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최선을 다한적이 없다
나는 그저 세월의 무게에 짓눌려 환경에 적응하려는 피동적인 인간인거 같이 생각된다
척박한 환경에 적응하려 몸부림 치다 보니 세월이 가고 나이가 들고 재산도 좀 형성되지 않았나 싶다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최선을 다해 살았다는 소리를 누구나 하는대 나는 그들에 비해 부끄러워야 하는거 같구먼
그러나 나는 그들이 말하는 최선 이게 뭔소리인지 이해가 쉽지 않구나
나의 기준으로는 내가 최선을 다했다면 이나라의 대통령이 되고도 남지 않았을까 싶은대
대통령은 커녕 길가에 노숙자도 최선을 다 했다고 하는거 같은 기분이 든다는것은 나의 미련함일까 ?
아무튼 최선을 다해 살았다는 분들이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나를 욕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 하지만
어쩐지 완전 승복이 않되는것은 나의 멍청함일거라 인정하는게 좋을듯 하다
처음부터 여기의 훌륭한 분들과는 차이가 나는 품성 인지라
얼마가지 못할것을 짐작했지만 어쩐지 그게 너무 빠른거 같아서 한자 작별의 인사를 해야 하지 않나 싶어
쓸모 없는 글을 끄적거린다는게 여기에 미련이 남은 증거일거 같긴 하구먼
애국우파라고 자부하는 여기의 유명 논객들의 건투를빕니다
여기의 홀대를 넘어 축출정도가 머 별로 섭섭하지 않습니다
미친 개되지 같은 좌파들과 싸우려면 미치지는 않는 정도의 개돼지정도 짓거리야 이해를 해야 한다는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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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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