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는 새로운 애국 보수 지도자를 추대해야 한다 !
김성복(qhr***) 2016.12.14 12: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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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의 국운은 종북들에게는 호운[好運]인 것 같지만, 저들의 명운은 이제 금년이면 다한 것이고, 사실상 새로운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지평을 열어 가는 길목에 서 있다는 것이다. 이제 하늘이 주신 마지막 기회를 우리 국민들은 그 열매를 거두어 들여야 할 것이다. 물론 열매를 수확할 때까지의 고생과 수고로움은 말할 것도 없겠지만, 튼튼하고 견실[堅實]한 열매를 수확하는 그 보람은 이루 형언하기 어려울 것이다. 종 북 좌파들은 거짓과 위선으로 나라를 정복할려고 하지만, 하늘의 섭리는 악한 자들이
이기도록 버려두지 않는 다는 것이다. 박 근혜는 하늘이 주신 천운을 여러 번, 박차버린 것이 오늘날 자기가 힘든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다. 하늘은 공평무사[公平無私]하다는 것이다. 선한 자들이 이기도록 최종에는 선택을 하여 준다. 박근혜의 관상은, 김 정은이를 도와주는 관상이다. 특히 박 지원 박 원순 문재인 반 기문 같은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통수권자가 되어서는 아니 된다. 지금 언론에 회자되고 있는, 차기 대권 주자들 중에는 단 한사람도 대통령이 될 관상이 없다는 것이다. 김 무성 류 승민 오 세훈 안 희정 안 철수
나 경원 박 영선 같은 이런 사람들의 관상은 말 많은 동리에 통반장도 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대한민국 땅에는 여자 대통령은 박 근혜가 마지막이다. 차기 대통령에는 김 정은이와 종북들을 이길 수 있는 능력과 관상을 가져야 하는데, 토[土]씨 성을[ㅇ ㅎ]가진 사람이나, 금[金]씨 성을[ㅅ ㅈ ㅊ]가진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야만, 북괴 김 정은과 종 북들을 척살할 수가 있고, 자유통일의 기반을 다질 수 있다. 특히 지금 대통령 권한 대행을 맡고 있는, 황 교안 권한 대행의 신변을 종북들로 부터 철저히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다.
-- 안동 촌노 --
댓글[15]
조 상현 (aufrhd0****)2016.12.14 13:09:20 | 공감 2
김 성복 선생님 천기누설 잘 보았습니다.새누리 웰빙족 배신 족들이 반 기문을 자꾸 띠우는데 반기문은 대권재목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박 선옥(ock****)2016.12.14 13:06:22 | 공감 2
김 성복님, 오랜 만에 뵙겠습니다.함축된 메시지의 의미에 눈길이 쏠리네요.특히 지도자 감에서 문 씨, 박 씨가 없어 가슴을 쓸어내립니다.ㅎ좋은 글 읽었습니다.내내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대시길 바랄 깨요^^
조 상현(aufrhd0****)2016.12.14 13:09:20 | 공감 2
김 성복(qhrr****)2016.12.14 20:30:58 | 공감 0
존경하옵는 조 상현 선생님, 그리고 박 선옥 선생님, 소생의 잡설에 이처럼 조토마의 대 논객님들 두 분께서 방문해 주심에 감사 감읍 합니다. 지금 시국이 불안하여, 애국 논객들의 마음이 무척 심란하실 줄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진인사 대천명[盡人事待天命 = 사람으로서 할일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 즉 하늘의 천명을 기다린다는 것은, 이제 우리 애국 민들이 그동안 박 근혜 대통령에게 기대했던 모든 것을, 박 근혜 대통령이 전부 그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서 다음을 기다린다는 뜻도 될 것입니다. 이제 박 통이 할일은 종북들의
김 성복(qhrr****)2016.12.14 20:37:08 | 공감 0
온갖 음해적인 마타도어와 유언비어를 자세히 언론과 특검에서 밝힐 것이고, 종북 좌파들의 악랄한 흉계를 만천하에 낱낱이 공개 하면서, 그들의 악의에 찬 음해 공작이 모두 허구임을 입증하는 것만 남이 있습니다. 박통은 이미 지난 2012 년 대선 선거 당시에부터, 종북 좌파들에게 엄청난 시달림과 저들의 마타도어식의 전술 전략에 수없이 당하고 지내온 것은 우리 양심 있는 국민들이면 모두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지난 대선 당시 국정원 댓글 사건만 해도 박 통의 선거 대책본부에서는 전혀 모르고 있던 내용들이고, 그것은 종북 좌파 언론들과 종북인 최 동욱 검찰들이
김 성복(qhrr****)2016.12.14 20:43:06 | 공감 0
특정지역의 국정원 전직 간부와, 현직에 있던 특정지역의 국정원 직원과 수서경찰서 권 은희 수사과장의 기기묘묘한 전술전략에 속절없이 당한 것이고, 그에 편승하여 이 명박측근들과 친 이[親李]들이 공동으로 종북 좌파들과 연합 전선을 펼친 것입니다. 그 중에 박통의 후보시절과 대선 기관에 국정원 원장으로 있던, 이 명박의 오른팔인 원 세훈이를 국정원 댓글 작전에 끼워 넣어서, 국정원 댓글 사건에 전혀 없던 내용들을 에드벌륜처럼 부풀리기 한 것입니다. 바로 그때에 여당의 국회의원 중에서, 노무현의 앤 앨앨 양보 문건의 실체를 언론에 파헤친 것이고, 다급한 문재인 선거 진영 측에서는
김 성복(qhrr****)2016.12.14 20:48:28 | 공감 0
노무현에 대한 명예훼손이 어 쩌구 저 쩌구 하면서, 온갖 개 지럴을 떨면서 그것은 국정원 댓글사건에 대한 여당의 물 타기 작전이라고 폄훼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노무현 정권 당시 노 무현이가 임기 몇 달을 두고서, 북괴 김정일과 양국 정상회담을 한다면서 육로 로 삼팔선을 넘어가는 이상한 쇼를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더군다나 문재인은 그 당시 노무현의 비서실장 자격으로 노무현과 같이 북한을 동행 하였고, 노무현과 김 정일이가 만나는 회담 장소에 까지 가서 방북기간동안 같이 모든 일정을 소화를 했고, 노무현과 김 정일이가 서해 연평도의 해상경계선을 북한에
김 성복(qhrr****)2016.12.14 20:54:49 | 공감 0
양보하겠다는 노무현 김 정일간에 오고간 녹취록에 대하여, 사실 공방이 여 야간에 벌어 질 적에 문 재인이가 언론사 기자회견장에서 말하길, 전혀 그런 사실이 없었고 만약 그런 일이 실제로 있었다면, 자기는 그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대통령 후보직에서 사퇴를 할 것이고, 모든 정치판에서 사라질 것이라고 큰소리 친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앤 앨앨 양보문건이 실제로 존재를 했다는 것이 국회에서 그 원본의 실체가 밝혀 진 것입니다. 그런데, 묘하게도 문재인 측에서는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고 펄쩍 뛰면서 강경하게 부인을 한 사람들이 실재로 그 문건의 내용이 밝혀지면서,
김 성복(qhrr****)2016.12.14 21:01:02 | 공감 0
똥 뀐 놈이 성을 낸다는 식과 같이 저들은 여당의 최초 발설 자를 보고서는, 국가기록물에 대한 사전 공개를 한 것은 국가기록물 공개위법 해당행위에 속하는 중죄라고 하면서, 검찰에게 그 조사를 의뢰한 것입니다. 참으로 뻔뻔한 자들이 아닙니까? 애초에 그런 사실은 물론 앤 앨앨 양보 문건조차 없다고 부정하던 놈들이, 그 원본의 진위가 사실적으로 밝혀지자, 이제는 적반하장 식으로, 국가기록물에 대한 공개는 위법이 어 쩌구 하면서, 생 지럴 난리 부르스를 친 것입니다. 그래서 국회에서는 원 세훈 국정원장에게 그 앤 앨앨 문건 원본을 국회에다가 공개를 할 것을 종용 하니까, 원 세훈 국정원장은
김 성복(qhrr****)2016.12.14 21:06:53 | 공감 0
그 원본의 존재는 분명히 시인을 하면서도, 공개는 절대 불가하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그래서 그 원본 공개는 하지 못했고, 그렇다면 그 원본이 어디에 있는 것인가? 하고 문재인 측에다가 물으니까, 문 재인이 대답하길, 그 원본은 자기가 그 당시 노무현 정권의 김 만복 국정원장에게 정리를 하라고 지시를 해서 사본은 국정원에 한 부를 보관하고 있고, 원본은 자기가 국가기록원에 직접 찾아가서 접수를 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 야 국회 진상 특위에서 국가기록원에 직접 수일간 들어가서 앤 앨앨 국가기록물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노무현 정권당시에 문 재인이가 직접 접수했다는
김 성복(qhrr****)2016.12.14 21:13:05 | 공감 0
노무현과 김 정일 간에 오고간 앤 앨앨 양보문건을 국가기록원에서, 전문가를 데리고 여 야 국회의원들이 수일간 이 잡듯이 찾아보았으나, 그 당시 문 재인이가 접수를 했다는 원본은 커녕, 그와 비슷한 문건 한개도 찾아 내지 못하고 여야 특위에서는 모두 철수를 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문건은 어디로 흘러갔을 가요? 분명히 그 문건의 실체가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고, 다만 문 재인이가 그 문건을 노무현 정권이 퇴임하면서, 노무현 정권당시에 정책을 다루었던 국가기밀사항 중요 문서를 노무현의 김해 봉화사저에다가 깊숙이 은닉한 것으로 보여 집니다. 노 무현이가 퇴임할 당시에
김 성복(qhrr****)2016.12.14 21:18:21 | 공감 0
청와대의 직원들 말에 따르면, 노무현 재임할 당시의 중요 서류들이 원본과 사본 형식으로 청와대를 빠져 나가서 유출이 되었고, 그 많은 서류들이 노무현의 생가인 봉화사저에 그대로 은닉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청와대와 국가기록원에서, 이명박 정권이 들어 서면서 노 무현이가 가져간 청와대 기록물을 청와대와 정부 기록물 센터로 보내 달라고 애걸복걸한 것입니다. 그런데 노 무현이가 자기 집권당시에 그 어떤 잘못이 없고 부정과 비리가 없었다면, 무엇 때문에 자기 임기동안 일어난 정책을 기록한 문건들을 원본과 사본 그대로 자기 집으로 숨겨온 것인가 말입니다.
김 성복(qhrr****)2016.12.14 21:23:47 | 공감 0
무언가 숨기는 것이 많기 때문에 그것이 탄로가 날 가 바, 노무현과 문 재인이는 청와대 문건을 빼돌린 것이고 국가기록원으로 들어가야 할, 중요한 국가기록물이 개인의 사금고와 개인의 사욕으로 쓰여 졌다는 것이고, 그중에 북한과의 비밀스런 일들이 밝혀 질 가 바, 사전에 그 모든 증거들을 멸실한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이조 왕조 시절에는 사초를 임금이 보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고, 살아서는 자기의 모든 치적을 보지 못하도록 되었고, 사초를 작성하는 사간원들이나 승지들도 임금에 대한 사실적인 기록을 잘못하였거나, 멸 실을 했을 적에는, 그 집안이 모두
김 성복(qhrr****)2016.12.14 21:30:50 | 공감 0
역적으로 파문을 당하거나 중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노 무현이와 문재인은 엄밀히 말해서, 그 옛날 이조 왕조시절로 되돌아 간다면, 삼족이 멸문을 당하는 역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문재인은 아직도 그 문제에 대하여 일언반구의 변명을 물론이고, 잘못된 것에 사과한마디 없다는 것은, 그가 국민들을 얼마나 무시하는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만약에 지난 2012 년 대선 당시에, 노무현과 김 정일간에 오고간 앤 앨앨 양보문건이 사실적으로 낱낱이 제대로 밝혀졌다면, 아마 그때 박 근혜 대통령 후보는 문재인 민주당 후보 보다가 108 만 750 표가 아닌, 2 천 만 표는 앞섰을 것입니다.
김 성복(qhrr****)2016.12.14 21:37:04 | 공감 0
그 당시 이미 문재인은 한국의 정치판에서 사라지고 없어 야 할, 잡쓰레기 물건이 지금도 대한민국의 정치판에 남아서 지 놈이 임금인척 요살을 떨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를 하고 있는 법치 헌정 국가입니다. 그런 나라에 저런 쓰 잘 대 없는 정치 쓰레기가 온통 좌 빨들을 선동해서 요상한 개 지럴을 다 떨고 있습니다. 지 놈은 부산 미 문화원 방화사건의 주범에 대한 대표 변호인을 자임해서, 수십억의 수임료를 챙기면서 무고한 경찰관을 수십 명 죽이고, 나라를 뒤 엎으려는 공산 사회주의 선동대들의 난동을 대변하면서, 그들을 무혐의로 만들고 오히려 반역도들을 국가 유공자까지 만들어 준 놈입니다
.
김 성복(qhrr****)2016.12.14 21:43:45 | 공감 0
이제 우리 국민들은 눈을 크게 뜨고 국가의 운명을 살펴 보아야 합니다. 박근혜 처럼 하늘이 주신 기회를 몇 번이나, 팽개친 잘못으로 결국은 박 정희 육영수 부모님과 그분들과 같이 오늘의 자유대한민국을 만들어준, 우리 세대들을 우습게 생각하고 욕 먹이면서 종빨들을 자기 주변에 끌어 드린 것이 저 환란을 당하는 것입니다. 이제 박 근혜를 우리는 잊어야 합니다. 새로운 참신한 대한민국의 리더를 찾아서, 그분을 우리 대한민국의 지도자로 추대하여야 합니다. 조 상현 선생님, 박 선옥 선생님, 두 분의 방문에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건승과 건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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