비백산(魂飛魄散), 공황장애(恐慌障碍), 간질발작(癎疾發作)으로 이어져 이제는 뇌졸중(腦卒中)으로 완전 쓰러져 나가떨어지게 생겼다.
이는 좋은 근본을 가진, 즉 정의(正義)와 상식(常識)을 가진 정상적인 국민의 자유민주주의가 반동질의 백정(白丁)적인 기운이나 그런 근본을 가진, 즉 선동질과 패악질을 무기로 하는 비정상적인 패거리들의 인민(민중)민주주의에 대한 승리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