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시~ 이 자가 민주주의 투사냐, 민주당 간판 스타냐.
집토끼 놔두고 산토끼와 쩝~! 하여 혼외자 의혹을 받는 넘을
민주당은 몇 세기 만에 나타난 제2의 김대중 취급하네.
에잇~!... 진짜 밥맛 떨어지는 정당이넹.
검찰흔들기, 검찰 시녀만들기라는 등 온갖 악담을 다 퍼부으면서
심지어 여야 국회 회동 보이콧도 고려해 본단다.
거지 근성이 어디 가겠냐마는 해도해도 너무 한다.
더 잘 됐다. 그 인간들 회동할 필요없다.
노숙생활 계속하게 패대기 쳐라!
심판은 국민들이 하고 대통령의 지지율을 보더라도
걱정할 거 없다.
저 인간들 지지하는 사람은 자기 식구들 밖에 없다.
솔직히, 쟈~ 들은 전부 놈팽이 안 같냐?
어쨌던 한 건만 걸려라, 그것으로 1년 농사 지으려고 하니
아~~ 정말 비린내 엄청난다.
그리고, 채동욱이가 제대로 박힌 인간 같으면,
집구석에 박혀서 여론 돌아가는거 살핀다고 눈알 굴리지 말고
지금이라도 약속한 '유전자 감식' 하면 모든 게 조용할텐데,
민주당을 향해 구원의 손길만 기다리고 있다.
저런게, 검찰총장이었으니, 참 부끄럽다.
이것들은,
검찰총장의 불륜 의혹은 세 발의 피로 보는 모양이다.
그렇지 않아도, 오늘 jtbc 종편에 민주당 전 대변인 '차영'이
짠~! 하고 나타나서 헛소리 엄청 내 뱉드만,
자기는 불륜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소송 사건이 정리되면
정치 재개 한덴다.
ㅎㅎ 민주당은 메모했다가 그 여편네 대변인 꼭 시켜라.
알았제.
모르겠다. 남녀 대변이 듀엣으로 앉혀 놓을지,
그러면 기똥 메아리 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