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과 이재명의 애국심과 국가관에 관한 작년 글을 다시 읽어 봤다.

여당 새누리당의 대표이면서 기회만 있으면 군대를 까대기하며 군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김무성의 망동은 국민들의 공분을 자아낸다. 김무성은 작년 8월 28사단 집단폭행 사망사건 때에는 한민구 국방장관을 국회로 불러 책상을 내리치면서 “장관은 자식도 없느냐? 치가 떨려 말이 제대로 안 나온다!”며 한국의 국방을 책임진 60만 대군의 지휘권자인 국방부 장관을 공개리에 어린애 나무라듯이 깔아뭉개서 군의 사기에 적지 않은 악영향을 끼쳤다.
그러던 김무성이 올 8/20일에는 국회 국방위 연석회의에 육군 장성을 불러다 놓고 북한 포격상황과 주민 대피상황에 대한 비밀정보공개를 꺼리는 국회협력단장인 박문식 준장에게 기자들이 보는 앞에서 또 버럭 화를 내면서 반말로 “그런 것도 모르고 무슨 보고를 하러와! 내가 아는 걸 왜 당신이 몰라!”라고 호통을 쳐댔다.
이런 김무성이 국기에 대한 경례의 중요한 순간에는 딴전을 피우면서 전화를 받는 모습이 기자들의 카메라에 잡히니....“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란 국기에 대한 맹세는 김무성에게는 예외인가? 과연 김무성에게는 올바른 국가관이나 국기에 대한 예의가 있는가?

북한의 고사포나 직격포 포격 시에 포성을 연천 착탄지역 주민들이 못들은 것은 당연한 것이다.
북한의 고사포나 직격포의 탄환속도는 음속보다 빠르고, 사거리가 10KM 넘어서 발사지점에서 2~3Km 이후에는 총탄을 뒤따라오던 격발포성이 산과 나무숲 및 여러 자연조건과 다른 음파에 약해져서 탄착지역인 연천군민은 포성을 들을 수가 없는 것이다. 조금만 생각하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도, 마치 북한의 포격을 하지 않았다는 뉘앙스를 주면서, 흑색선동에 열을 올린다. 이재명은 무식한 것인지 아니면 악의적 왜곡 흑색 선전선동인지....그 의도가 심히 의심스럽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인정하기도 망서려진다.
목함지뢰폭발과 북한의 포격으로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언제나 반대한민국과 친북한 트윗질을 일삼는 이재명 성남시장 역시도 현역병역만기제대를 하지 않은 병역면제자 병역미필이다. 이재명은 하루에도 수십 건씩 SNS에 자기선전과 선전선동을 일삼으면서 천안함폭침, 세월호침몰....등 사건사고마다 반정부 친북한 자기 실적 글질로 시간을 보내는 병역미필이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공장에서
일을 하다 다쳐서 장애자로 병역면제를 받았다지만....병역면제나 미필로 군대나 총기에 대해 모르면,
제발 입을 다물고, 반국가 친북적 트윗질일랑 멈춰라....왼쪽 눈으로만 보는 외눈박이라면, 감긴 오른쪽 눈도 떠라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등 국민의 선출직은 필히 현역만기제대로 병역을 필해야 하며, 현역병미필자들은 선출직 피선거권을 박탈/제한해야 한다. 신성한 국방의무도 필하지 않은 자들이 선출직으로서 국민들과 군인들 위에 군림하면서 호통을 치며, 국가관이나 군인정신과 군의 사기를 저하시키며 망동을 하는 것이 눈꼴사납고, 뭔가 대단히 잘못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특히 남북이 대치된 한반도 상황에서는 어떤 이유에서라도 병역을 미필한 자들은 선출직 피선거권 박탈하거나 엄격히 제한해야 한다.
병역미필이나 병역면제자들을 국회의원이나 지자체장 및 기타 국민들이 직접 뽑는 선출직으로
선출직 피선거권의 박탈이나 제한 없이 계속 뽑아야 할지 해당 선거구의 선거구민과 국민들의 심사숙고가 요구된다.
http://blog.daum.net/hwhp/1504 (201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