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간의 영토분쟁이 심각하다.문제의 중심에는 의례 일본이있다.센카쿠와 독도 그리고 일본의 북방의 사할린과 또 남사군도등.여기서는 중일간의 센카쿠만 거론해본다.
이 센카쿠를 중일이 서로 포기할수없을때 과연 전면전으로 갈수있나하면?아니다이다.1980년대초반 포클랜드를두고 영국과 아르헨티나가 전면전도 불사해서 결국은 영국이 승리했고 수십년 세월이 지난 지금 아르헨티나는 유엔에다가 포클랜드의 자국 반환 요청을 하고있다.이것은 아무리 사소하더라도 국가에있어 영토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단적으로 말해주는 것이다.또한 영유권의 분쟁에서 경제력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가 아닌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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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센카쿠를두고 전면전대신 국지전의 발생도 배제할수없는데 과연 누가 승리를 차지할까는 중국과 일본의 경제력과 군사력을 살펴봐야 할 것이다.중국이야 지금 인구숫자 하나만 가지고도 팽창하는 나라로서 세계가 인정해주는 G2의 국가인데 과연 국방력이 그에 미칠까는 의심스럽다.이미 핵무기를 보유하고있지만 제대로된 항모편대도없고 육군은 그저 머리수만 채우는 몇백만이고 공군력또한 형편없는 수준이다.이에반해 이미 지는해라는 일본의 경제력은 아직까지이며 핵무기 개발은 숨겨놓은 발톱인지 이스라엘처럼 확인할수없는 상태이다.
섬나라라는 지형때문에 일찌감치 해 공군력에 치중한결과 막대한 무장을했고 가장약하다고 평가받는 육상 자위대도 숫적으로는 225000밖에 되지않지만 그들 전부는 간부화로서 개개인이 유사시 4~6주의 훈련병들을 지휘할수있는 전부가 초급 간부이다.그것은바로 유사시 500만 정도의 육군 병력이 된다는것으로서 이미 일본은 2차대전당시 인구 6000만에 600만의 군사를 지휘해본 경력이 살아있다.
이 영토분쟁에서 북한에 대해 거론해보면-
지금 동북아의 영토분쟁에서 북한만이 홀로 고고한척 하면서 벙어리가 되어있는데,옛날 고구려 땅에서 살아가는 북한이 주체와 강성대국을 외치면서도 일본의 타케시마 발언에 대해서 침묵하고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서도,중국이 백두산을 야금야금 뺏어가도 침묵으로 일관하면서 핵과 미사일에만 미쳐있는 북한집단의 어리석음과 야비함에 분노를 느끼고 규탄하지 않을수 없다.
그리고 이번 북한의ICBM의 성공은 북한의 상전인 중국 또 러시아의 중동의 도움없이 오로지 북한의 독자개발로 10000km이상을 날아가서 미국의 중서부 지역까지 타격권에 들것은 명약관하한 일이고,이것은 동북아에서 군비촉발을 유발하리라는것은 불을 보듯이 뻔한일로서 차후 동북아의 군사 악몽이 도래할수도있다.북한의 핵개발 행동에 일단 일본과 대만이 반발할것이며 필리핀과 베트남 인도네시아등도 가세할수있을것이다.북한의 불장난을 따로 분리해 말하는것이 귀찮아서 글하나로 묶어보았는데 좀 이상하지만 읽는 제현분들의 이해와 감안을 바라고..
만일이라도 영토분쟁으로인해서 중일간에 국지전이라도 발발한다면 그 상태에서 우리가 취할 행동은 무었이 있을까를 우려해서 써본 글이다.차후라도 우리 국민중 우리의 독도를 타케시마라고 표현하는 사람들이 없기를 간절하게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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